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달력 위의 하루가 아닌, 이어지는 시간에 대하여 [도서/문학]
『제철 행복』을 통해 절기를 하루가 아닌 이어지는 시간으로 바라보게 되며 그 속도에 발맞춰 행복한 삶을 향해 천천히 살아가고 싶어졌다.
며칠 전, 2월 4일. 입춘이 지났다. 나는 그동안 입춘과 같은 절기에 대해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그저 "입춘이라고? 아직 밖이 추운데?"라는 말 한마디로 넘겨버렸다. 절기가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고는 하지만 체감되지 않는 변화 앞에서 그저 늘 달력 속 글자로만 머물렀다. 이번 입춘 역시 어김없이 한파주의보가 함께 찾아왔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는
by
임혜인 에디터
2026.02.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무런 날과 어떤 날들
상술이면 어떠한가 내 마음이 그러고 싶다는데
아무런 날과 어떤 날들 달력이 소란스러워지는 마지막 달 연말이 되면 몸도 마음도 바빠진다. 왠지 최근 만남이 뜸했던 지인과 만나야 할 것 같고 성탄절에는 맛있는 디저트를 챙겨야 할 것 같고 25일이 지나기 전에 연말 분위기를 만끽해야 할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급해진다. 1년 내내 대체로 한가하지만 이 시기에는 약속을 잡기 전에 되는 주말과 아닌 주말을 구분
by
장미 에디터
2026.01.01
리뷰
도서
[Review] 책상 위 그림 한 장이 주는 힘 –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만년 일력
일상 속에 아름다운 그림 한 장 더하기
당신의 책상 위에는 어떤 달력이 놓여있습니까? 내 책상 위에는 주로 배달 피자를 먹고 사은품으로 받은 달력, 학생회에서 받은 공짜 학생 수첩 같은 것들이 올려져 있었다. 취향은 제거되고 기능만 남은 물건들이었다. 스스로를 돌보고 정비하자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구매한 것은 남에게 보이는 옷이나 신발이 아니라 내가 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하는 달력과 다
by
최아연 에디터
2023.11.20
리뷰
도서
[리뷰]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 하루 한 장, 달력을 넘기며 떠나는 세계 미술 투어
그림이 주는 힘, 하루를 살아가는 작지만 소소한 힘을 얻다
[매일 엄선된 그림을 곁에 두고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스트레스가 생길 때, 마음에 평안함이 필요할 때, 집중하고 싶을 때, 가족이 그리울 때... 각자의 장소에서 매일 한 장의 그림을 보면서 위로를 받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은 소통과 치유를 가능케 하니까요.] - <시작하며> 중에서 생각보다 '고작 그림 한 장'이 주는 영
by
김민정 에디터
2023.11.16
리뷰
도서
[Review] 달력으로 만나는 세계 명화 -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그림으로 건네는 하루 한 장의 응원
명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림 자체보다는 그림 뒤의 명화를 그린 화가의 삶을 들여다보거나 그림을 해석하는 것을 더욱 좋아한다. 예술의 가치는 창작물 자체의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물을 향유하는 사람들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창작물이 우리에게 닿아 영향을 줄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이라는 책
by
성예진 에디터
2023.11.15
리뷰
도서
[Review] 365일의 그림 -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매일 아침 그림으로 여행을 떠나다
예술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아 과거엔 매일을 미술 작품과 음악의 결에 빠져 살았었다. 그러나 책임감이 주어지고 삶을 살아내야 하는 요즘엔 노래를 듣는 것 외에는 현실적으로 매일 작품을 들여다보며 살 수는 없는 일이다. 따라서 시간이 날 때마다 전시회를 찾아보거나 책을 찾아 읽는데, 그것으로 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충족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하루에 한
by
윤지원 에디터
2023.11.07
리뷰
도서
[리뷰]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 세계 미술관을 방에서 향유하기
하루 한 장, 달력을 넘기며 떠나는 세계 미술 투어
하루 한 장, 달력을 넘기며 떠나는 세계 미술 투어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만년 일력은 처음이다. 한 달을 꼬박 기다리며 12번을 넘기는 달력과는 다르게 하루하루를 기다리면서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이라니! 매일을 의미 있고, 설렘 가득하게 보낼 수 있는 신선한 기회이다. 여행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만년 일력을 추천한다.
by
안윤진 에디터
2023.11.07
리뷰
도서
[Review] 취향의 발견 -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도서]
365일 모든 순간에 미술을 즐기고 싶어졌다.
언젠가 정세랑 작가의 여행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를 읽고 다짐하게 된 것이 있다면, 훗날의 유럽여행에서 방문하고 싶은 미술관을 원 없이 방문하는 것이었다. 정세랑 작가는 여행을 떠날 때마다 해당 도시만이 품고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전시회 등을 부지런히 다니고 있었다. 더하여 일전에 방문했던 장소를 몇 번이고 찾아가는 열정까지 지니고
by
윤아경 에디터
2022.03.17
리뷰
도서
[Review] 올해 달력으로 '365일 명화 일력' 어떠세요?
매일 한 점씩, 총 365점의 명화를 감상하며 미술의 교양까지 쌓을 수 있는 만년 일력이다.
어느새 1년이 또 지났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잘 지냈는지, 무엇을 이뤘는지 등 지난날을 돌아보며 한 해를 결산하다 보면 어느새 한 해의 마지막 날이 성큼 다가와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된다. 날씨, 옷차림, 제철 음식 등 시간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by
김히지 에디터
2022.01.12
리뷰
도서
[Review] 1일 1명화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매일을 설레게 만드는 달력
그림에는 묘한 힘이 있다. 시선이 가게 하고, 그림 앞에 멈추게 하고, 자꾸만 들여다보게 만든다. 화가의 시선으로 재구성된 장면들을 보는 것이 마치 화가의 머릿속을 훔쳐보듯 흥미롭다. 무슨 기법을 활용했는지, 어떤 시대의 작가인지는 전혀 상관없다. 멈춰있는 그림 한 장을 찬찬히 보면서 상상하고 감탄하다 보면, 어느새 고요해진 마음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
by
권현정 에디터
2022.01.12
리뷰
도서
[Review] 매일 아침 선물 같은 명화와의 우연한 만남 - 365일 명화 일력 [도서]
하루의 시작이 좋아지는 그림의 힘
9시 기상. 일어나기 싫지만 일어나야만 한다.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온몸과 정신에 힘을 주어 일으킨다. 일단 곧장 화장실로 직행한다. 양치를 하고 얼굴을 씻는다.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말아 입안에서 와그작하는 소리로 귀를 깨우고 턱관절의 감각을 느껴본다. 얼떨떨하지만 정신을 깨우는 데에는 성공한 듯하다. 드디어 책상 앞에 앉는다. 노트북을 키고
by
신송희 에디터
2022.01.11
리뷰
도서
[Review] 내 책상 위의 미술관 - 365일 명화 일력
매일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명화 일력
2022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엔 새로운 달력을 준비하고 새로운 다이어리를 꺼내든다. 어느 병원에서 받아온 어느 은행의 탁상 달력. 하얀 배경에 인쇄된 일정한 프레임 속에는 2월, 3월 숫자들만 바뀌며 똑같은 나날들이 반복되었다. 새하얀 달력을 보다 보니 2022년이 어떤 색깔로 물들여질까 설레기도 했지만, 매일 똑같이 써져있는 숫자들에게서 차가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1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