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잘못된 선택 - 과학 잔혹사
지적 호기심이라는 탈을 쓰고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한다. 하지만 그 선택이 항상 옳지는 않다. 선택의 기로 속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약탈, 살인, 고문으로 얼룩진 과학과 의학의 역사를 다루는 이 책에서는 인류사를 뒤흔들 중대한 선택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그 선택이 좋은 선택인지, 나쁜 선택인지 묻는다면 나는 대답할 도리가 없다.
by
박아란 에디터
2024.05.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울과 피곤, 선잠의 세계
어느 세계에도 정착할 수 없는 존재의 부유. 존재의 필연.
나는 피곤과 우울을 구별하지 못한다. 나는 지금 피곤하다. 눈이 감긴다. 다시 말해 우울하다. 커피와 운동이 주는 각성을 빌려 몸은 자는데 정신만 붕 떠있다. 아니 반대인가. 정신은 이미 쇠락하여 언덕 너머 뒤안길에 남겨진 채 삶은 흐르는데 젊은 몸은 방황하며 헤메인다. 몸과 정신의 흐릿해진 경계. 흩뿌려진 안개만큼이나 모호하다. 피곤이 먼저인가 우울이 먼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12
리뷰
도서
[Review] 과학은 환상적이지만 환상이 아니다 - 과학 잔혹사
과학을 행하는 게 결국 인간인데 어찌 선악을 배제할 수 있을까?
에어컨을 발명한 과학자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어야 한다는 진심 어린 우스갯소리가 있다. 매 여름이 돌아올 때마다 그 농담 아닌 농담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처럼 과학은 인류의 삶을 개선한다. 그리고 그것을 주도하는 사람은 과학자이니 과학자는 인류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좋은’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일이란 게 꼭 그렇듯, 꼭 그렇지는
by
김지수 에디터
2024.05.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속임수와 진실, 삶과 죽음, 관찰자와 관찰 당하는 자 [도서/문학]
내가 조금 더 자라고 본 햄릿은 그 늪에서 매섭게 속임수를 선택했으며, 유연하게 관찰자와 관찰 당하는 자의 지위를 오가며 끝내에는 초연하게 죽음을 선택했던 사람이었다.
어느 날 햄릿을 다시 읽어 보니 예전엔 왜 햄릿을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하였는지 의문이다. 생각해 보니 그 때는 그렇게 읽은 게 아니라 그렇게 배웠던 것 같다. 때로는 배움이 그늘이 될 때도 있는데 한 걸음만 그늘에서 벗어나 보면 대상이 달리 보이는 것이다. 이젠 햄릿을 배우지 않는 나이가 되었기에 그저 그냥 읽어 보니 햄릿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보였다.
by
오유진 에디터
2024.05.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도서]
여자가 블로흐에게 '오늘 일하러 가지 않으세요?' 하고 묻자, 블로흐는 갑자기 그녀의 목을 졸랐다. 장난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세게.
분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사려고 들렀던 서점에서,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을 사 들고 나왔다. 제목을 보자마자 무조건 읽어봐야겠다- 고 생각했던 것이다. 표지에 뭉크의 <절규>를 넣은 민음사에 감탄하며.. 첫 장을 펼쳤다. 한때 유명 골키퍼였던 블로흐. 건축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어느 날 현장 감독의 눈빛을 보고 자신이 해고당했
by
한정아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움'을 선사하는 Notion의 브랜딩 [문화 전반]
치장 말고 속사정이 진국인, 언제라도 곁에 두면 든든하고, 안정감있고, 꽉 막히는 옆 차선을 흘기며 활주하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그 무엇인가가 되고 싶다.
지난 무신사의 사례에서 커뮤니티와 팬덤 기여도의 골자를 그대로 이어가는 사례가 바로 노션이다. 노션은 2018년 재출시 이후 2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 10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프로젝트, 협업 플랫폼이다. 대규모의 소셜 광고를 유치하지 않고 '입소문 효과'로 두둑한 팬층을 확보한 노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사람들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게 하는
by
임지영 에디터
2024.05.07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생의 끝에서 시작으로 이어지며 계속되는 이야기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한 사람의 생의 끝자락이 다른 누군가의 생에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
하나의 심장을 둘러싼 각자의 생(生) 극 중에는 심장의 주인 시몽을 비롯한 16인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생의 마지막 날, 서핑을 즐기다 비운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시몽'의 심장 박동을 둘러싼 채 각자의 궤도로 생(生)을 이어간다. 어쩌면 누구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자유롭게 보낸 시몽의 심장을 비롯한 장기들은 마치 금방이라도 시몽
by
박다온 에디터
2024.05.06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종이 행성
백지 위의 선율
[illust by EUNU] 백야의 밤이 찾아와 오늘의 별들을 묻어도 여전히 보이지 않는 나의 선율 * 매번 시작이 어려운 저는, 첫 번째 선을 그을 때까지 많은 시간을 망설입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백지 공포는, 어릴 적 미술 수업에서부터 대학 입시까지 따라다니며 저를 괴롭혔어요. 고민 없이 쓱쓱 백지를 채워나가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도 부러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관계와 성장에 대한 깊은 고찰, '쇼코의 미소' [도서/문학]
단정할 수 없는 관계라는 선
표제작 「쇼코의 미소」를 읽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아릿하고 달큰한 감정이 피어오르던 그때는 단절된 시절 인연들을 불러 모았다.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적절히 풀어놓은 이야기를 통해 나는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 우정이란 관계 속에서 느꼈던 모든 소용돌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해주고 있었으니까. 책은 「쇼코의 미소」
by
오금미 에디터
2024.05.05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를 지키는 방법
다른사람에게도 못하는 말은 내게 해선 안된다
[illust by 움움]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꺼낼 수 없는 말을 내게는 고민도 하지 않고 상처주는 나에게 알려주는 조금 더 나를 위해 살아가기위한 나를 지키는 방법
by
김채은 에디터
2024.05.05
리뷰
공연
[Review] 언어의 바깥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공연]
클래식의 세계는 언어의 바깥에서 설명하지 않는 모호함으로 내게 진정 문화 자체를 향유하는 자유를 선사한다.
20대 초반, 그러니까 친구와 애인 외의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을 때, 나와 친구들은 서로 ‘설명할 수 있는 사이’인 것을 친밀함의 증명으로 여겼다. 우리 모두 자기에게 벌어진 별의별 사건들을 빈틈없이 공유했으며, 들은 이는 그 이야기를 토대로 상대의 성향을 발견해 주려 노력했다. 이 시기, 한 친구는 ‘기선이는 이런 편이야’라고 말하며 나 자신보다 나
by
권기선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Opinion] 영향의 취사선택 [영화]
늦게 본 <세 얼간이>
누구나 하나씩은 그거 다들 좋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보지는 않았어, 하는 영화가 있다. 나에게는 아가씨가 그랬고, 괴물이 그랬으며, 세 얼간이가 그랬다. 학교에서 툭하면 틀어주는 영화라던데 어쩐지 본 기억이 없는 것은 내가 관심이 없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보여주지 않은 것일까. “알 이즈 웰.” 이라는 대사와 아미르 칸이 주인공인 교훈적 영화라는 것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4.05.04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