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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전주국제영화제 JIFF 상영작 - 토우, 바람의 마지무 [영화]
전주국제영화제 JIFF 상영작 - 토우, 바람의 마지무 후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삶을 뒤흔드는 거대한 파도는 종종 전혀 예상치 못한 얼굴을 하고 불시착한다. 누군가에게는 전 재산이 담긴 자동차를 빼앗아 간 2만 1,634달러의 가혹한 견인 청구서로, 또 누군가에게는 단골 바에서 우연히 입술을 적신 달콤한 럼주 한 잔으로. 재난과 행운이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작한 이 예고 없는 사건들은 철저히 혼자
by
정희정 에디터
2026.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들에게 [영화]
한 시절을 버틴 그녀들에게
흰색 체육복을 입은 소녀(이한서 분)는 노란 플라스틱 박스 안에 신문을 차곡차곡 쌓은 뒤, 능숙하게 박스와 구루마를 단단히 고정하고 밖으로 나간다. 신문 배달을 하던 소녀의 눈은 실종 아동 전단지에 잠시 고정된다. 적당한 날씨 속에서도 땀을 흘리는 여인(이봉련 분)이 착실하게 붙여낸 것이다. 그녀가 붙인 전단지는 한 발짝씩 내디딜 때마다 타인의 눈에 들어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10
리뷰
전시
[Review] 캔버스 위의 그녀들, 시대를 말하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19세기 컬렉션: 나폴리를 거닐다
귀족에서 중산층까지, 그림으로 읽는 19세기 여성사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Vedi Napoli e poi muori)!" 오래전부터 유럽의 예술가와 지식인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이 말의 의미를, 나는 나폴리의 해안을 직접 거닐었던 순간 어렴풋이 짐작했다. 수평선 너머로 부서지던 푸른 파도, 절벽을 따라 알록달록하게 늘어선 집들, 레몬 향기 가득한 골목과 그곳을 채우던 사람들의 여유로운 미소. 마치 영화 '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완성형 No, 성장하는 아이돌 밴드 QWER [음악]
성장형 걸밴드 QWER의 매력은 무엇일까. 남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길을 가는 그녀들의 서사에 주목해보자.
나는 요즘 노래를 잘 알지 못한다. 시간이 넉넉할 때야 음원차트, 가요 프로그램을 찾아봤지, 굳이 볼 필요성을 못 느낀다. 음악이라면 유튜브에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택해 랜덤으로 듣거나 좋아했던 옛 음악을 플레이해 듣는 편이다. 그런 내게 요즘 QWER(큐 더블유 이 알) 밴드가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는 조카 때문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의 최애 음
by
최아정 에디터
2025.07.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고 싶었던 그녀들 - 연극 ‘헤다 가블러’ [공연]
길들여지지 않을 그녀, 헤다 가블러의 총구는 어디를 겨눌까.
비좁은 울타리에 야생성 강한 짐승을 가두고 기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자유는 없지만 안락한 울타리에서 평생 순응해 길들여져 살거나, 길들여지지 않고 울타리를 탈출해 위험하지만 달콤한 자유를 누리거나. 탈출도, 순응도 택하지 않고 남은 삶을 거부한다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1890년 희곡 <헤다 가블레르>
by
이진 에디터
2025.05.23
리뷰
공연
[Review] 이야기를 멈추지 않았던 세 자매의 용기 - 뮤지컬 브론테 [공연]
그렇게 그녀들은 이야기가 되었다.
빅토리아 시대는 여자가 글을 쓰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여자에게 허락된 것은 오로지 가정교사 일과 결혼하고, 애를 낳고, 바느질하는 것. 그런데 이러한 시대에 굴복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야기를 써 내려간 세 자매가 있었다.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함께 휘몰아치는 브론테 세 자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매 순간 소름이 돋았다. 무대 구성과 조명, 그림자 연출 역시
by
신은정 에디터
2024.03.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런 벽지와 팬티 속 그녀들이 보았던 것은 [도서/문학]
샬롯 퍼킨스 「누런 벽지」, 정이현 「낭만적 사랑과 사회」를 읽고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라 하면 어떤 지위와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몇십 년간 이루어진 한국 사회의 가파른 경제 발전과 변화로 인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했으며 그 역할의 선택권이 다양해졌다. 무엇보다 결혼과 출산의 필수성이 옅어짐에 따라 미혼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가정과 가사보다 삶의 자유와 미래 개척에 더욱 집중하는 추세다. 그러나 이것은
by
변정현 에디터
2023.07.07
리뷰
도서
[리뷰] 브론테 자매의 삶은 소설 그 자체였다. -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시련을 온몸으로 부딪친 브론테 자매의 이야기
브론테 자매가 정확히 누군지는 몰라도 살면서 <제인 에어>와 <폭풍의 언덕>이라는 고전 영문학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일러스트 레터로 쓰인 이 책은 앞서 언급한 대작들을 집필한 샬럿 브론테와 에밀리 브론테를 비롯한 브론테 자매들의 일대기를 담담하게 서술한다. 또한, 브론테 자매들이 머무르고 지낸 장소와 지역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
by
정주희 에디터
2023.03.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토록 찌질한, 그러나 밉지 않은 [영화]
별거 없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 <프란시스 하>와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어릴 적 나는 만화영화를 무척 좋아했다. 다양한 만화를 봤지만 가장 좋아했던 건 역시 성장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소년, 소녀 만화였다. 어떤 난관이 닥쳐도 씩씩하게 문제를 해결하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완성되어가는 주인공은 지금도 당연한 공식 중 하나다. 그러나 현실은 만화가 아니다. 고꾸라질 듯하지만 끝내 모든 걸 이겨내는 만화 속 주인공들과 달리 나를 비롯
by
이혜민 에디터
2022.09.12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한 가야의 뒤편에 가려진 그녀들의 그림자 - 허왕후
한국 최초, 허황옥의 인생을 담은 창작 오페라!
국경을 초월한 사랑, 공존과 화합의 역사, 베일에 가려진 2천 년 전 가야의 시작이 오페라로 부활한다. 김해시/김해문화재단이 제작한 창작오페라 <허왕후>가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다시 한 번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창작 오페라 <허왕후>는 2000년 전, 가야사의 시작을 알리는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사랑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한 오페라다. 철기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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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연 에디터
2022.05.25
리뷰
도서
[Review] 이제 그만 그녀들을 웃게 해주세요 - 헬프 미 시스터
헬프 미 시스터, 그들도 노력하고 있어요.
1 정권이 새롭게 바뀌면서 '여가부 폐지'가 뜨거운 냄비다. 여성가족부의 줄임말로 자주 불리는 이 기관은 여성과 청소년 및 가족에게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준다. 그런데 여가부가 한부모 가정들이나 차상위계층과 같이 취약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것은 잘 모르는 것인지, '여자'를 위한 부서라는 명목 하에 이 기관을 폐지하자는 말이 나온다. 헤어지
by
배지은 에디터
2022.04.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Feel My Rhythm : 지옥에서 온 그녀들의 리듬 [음악]
'쾌락의 정원'에서 춤을
ⓒ SMTOWN 3월 21일, 필자는 오랜만에 접속한 유튜브에서 메인 상단에 레드벨벳 컴백 라이브 쇼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아무리 휴덕덕질을 쉬는 것기간이라지만, 아직도 레드벨벳 케이크를 볼 때마다 레드벨벳의 노래를 떠올리는 나로서는 꽤나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황급히 머릿속으로 대충 셈을 해보니 1월 1일 이름부터 한숨이 나오는광야에서의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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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경 에디터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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