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골로의 문화초대 [공연]
새로운 바람을 원하는 한 시골인의 여름 나들이
종종 밝힌 바 있듯 나의 고향은 시골이다. 강원도 어느 한 지점, 도시는 분명 아니고 그렇다고 논과 밭만 있는 완전한 촌도 아닌, 썩 불편하지 않게 살 순 있는 언저리에 자리 잡고 있다. 다시 말해 최소한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지만, 여흥을 풍부하게 즐길 만한 인프라는 굉장히 부족하다. 아트인사이트의 일원으로 얻을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는 문화 초대이다.
by
정해영 에디터
2022.06.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8. 굶을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바뀔 힘도 있다
우리는 맛있게 먹는 우리를 미안해 할 필요가 없다
18. 굶을 힘이 있는 사람에게는 바뀔 힘도 있다 인간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영양분을 섭취한다. 제때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영양실조가 오고 이는 죽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인간에게 권장되는 영양분 섭취의 횟수는 하루에 세 번.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해야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 인간에게 먹는 것은 생존이다. 굳이 힘주어 말하지
by
진금미 에디터
2022.05.31
리뷰
전시
[Review] 마음으로 자유를 즐기는 방식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화가와 시인은 한 장 차이
마이아트뮤지엄이 20세기 독창적인 거장 호안 미로의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을 바르셀로나 호안 미로 미술관과 공동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여인, 새, 별, 그리고 태양, 달, 별자리와 사다리 등의 모티프는 호안미로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작품 활동 후반기 40년에 걸쳐 집성화된 예술적 모티프와 화풍의 발전 양상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2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잠깐의 ‘판타지’가 건네는 휴식 [만화]
숏 애니메이션 <데지 미츠 걸>이 그리는 #여름 #청춘 #바다
* 이 글은 애니메이션 <데지 미츠 걸>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생긴 친언니의 휴가를 기회로, 언니와 남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다. 아직 본격적인 휴가철이나 연휴는 아니었는데도 꽤 많은 여행객들을 볼 수 있었다. 여행객들 사이에서 정말 오랜만에 본 바다와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는 따뜻한 날씨는 낯선 만큼 비현실적으로 느껴졌
by
김효중 에디터
2022.05.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얻는 보상은 우리가 제공한 가치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사람]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한다.
사람들은 늘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한다. 기대한 만큼 눈에 보이는 무언가가 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더 실망하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꽤 최근까지, 아니 사실 지금도 무의식 중에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내가 보여준 것과 똑같은 모양의 마음을 보여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내가 상대방에게 보여준 진심의 크기만큼 상대가 진심을 보여주지 않았을 때,
by
최지우 에디터
2022.05.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일상이 시작되는 곳에 음악을 선물하는 브랜드, 프란츠
"여러 음악을 두루 들어보는 것도 좋지만 한 작품에 깊이 몰입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 우리는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나 뮤지션이 없어도 된다. ‘공부할 때 듣기 좋은 곡’, ‘주말에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듣기 좋은 곡’과 같이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플레이리스트가 인터넷에는 즐비하다. 우리는 알고리즘의 파도를 타고 음악과 음악 사이를 서핑하듯 넘나든다. 음악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가닿고 소비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세기의 고민 오늘 뭐먹지 [사람]
외쳐! 밥빵면! 한중일양분!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는 엄마가 주는 밥을 먹거나, 학교에서 나오는 식단표를 따라 밥이 나오니 밥에 대한 고민이 없었다. 맛있는 게 나오면 빨리 뛰어가 한 번 더 받아먹고 맛없는 게 나와도 다음날이나 그다음 날을 고대하며 후딱 먹어 치울 수 있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하루하루가 고민으로 차버렸다. 바로 '밥 뭐 먹지'였다. 얼마나 중대한 고민인지 내
by
빈민지 에디터
2022.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Contents Surfing] 2022년 4월의 콘텐츠 이슈는?
콘텐츠 소비자, '콘슈머'를 위한 정기 소식지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을 타고 들어가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 ‘콘슈머’다. 이와 같은 행위는 마치 굽이치는 콘텐츠의 물결을 거침없이 유영하는 서핑의 자유로움과 닮아있다. 한 달에 한 번 연재하는 < Contents Surfing >은 그런 콘슈머에게 건네주는 정기 소식지로 다가가고자 한다. 매달의 콘텐츠 산업 및 분야별 소식에 관한 이슈와 생각
by
최세희 에디터
2022.05.22
리뷰
공연
[Review] 각자의 매력을 품고 살아있는 캐릭터들 - 허왕후
캐릭터성과 무대, 그리고 복식을 보며 정말 즐겁게 관람하고 온 오페라였다.
오페라 <허왕후>는 가락국 김수로왕의 비인 허황옥의 이야기다. 김수로왕은 수도 없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허황옥에 대해서 들은 기억은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이 오페라를 보았을 때 반가운 마음보다는 한국사에 이런 인물도 있었던가, 눈을 끔뻑이게 되었다. 이 오페라가 가락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주인공이 김수로왕이 아닌 허황옥이라는 점에서 크게
by
김혜빈 에디터
2022.05.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난 말할 의무도, 넌 들을 권리도 없다 [문화 전반]
아주 개인적이고도 아마 공감될 이야기
소소하고 소심하게 채식을 하고 있다. 지인들에게 채식을 지향한다고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았고, 내 의지를 오롯이 반영할 수 있을 때만 수행한다. 비록 완벽하지는 못해도 휴학 후 대부분은 집에서 보내고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나 아쉬움을 느끼지 않는다. 어쨌든 집은 내가 원하는 바를 맘껏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됐다. 그 공간에서 같이 사는 부모님에게
by
정해영 에디터
2022.05.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은 세모의 흔적] 2편 – 아무튼, 식물 [도서/문학]
그들에게 내가 꼭 필요하다는 기분이 소중하다
씨앗 틔우기 딸기를 키워본 적이 있다. 고등학교 때였다. 그때는 다이소에서 물건을 구경하다 2천원, 3천원 하는 소품을 하나씩 사오는걸 좋아했다. 그걸 왜 사오냐고 잔소리하던 사람도 있었지만 용돈도 얼마 안 되던 시절 나의 작은 즐거움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2층짜리 다이소 구석에서 딸기 씨앗을 발견했다. 눈이 번뜩였다. 딸기라니! 당연히 딸기를 키워본 적도
by
김인규 에디터
2022.05.18
리뷰
공연
[Review] 미련한 자들을 위한 휴식처 - 연극 '돌아온다'
미련한 자들을 위한 곳
내 생각인데, 온전히 아름다운 것들의 자취는 거의 남지 않는다. 부드러운 살코기가 목구멍을 부드럽게 빠져나가는 것처럼 우리는 좋거나 멋진 것들을 손쉽게 무의식의 저변으로 던져버린다. 야속하게도 그것들은 아주 결정적이거나 사소한 어떤 순간에만 살짝 떠오른다. 그렇다면 왜 어떤 것들은 사무치게 아름다운가? 그러니까 우리가 바닥을 긁으면서 그리워하는 그것들이
by
이승주 에디터
2022.05.16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