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드디어 국내에도 개봉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그의 82년 인생을 쏟아낸 회심의 작품인 만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하야오는 일생 동안 지브리 스튜디오와 함께 아이의 성장을 그려냈다. 그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시선을 통해 마치 동화의 서사를 지닌 듯 하면서도 연륜이 전해지는, 현실감 있는 통찰과 회고였다. 이번 작품
by
유민재 에디터
2024.02.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엽고 외로운 마음이 진심으로 바뀌기까지
여러 싱글을 거쳐 지난 1월에 발매된 <With All My Heart>는 팬들 조차도 <My Poor Lonely Heart>를 떠올렸을 만큼 성장의 뭉클함을 느낄 수 있다. '진심으로', '진심을 다해'라는 뜻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그의 정체성인 포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작을 말한다.
때는 2019년 JTBC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 예선전 때다. 분홍색 점퍼를 입고 일자로 가지런히 자른 앞머리가 인상적인 앳된 청년은 코다라인의 'All I Want'와 자작곡 'With You'를 불렀고, 긴장된 표정으로 심사평을 기다리고 있었다. 미성의 울먹이는 목소리는 지켜주고 싶은 소년미를 내뿜었다. 음악적 동료를 찾고 싶어 지원했단 말
by
오금미 에디터
2024.0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지러운 우리의 청춘들 [영화]
# Trainspotting (1997) 마약묘사로는 레퀴엠을 이기진 못 한듯하지만 스타일리쉬함으로는 압승!!인 듯하다. 패션과 사운드 연출의 세련됨을 보는 맛이 있었다. 아 여기서 세련됨은 킬링이브와는 다른 세련됨이다. 이건 힙합이다. 정제되지 않은 툭 걸친듯한 세련됨! 짧은 러닝 타임 동안, 단순히 청춘이라 하기엔 더럽고 그렇다고 역겹다고 하기엔 젊은
by
한정아 에디터
2024.02.15
리뷰
공연
[Review] 결국, 그럼에도 가족.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Daddy in Wonderland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 시놉시스 * 동화작가 지망생 주영은 어린 시절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특별한 동화를 쓰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이 항상 가로막는다. 어느 날 아빠의 암 소식에 토끼굴에 빠진 것처럼 나락으로 추락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아빠가 있는 부산으로 간다. 아빠와 보내는
by
정윤지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영화
우리는 운이 좋았다
영화가 일말의 판타지로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만든 소희들은 아직 죽지 않았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운이 좋았다.
'전주에서 10대 소녀 자살' 안타깝지만 일상적인 헤드라인을 볼 때, 우리는 그와 완전히 격리된 완전무결한 존재가 된다.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며 “그거 봤어?”로 시작하는 대화의 결론은 늘 같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야’ 그제서야 오늘의 토픽은 소멸된다. ‘좋은 사람’임을 자처하는 이들에게 <다음 소희>는 달갑지 못할 영화다. 영화에는 107명의 배
by
윤제경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우리는 운명 앞에서 발버둥칠 수 있을까
오래 전부터 우리 이야기의 단골 소재였던 ‘운명’. 오이디푸스왕과 트루먼쇼를 통해 먼 과거의 이야기와 오늘날의 이야기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된다.
운명. 원래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던 것을 뜻하는 말이다. 여기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된 두 사람이 있다. 소포클레스의 희곡 <오이디푸스 왕>에 등장하는 오이디푸스와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 속 트루먼은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 속 인물이지만 자신의 운명을 마주치고 자신이 누구인지 깊이 파고들어간다. 1. 운명 - <오이디푸스 왕>의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by
오유진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삶에서 마주하는 아름다운 영혼 [영화]
<타인의 삶(Das Leben der Anderen)>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아마 인간을 말하는 서사에서 가장 오래된 주제 중 하나이지 않을까. 그러나 동시에 언제나 가장 현재적이며, 수없이 변용되면서도 낡아 떨어져 버리지 않는 테마가 한 가지 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를 수밖에 없기에, 손 닿을 거리에 있는데도 문득 깨달으면 은하수 건너에 있는 듯 멀기만 한 타자와의 랑데부를 그리는 서사는 늘 근원적인 감
by
이명화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안해요, 우리가 당신을 놓쳤어요 [문화 전반]
택배기사 리키의 이야기
“하나가 극단적으로 증폭되고 하나가 극단적으로 감소한다. 돈은 새로운 균형이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가 많은 이들의 삶을 휩쓸었고 리키와 애비는 이 물결에 휩쓸려버린, 서로를 사랑하는 평범한 부부이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리키와 애비는 이 집에서 저 집, 이 직업에서 저 직업을 전전하며 살아왔는데 리키는 이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조금 더
by
남영신 에디터
2024.02.13
리뷰
공연
[Review] 이상해서 아름다운 시간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노년, 중년, 청년이 한 데 모여 본 뮤지컬
2021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뮤지컬 부문으로 선정되고,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막을 내린 창작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가 재개막했다. <이상한 나라의 아빠>는 2024년 1월 28일부터 2024년 3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동화작가를 꿈꾸는 주영이 아빠 병삼의 암 소식을 듣고 부산으로 향하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그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스케이트 보드, 넘어지는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스포츠 [운동/건강]
아픈 감각의 기억때문에 다시 서는 일이 두렵다면 sk8er가 될 것.
운동이라면 질색팔색, 스포츠에는 관심이 하나도 없던 나지만 멋져 보이는 것들은 동경했다. ‘끝날 때까진 끝난 것이 아니다.’ 라는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역전하는 경기보다는, 오로지 보드 하나로 길 위를 자유롭게 누비고 넘어져 호되게 다쳐도 깁스를 하고 다시 스케이트 보드 위를 올라가는 그들의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깨끗하고 새
by
이유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고민하고 마주 볼수록 더 당당하게 피어날 수 있다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만화]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시련 속에서 이들은 어떻게 성장하게 될까.
한 지역에는 인접해 있는 두 고등학교가 있다. 바보들만 모이는 양아치 남학교 치도리 고교와 유서 깊은 부잣집 아가씨 학교 키쿄 여고. 치도리 고교에 다니는 츠무기 린타로에게 어느날 본가의 케이크 가게 단골인 와구리 카오루코 라는 여성이 찾아온다. 카오루코와 함께 있으면서 그녀와 보내는 시간에 편안함을 느끼던 린타로는 그녀가 치도리 학생을 싫어하는 키쿄 여
by
정소형 에디터
2024.0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젊음과 실재를 향해 뛰쳐나오기 [도서/문학]
책 <비행선>
* 책 <비행선> (아멜리 노통브, 열린책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에는 마치 연극을 보는 것 같았다. 집 안에서 두 인물의 대화가 이어지는 장면들, 각 인물들 사이의 긴장이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갈등이 더 커져가는 장면들은 조용한 연극 무대 위 서로를 쳐다보는 사람들과 독립된 사물들을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다가 중반을 넘어서
by
강가은 에디터
2024.02.09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