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퀘이 형제의 독창적인 세계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의 초대展
<유령신부>, <코렐라인>을 재밌게 본 사람에게 이 전시를 추천합니다
지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전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퀘이 형제(스티븐 퀘이∙티모시 퀘이)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퀘이 형제는 영화, 애니메이션 감독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담긴 작품으로 화제를 끌고 있다. 대표작인 <악어의 거리>(1986)는 칸영
by
도혜원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 : 느낌표, 사용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익스플레인 : 세계를 해설하다 [문화 전반]
! : 사람들은 왜 느낌표를 쓸까?
사람과 사람, 더 나아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와의 거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소통의 매개체 중 '문자'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다. 이렇게, 시각적인 기호 체계인 문자는 특정한 상황과 시대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선보여져 제자리를 찾아가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자 체계가 더욱 활성화된 오늘날, 다양한 이모티콘과 이모지와 같
by
최세희 에디터
2020.07.16
리뷰
전시
[Review] 퀘이 형제 :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 展
무의식과 마주하다
"인간의 무의식 저 어딘가로 초대합니다."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렬하고, 어딘가 뒤틀린 듯 하고 께름칙한 느낌이 첫인상을 깊게 남겼다. 어두운 배경 속 인형들은 하나같이 눈이 없어 어디를 보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 수가 없다. 흔히 아는 예쁘거나 멋진 구관인형과 전혀 다른 으스스한 외형도 마치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 같다. 인형들의 외형에서
by
SASA 에디터
2020.07.16
리뷰
전시
[Review] 본능과 이성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나갈 피노키오에게 - My Dear 피노키오展
"피노키오는 위대한 모험 이야기이다. 피노키오는 본능과 이성의 충돌이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_______'에서 ______에 들어갈 말은? 이라는 퀴즈가 출제된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 빈칸을 채울 것이다. 피노키오에겐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말이 수식어에서 더 나아가 마치 이름의 일부분처럼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인식은 어린 시절 피노키오를 마주했던 사람들, 그리고 처음 마주한 아이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타심보다 강한 이기심 [사람]
이기심이 악의 이미지로만 소비되는 세계는 지나갔다
흔히 남을 위하는 이타심은 선, 나를 위하는 이기심은 악의 이미지로 소비된다. 예를 들어 드라마를 보더라도 성적을 위해 애쓰고 본인만의 미래만 걱정하는 캐릭터는 이기적인 성격을 지닌 설정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요리를 해주거나 기쁘게 해주는 사람은 봉사적이며 착한 성격으로 비친다. 하지만 최근에 이타심보다 더 강한 뿌리는 이기심이라는 것을 알게
by
문소림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안도 다다오의 세계 속으로 [문화 공간]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유민미술관을 방문하고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를 읽다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별다른 계획도 세우지 않았다. 그저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다 올 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하고 오겠다 다짐하던 것이 한 가지 있었으니, 바로 ‘제주도에 있는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방문하기’였다. 그렇게 방문하게 된 것이 휘닉스파크 내부에 있는 유민미술관이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6월 29일, 그 유일한 계획을 지키고자 택
by
김예슬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회와 함께 하는 예능 [TV/예능]
불안한 짠내 투어와 그걸 지켜보는 나
지난주 화요일, <더 짠내 투어>가 돌아왔다. 코로나 19 창궐로 잠정 휴방으로 결정되었던 여행 예능이 다시 시작한 것이다. 네모난 화면 속의 출연자들은 손 소독과 열 체크를 모두 했다. 분명 방역도 잘한 것 같고,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도 좋은데, 보면 볼수록 알 수 없는 불안감이 나를 엄습해온다. 정말 ‘여행’하는 모습을 지금 촬영해도 되는지, 지
by
한유빈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공연예술]
연극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리뷰. 배우의 입을 빌려 스스로에게 묻고 그에 대한 답을 연극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선돌극장 무대를 배경으로 찍은 티켓. 제목을 그대로 구현해 낸 티켓은 미트크리에이터즈의 개성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지난 6월 24일,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산해진 대학로를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채우는 미트크리에이터즈의 연극 <점과 점을 잇는 선으로 이루어진 육면체 그 안에 가득 차있는 몇 개나 되는 서로 다른 세계 그리고 빛에 대해> (이하 점과점)을
by
박민주 에디터
2020.07.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계를 향한 이유있는 믿음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이 담긴 글입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2011년에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8번째 영화다. (그의 짝수 번째 영화는 항상 좋다는 이동진 평론가의 말처럼, 이번 영화도 역시 좋았다) 평소 고레에다 감독의 담백하면서도 단단한 연출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의 작품을 많은 분들께 소개하고 싶었다. 그가 만든 여러 작품이 있지만, 오늘은 잔잔하게 흐르는 연출이
by
김지원 에디터
2020.07.02
리뷰
도서
[Review] 두 여인의 평행세계 - 엘레나 페란테의 책 '나의 눈부신 친구'
나도 모르게 그 다음 권으로 손이 간다.
당신의 우정은 눈부신가. 이 한 문장이 책을 집어들게 만들었다. 책 <나의 눈부신 친구>의 홍보 문구였다. 사실 책을 읽기로 결심했을 때의 난 촉촉한 새벽 감성에 젖어있던 터라, 굉장히 반짝거리고 감성적이며 가슴이 뭉클해지는 우정의 이야기일거라 감히 짐작했었다. 하지만 왠걸. 내가 눈부시다는 말의 정의를 너무 주관적으로 곡해한 것이었을지. 책 속에 펼쳐지
by
신은지 에디터
2020.06.25
리뷰
공연
[Review] 작은 배 안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비극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연극 '고기잡이 배' [공연]
고기잡이 배 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당신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작은 배 안의 세계에도 피라미드가 있다 1996년 남태평양 바다 위를 항해하던 조그맣고 볼품없는 배 한 척에는 보이지 않는 위계 질서가 존재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고일 데로 고여버린 조선족 선원들과 한국 선원 들 간의 위계 질서는 배 안에 언제 터져도 이상할 것 없는 시한폭탄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일상을 살아가는 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유토피아도 디스토피아도 아닌, 어떤 세계 [시각예술]
조민아 작가의 회화가 보여주는 세계
금호미술관에서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린 <2020 금호 영 아티스트> 전은 금호 영 아티스트 공모에서 선정된 김세은, 노기훈, 박아람, 조민아 작가의 작품을 소개했다. 그중 필자의 눈길을 끈 것은 조민아 작가의 <빼기, 나누기 그리고 다시 더하기>였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2011년부터 여러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
by
도혜원 에디터
2020.06.22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