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일상으로 들어온 예술을 말하다
"자신만의 예술 취향을 찾는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
2023년, 예술과 상업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다. 이제는 상업적인 요소가 모두 제거되어야만 예술로 인정받는 것도 아니고, 미술관에 걸리는 회화가 인터넷에 연재되는 웹툰보다 우월할 것도 없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예술은 '작품'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상품을 더 돋보이도록 만드는 가게 인테리어도, 기업
by
김소원 에디터
2023.08.24
리뷰
전시
[Review]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정수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점, 선, 면으로 이뤄낸 관계의 해체와 재정립
금번 <미구엘 슈발리에_디지털 뷰티 시즌2> 전시는 여러모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전형성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문제작들로 빼곡했다. 전시의 주인공이자 디지털 아트의 선구자라 불리는 거장 미구엘 슈발리에는 쌍방향 미술이라는 ‘인터랙티브’의 정의를 넘어 다각도에서 관계의 해체와 재정립을 시도함으로써 그 영역을 확장했다. 먼저 주지할 만한 건 ‘자연과 기술
by
김민서 에디터
2023.08.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지털 세계를 한땀한땀 그려내다 - 드림 파일 [미술/전시]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는 공간
현대의 정보통신기술은 인류 역사상 어느 시대보다 다양한 형태의 무수한 정보를 저장하고 이용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하나의 형태로만 존재하는 경우는 드물어졌다. 글자와 이미지, 소리 등은 서로 공존하며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점에서 하이퍼텍스트는 그 개념이 발표되고 수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철
by
정충연 에디터
2023.08.23
리뷰
전시
[Review] 어둠 속에서 찬란함을 마주한다,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 2’
점과 선, 움직임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 그리고 그 속에 존재하는 선물.
디지털 예술의 선구자이자 프랑스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미구엘 슈발리에. 그의 첫 서울 개인전이 2023년 8월 1일부터 2024년 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 2’에서는 제너러티브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그의 거대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호기롭게 가기로 다짐했던 때와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23
리뷰
전시
[Review] 공간과 형태의 새로운 정의: 미구엘 슈발리에 – 디지털 뷰티 시즌2 [전시]
미디어 아트의 정수를 만나다
미디어 아트를 활용하는 전시장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단순히 작품을 제삼자의 시점에서 관찰하는 행위를 넘어서서, 그 작품에 직접 들어가 참여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일까? 이미 수많은 작품을 다양한 매체, 특히 스마트폰으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시회만의 현장성 그리고 개성을 위해서 참여형 예술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듯하다. 나 또한 이러한
by
김민성 에디터
2023.08.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고래, 내면세계로의 침잠 [전시]
한 마리 고래가 죽으면 해양 생물들이 수십 년에서 수 세기 동안 살아 나갈 수 있다.
나는 고래를 좋아한다. 내가 고래에 점점 더 빠져든 건 홍이현숙 작가의 <<휭, 추-푸>> 전시를 보고 나서부터 였다. 고래의 울음소리, 그 어두운 공간 속 가득한 고래의 소리는 나에게 엄청난 큰 울림을 주었다. 어두운 빈 공간 속 유일한 뗏목 같은 작가의 방에 누워 여러 마리의 고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공허하게 거의 비어있는 전시 공간 속 울리는
by
심선용 에디터
2023.08.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명화 파헤치기, 카라바조의 '도마뱀에 물린 소년' [미술/전시]
악마의 재능을 가진 화가 카라바조의 미소년 그림
오타비오 레오니, <카라바조의 초상화>, 1621-25, 피렌체 마루첼리아나 도서관 16세기 화가 중 가장 문제가 많았던 한 명을 뽑자면 아마 우리에게 카라바조(Caravaggio)로 더 잘 알려진 화가 미켈란젤로 메리시(Michelangelo Merisi, 1571-1610)일 것이다. 이번부터 두 편에 걸쳐 이탈리아 출신의 문제적 화가, 카라바조의 작
by
박준영 에디터
2023.08.20
리뷰
전시
[Review] 인생 제 2막 새로운 작품세계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난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난 눈으로 생각한다.”
컷 아웃 기법을 통한 자유로운 선의 형태, 아름다운 색채를 바탕으로 한 회화, 보기만 해도 행복감이 느껴지는 작품을 선보이는 앙리 마티스. 그동안 직접 만나고 싶었던 그의 다양한 작품을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앙리 마티스, LOVE& JAZZ>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위 전시는 12월 31일까지 CxC 아트뮤지엄에서 진행되며, 서거 70주년을
by
이정은 에디터
2023.08.18
리뷰
전시
[Review]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용기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서 삶의 여러 영역에 걸쳐 영향을 받은 사람은 또 어떤 모습으로 연결되어 있을까
다채로운 색의 향연과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를 이토록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예술가들의 예술가이자, 많은 이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고 있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은 20세기를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흔히 떠올리는 예술의 정의가 '(··)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이라면 이번 전시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3.08.17
리뷰
전시
[Review] 완벽한 가위질이 아니더라도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선을 정확하게 따라가지 않아도 좋은 것이 우리의 인생이기에.
가위질은 재미가 없다. 어릴 적부터 그랬다. 종이에 인쇄된 미미의 옷을 오리다가 흥미를 잃고 던져두곤 했다. 둥그렇게 휘어지는 미미의 겨드랑이와 손가락 사이 사이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다. 새끼손가락에 흠집이라도 나면 기분이 상해서 가위를 내려놓고 옷 입히기 '스티커 세트'를 사러 나갔다. 당시의 싫증은 아이의 단순한 변덕이 아니라 기질이었는지, 요즘에
by
이지연 에디터
2023.08.17
리뷰
전시
[Review] 색채와 형태의 통합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마티스는 ‘야수파’ 회화의 대가이다. 그가 컷 아웃 기법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앙리 마티스, LOVE & JAZZ>는 마티스 서거 70주년을 앞두고, 마티스의 영향력을 짚어보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판화, 아트북, 포스터 등 15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비록 작품 원화는 존재하지 않지만, 마티스의 컷 아웃 기법을 담은 작품들이 잘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후기 작품들을 주로 보여준다. 전시는 총 4개의 챕터로 나
by
심선용 에디터
2023.08.16
리뷰
전시
[리뷰] 풍요와 고요, 그리고 쾌감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전시]
풍요로움 속의 고요한 순간을 추구한 마티스
앙리 마티스 LOVE & JAZZ는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들 중 드로잉, 판화, 컷아웃 등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 책으로든, 영화로든, 국내외 미술관에서든 그의 원화는 자주 접했어도 드로잉이나 에디션 작품들은 한 번에 모아서 볼 기회가 많이 없었기에 이번 전시가 더욱 반가웠다. 마티스의 작품을 보면 풍요로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보기 좋게
by
강수민 에디터
2023.08.16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