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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더는 두렵지 않을 미래를 향해 - 피날레 [도서]
창조적 근육을 촘촘히 쌓아가는 시간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나이든 여자를 위하여, 그리고 나이들고 있다는 걸 믿지 못하는 우리를 위하여 나이 듦에 대한 공포,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한 두려움은 쉽게 떨쳐내기 어렵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향해 천천히 나이를 먹어가는 일은 지도 없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험난한 여정과 같다. 그렇게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워 막막해질 때면, 먼저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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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에디터
2026.06.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기록의 공간 - 라이팅 룸 [공간]
을지로 라이팅 룸 후기, 종이 위에서 울고 웃기
라이팅 룸을 알게 된 건 올해 생일이었다. 교보문고에 들러 나를 위한 생일 선물로 책을 사주려고 했고, 그 떄 눈에 들어온 것이 라이팅 룸이 발행한 '종이 위에서 울고 웃기'라는 책이다. 이 책에는 라이팅 룸을 방문한 많은 이들이 각자만의 손글씨로 꾹꾹 적어내려 간 글들이 엮어져 있었고, 당시 나는 그러한 글들로 많이 위로받았다. 나는 손 글씨가 주는 힘
by
한우림 에디터
2025.11.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뻔해도 늘 아름다운, 린다린다린다 [영화]
개봉 20주년, 린다린다린다가 전하는 청춘
뻔해도 늘 아름다운, 린다린다린다 이런 류의 영화는 언제나 뻔하다. 즐겁고, 무작정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면 아름답고, 실패하더라도 청춘의 한 조각으로 남는다. 그건 청춘의 특권이다. 멋대로 도전하고, 실패해도 괜찮고, 그렇지만 대부분 뭐 그리 큰 실패를 하진 않고, 다들 큰 이유 없이 열심히 하고, 그렇게 진심이 쌓여 결국 추억이 된다. 막무가내, 좌
by
정주원 에디터
2025.09.27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사라지기에 영원히 아름다울 물방울이여 - 김창열 [미술/전시]
삶의 고통을 영원한 물방울로 담아낸 화백, 김창열
물방울은 연약하다 못해 무르디 무르다. 한 줌의 바람에, 햇살에, 시간에 아스러지고 말라버리는 존재다. 2년 전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에서 화폭 위에 올라 떠나지 않는 물방울들을 마주했고, 내 눈가에는 새로운 물방울이 맺혔다. 그리고 그 방울들을 그리워하던 중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김창열 회고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들뜬 마음으로 전시장을 찾았다. 생과 사
by
정혜린 에디터
2025.09.19
리뷰
도서
[Review] 빨주노초파남보를 모른 채 보는 무지개는 얼마나 온전하고 아름다울까 - 착한 대화 콤플렉스 [도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도서 '착한 대화 컴플렉스'를 읽으며.
말은 사람을 이어주기도, 끊어내기도 한다. 말로 성공하기도 하고, 말로 실패하기도 한다. 말로 따뜻함을 느끼기도, 말로 인해 상처 받아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세상에 말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누구나 실수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기도 하며, 말이 지닌 참뜻을 모르고 사용하기도 하여
by
배수빈 에디터
2024.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묵직함은 진정 끔찍하고, 가벼움은 아름다울까 [도서/문학]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연인이 있음에도 에로틱한 우정을 즐기며 가벼움을 따르는 한 남자. 자신만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한 여자와 자신만을 바라보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떠나는 한 여자. 그리고 여자가 떠난 뒤에도 그 흔적을 좇는 남자. 네 명의 등장인물들은 존재의 가벼움 속에 몸을 맡기기도 그곳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기도 한다. #1. 존재가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진 이유 제목에서도,
by
윤희수 에디터
2024.10.22
칼럼/에세이
칼럼
Eature 12. '로봇 드림' 이별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
함께한 시간과 추억은 결코 슬프지 아니할테니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NTRO 요즘 AI의 발전 속도를 보면 이젠 진짜로 로봇에게 사람과 같은 감정이 정말로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인간도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화를 통해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배우고 컨트롤해 나가잖아요? 로봇에게도 인간과 같은 데이터를 주입시키면, 왠지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챗GPT도 웹
by
배지은 에디터
2024.06.19
리뷰
도서
[Review] 비법은 언제나 나다울 것 -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 [도서]
나는 왜 이럴까, 남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사는 걸까. 나와 내 인생이 도저히 만족스럽지 않을 땐 이 책을 꺼내 읽어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오징어 게임>과 <기생충>이 아닐까 싶다. 한국의 전통 놀이와 현대 사회를 그대로 녹여 한국적인 특징을 잘 나타낸 두 작품은 오히려 전 세계에 새로움으로 다가가 큰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배울 수 있는 점은 굳이 남을 흉내 낼 필요 없다는 것이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
by
이도형 에디터
2024.02.26
오피니언
사람
박다울, 거문고를 부수고 거문고 속으로 더 깊이
내가 박다울을 처음 본 것은 슈퍼밴드2에서였다. 길고 헝클어진 곱슬머리, 두꺼운 테의 안경, 헐렁한 트레이닝복의 예사롭지 않은 행색의 남자가 예사롭지 않은 악기 거문고를 가지고 나왔다. 뭔가 일을 벌일 듯한 분위기다. 밴드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에 국악기라니... 이질감은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박다울은 컴퓨터와 여러 개의 페달이 있는 발판을 거문고에 연결했
by
고유미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내가 가장 나다울 수 있는 순간을 향해 - 쇼맨: 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 배우 [공연]
"인생은 내 키만큼 깊은 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띵하다” 때로 좋은 작품을 보고 나오면, “띵하다”라는 말로 그 모든 감상을 축약해 버리고 말았다. 나에게 소위 “띵작”인데, 왜 이 작품이 나를 띵하게 만들었는지 생각하는 과정은 피곤하게만 느껴졌다. 나를 울리고 내 속내를 복잡하게 헝클여 놓았다는 것은 내 안의 무언가를 건드렸다는 뜻일텐데. 더듬거리며 나를 되짚어가야 하는, 결국 얄팍한 내가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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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은 에디터
2023.1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재회가 항상 아름다울 수만은 없는 거겠지 [영화]
실망스러운 속편들에 관하여
잘 만들어진 속편은 전작의 세계관으로부터 이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시리즈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전작에 대한 짙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반가운 선물과도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잘 만들어진다면' 말이다. 그러나 우리네 현실이 그러하듯이, 영화계에서도 재회라는 것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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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에디터
2023.10.08
리뷰
전시
[Review] 갇혀 있어도 아름다울 수 있다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0과 1로 나눈 디지털에 아름다움을 맡겨
끊임없이 진화하는 테크놀로지를 껴안고 삶의 전부를 예술에 바친 프랑스 디지털 아트의 거장, 미수엘 슈발리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그의 최신 작품들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첫 서울 개인전이 "아라아트센터"에서 2024년 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약 70여 점 이상의 독창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미구엘 슈발리에의 개인전 중 최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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