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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일상에서 접하는 사소한 미래 - 내일의 날씨 [도서/문학]
한국 문학 단편 소설 읽기 3 - 서고운 '내일의 날씨'
* 한국 문학의 좋은 단편을 소개합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클라이파이, 기후소설 클라이파이(cli-fi)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나는 올해 9월에 열린 서울국제작가축제 때 이장욱 작가님이 지나가듯 지나가지 않는 여름에 대해 말씀하실 때 그 단어를 처음 들었다. 클라이픽션은 기후(climate)와 소설(fiction)의 합성어다. 즉 기
by
안태준 에디터
2024.12.1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무해하고 따뜻한 환상 세계를 드리는 작가 전별희의 세계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달콤한 솜사탕 같은 세계를 그립니다, 작가 전별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슈를 활용해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6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마모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움직인다는 것, 나아간다는 것, 변화한다는 것
illust by LUST 지나온 결핍들은 마음에 출처 모를 구멍을 만들었다. 난 이 구멍을 메우려고 밀려 들어오는 무형의 것들을 잡아낸다. 흘러가는 것들을 내버려두지 않고 마주하는 방식으로 내면의 힘을 길러낸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글로 그것들을 기록해 나간다. 타자와 세상에 대한 사랑, 무
by
김윤하 에디터
2024.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새롭게 배우는 무언가의 재미
올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다. 새로운 운동, 악기, 언어같이 여러 가지가 생각났다. 몇 년째 꾸준히 하는 운동들 외에 2024년 상반기에 헬스를 새롭게 했었는데 내가 정해 놓았던 6개월의 기간 후 더 하지는 않았다. 꾸준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다른 운동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무언가 새롭게 시작
by
김지연 에디터
2024.1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겨울아이 [사람]
12월 13일. 나의 생일을 흘려보내며
12월 13일은 나의 생일이었다. 어째서인지 나이가 지나면 지날 수록 생일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크게 부여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나의 생일을 기억해주고 축하해주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건네는 말들에 마음이 따듯해지기도 하고, 나를 세상이 있게 해준 엄마에게 고맙다고 이야기를 한다. 내 주변에 항상 있어주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가장 소중하지만, 소중하다
by
송하나 에디터
2024.12.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달과 지구처럼, 우리는 결국 멀어지겠지만.
지구에서는 달의 한 면만을 볼 수 있고, 달에서는 지구의 모든 면을 볼 수 있데. 우리는 서로에게 달일까 지구일까?
안녕 마이럽. 이 글은 너에게 링크만 달랑 보낼 거야. 그러면 너는 최소 29시간 뒤에 문자를 확인하고, ‘ㅋ’만이 가득한 문자를 보내오겠지. 나는 최대 3.8분 만에 ‘내가 너를 이만큼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낼 거야. 처음 서로를 인식한 날, 이렇게 달라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며 서로를 싫어했고. 공동의 적이 생겨 서로의 말을 듣기 시작했고. 약 6년이
by
차윤서 에디터
2024.12.15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세상을 바라보는 심미안, 그림책 작가 미안의 세계
앞으로도 일상 속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괴상한 이야기,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그림책의 심미안 ㅡ 미안 작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안이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미안입니다. 그림책을 위주로 활동을 해오다가 최근에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3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첨벙
별볼일 없는 사건, 그러나 계속 맴도는 기억.
안녕하세요, 여러분. 또 한 주가 지났습니다. 아트인사이트로 여러분께 찾아뵐 때마다 체감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목도리를 하지 않으면 나가기 힘든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 여름 특히 무더웠던 기억이 납니다. 유독 제 기억에 남는 여름 속, 한 장면이 있습니다. 장면이 아니라 분위기 혹은 느낌이라고도 표현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삿포로에서, 모든 '너'를 '나'로 일인칭화한다면 [여행]
선명해지기 위해서라기보다 모호해지기 위해서라도
겨울의 삿포로는 하얗고 조용하다. 일본이 으레 그렇지만 소복이 눈이 쌓인 삿포로는 특히나 적요하다. 포슬한 눈이 모든 소리를 먹먹하게 만들어버리려는 듯이, 눈을 실은 매서운 바람이 저보다 더 큰 소음은 집어삼켜 버리려는 듯이. 사람들은 소리를 내지 않고 사박사박 눈을 밟으며 거리를 걷는다. 그 하이얀 거리를 걸어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려 차를 한 잔 마신다
by
윤희수 에디터
2024.12.13
리뷰
PRESS
[PRESS] '어쩌면 해피엔딩', '일 테노레'에 이어 윌휴 콤비가 전하는 또 다른 따뜻함, 뮤지컬 '고스트 베이커리'
뮤지컬 <고스트 베이커리>는 마음을 대하는 일에는 한없이 서툰 이들이 서로를 어루만지며 만들어내는 맛있고 달콤한 이야기이다.
뮤지컬 <고스트 베이커리>는 최고의 제과점을 만들겠다는 목표 말고는 그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는 ‘순회’가 일하던 제과점에서 해고당한 뒤 허름한 빵집을 덜컥 계약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그곳의 옛 주인이었던 ‘유령’이 가게를 뺏기지 않으려고 버티면서 ‘순희’와 불편한 동업을 이어 나가며 그려내는 로맨틱 판타지 코미디이다. 이 작품은 뮤지컬 <
by
김소정 에디터
2024.12.13
리뷰
도서
[Review] 동화 속 현실을 일깨우다 -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도서]
알고 보면 현실보다도 더 현실같이 고달팠던 동화속 세상. 어른이 되어 다시 한 번 펼쳐보는 동화책의 새 챕터
백마 탄 왕자는 왜 그렇게 돌아다닐까. 제목부터 굉장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빨간 구두 이야기, 빨간 모자와 북쪽 숲,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 동화, 그리고 드라큘라 백작과 잔 다르크와 같은 실존 인물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 책을 굉장히 특별하게 만드는 장치는 화자의 ‘시선’이다. 생각지도 못한 동화 속
by
채혜인 에디터
2024.12.13
리뷰
공연
[Review] 가고자 했던 미래를 위하여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가려졌던 삶의 보편성과 특수성, 그리고 성찰의 힘.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피해자이자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한 후 일본군 전범으로서 재판을 받았던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일본이 세계 각지에 지어 둔 포로수용소에서 포로감시원으로 일했던 조선인들, 그러니까 ‘조선인 포로감시원’들이다. 조선인 포로감시원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충격에 빠졌다. 이런 삶들이 있었다고. 그런데 난 왜 하나도
by
신성은 에디터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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