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이제는 무엇을 알지 말아야 할지 판단해야 할 때 - 도서, '나를 지워줘'
디지털 성범죄는 비단 소설만의 문제가 아니다.
‘나를 지워줘’는 주인공 모리가 같은 반 친구 리온의 부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를 추적해 나가는 내용을 그린다. 모리는 불법촬영물을 지워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피해자의 불법촬영물을 재유포한다는 누명을 쓰고 디지털 장의사를 그만두려고 한다. 그때 같은 반 친구이자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친구 리온이 인터넷에 유포된 자신
by
신동하 에디터
2022.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말하기를 말하기 [도서]
당신의 말하기는 어떤 당신을 나타내고 있나요
정기적으로 글을 쓰는 신분이 된 이후로 말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당연한 처사였다. 그러면서 언어를 배우는 건 문화 또한 같이 배우게 되는 것이라는 소리를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했다. 한 마디로 언어란 굉장히 미묘하다. 다양한 분야와 사람들의 언어를 마주하다 보니 이것이 꽤 명확하게 인식의 틀을 보여준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렇다고 이를 즉각적인 재단의
by
정해영 에디터
2022.04.16
리뷰
도서
[Review]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 - 책 '나를 지워줘'
소설보다 더 잔혹한 현실을 이야기한 책
* 책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글을 써야 하나 고민이 참 많았다. 분명 잘못된 가해자들에 대한 분노와 피해자들이 갖는 고통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아닌데도 글을 쓰는 게 조심스러웠다. 그만큼 이 내용은 조심스럽고 예민하게 다뤄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디지털 장의사 모리는 불법 영상물로 고통받고 있는 리온의 일을
by
김지연 에디터
2022.04.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러분은 어떤 글씨를 갖고 있나요? [문화 전반]
글씨체는 그 글씨를 쓰는 사람을 닮는다. 다정한 사람은 다정한 글씨를 쓰고, 시원한 사람은 시원한 글씨를 쓴다.
펜을 드는 것보다 자판을 누르는 것이 더욱 익숙해진 때, 강의의 내용을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라는 교수님이 한 분 계셨다. 3시간을 쉬는 시간 없이 하는 수업에 직접 손으로 써서 제출하라니. 과제를 내주는 교수님이 많았지만, 그만큼 원망스러웠던 적은 없었다. 매일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을 넣어두고, 찾지 않은 것이 오래인 연필을 한 자루 꺼냈다. 그 흔한 연
by
김예솔 에디터
2022.04.14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은 언어로 말하지 않는다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조성호와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선보이는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누구에게나 때로는 현실에서 벗어나 생각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생각을 비운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의 경우 생각을 비우기 위해 음악의 힘을 주로 빌리는데, 차분히 음악을 들으려 해도 가사에 집중하게 되고, 가볍게 뮤지컬 한 편을 보려고 해도 내용과 연출에 대해 생각하게 될 때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클래식 음악은 온전하게 보장된
by
송진희 에디터
2022.04.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판타지가 그리는 '종말'이 우리에게 건네는 경고 [드라마/예능]
드라마 <무신지지불하우 : 신이 없는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가 그리는 세상의 종말
팬데믹을 거치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미래학자 제러미 레프킨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팬데믹의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꼽는다. 그는 특히 팬데믹과 관련된 기후변화의 원인을 물순환 교란으로 인한 생태계 붕괴, 인간의 야생생물 서식지 파괴, 기후재난으로 인한 야생생물들의 이주, 이 세 가지로 나눈다. 그 중 물순환 교란은
by
김효중 에디터
2022.04.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체된 정체성에 종말을 고하다 [영화]
전형적인 서부영화 같아 보이는 파워 오브 도그는 그러한 포맷을 가져가면서도 전형성을 깨뜨린다.
지극히 미국적이라고 이야기되는 서부극에는 강인한 남성을 이야기하는 마초이즘을 빼놓을 수 없다. 말을 탄 채로 총을 들고 사막을 누비며, 남성들만이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던 거친 강인함 말이다. 파워 오브 도그의 포스터도 휘날리는 말갈기와 뒤로 펼쳐진 사막을 이용해 그러한 가면을 썼다. 마치 자기 자신을 숨기기 위해 거침으로 감싸던 필처럼(베네딕트 컴버배
by
김예솔 에디터
2022.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급해도 괜찮으니까, 행동을 멈추지 말기를. 틱, 틱...붐! [영화]
<틱, 틱...붐!>은 조급해하는 어린 청춘들에게 "조급해하지 마세요, 인생은 깁니다"와 같은 어른의 시선에서의 상투적인 조언을 건네지 않는다. 대신에 현재 조급해하는 모습 자체를 존중해준다.
영화 <틱, 틱...붐!>의 주인공 조너선 라슨(앤드류 가필드)은 서른 살 생일을 앞두고, 여태까지 아무것도 이뤄낸 것 없이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생각에 조급해한다. 아직 서른 살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자책을 하나 싶지만, 실제로 조너선 라슨이 35살, 자신의 뮤지컬 히트작 <렌트>의 공식적인 브로드웨이 개막 전날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by
이현지 에디터
2022.04.07
리뷰
PRESS
[PRESS]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싶다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점을 쉽게 풀어냈다.
A가 말하면 되는데, B가 말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직장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고, 이런 경우 대개 B가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할지 막막해 아무렇게 말하는 상황이다. 결국 B는 직장에서 논리 없는 직원으로, 일상에서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다. 분명 B도 본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은 그것이 아니었을 것이다. 도대체 왜 그러
by
이서은 에디터
2022.04.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냥 사랑할 수는 없는 드라마 [드라마/예능]
미드애호가의 <섹스 앤더 시티> 말하기 上편
고등학생 시절부터 나는 웬만큼 굵직하게 이름난 미드란 미드는 모두 섭렵해왔다. 99년생인 나는 성인이 되어 98년에 방영을 하기 시작한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를 보게 되었다. <섹스 앤더 시티>는 내가 좋아하는 미드 탑텐 안에 드는 드라마이고,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숨듣명”처럼, 약간의 길티 플레져를 느끼게 하는 드라마이기도
by
김민정 에디터
2022.04.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천천히 나아가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 개띠랑 작가
회사원에서 빵집 알바생을 거쳐 이제는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적힌 명함을 내밀게 된 작가 개띠랑 님을 만났다.
오늘날 20대가 겪는 비극 중 하나는 취업을 위해 온갖 노력을 쏟아붓다가 막상 취업이 되서 일을 시작하면 퇴사를 꿈꾸게 되는 것일 테다. 이제는 너무 유명해진, "회사가 전쟁터라면 회사 밖은 지옥"이라는 <미생>의 대사는 일단 들어갔으면 어떻게든 회사에 붙어 있으라는 경고처럼 들린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지옥과 전쟁터는 결이 조금 다르다. 전쟁터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2.03.30
리뷰
도서
[Review]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도서]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맛이냐며 중얼거릴 수도 있고, 용기를 내어 한입 베어 물었는데 크게 실망할 수도 있다.
복어를 먹으면 죽는다는 걸 알면서도 부득부득 피를 빼고 내장을 제거한 다음 살코기만 먹어본 사람은 대체 뭐 하는 사람이었을까? 모르긴 몰라도 몇 날 며칠을 굶어 이성이 증발했거나, 비대한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이었으리라. 살기 위해, 혹은 단순히 호기심이 동해 처음 보는 버섯이나 생선을 먹어보고, 너무 오래 보관해 곰팡이가 하얗게 핀 음식도 먹어본 끝에
by
박호연 에디터
2022.03.28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