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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커피 한잔' 마시며 읽고 싶은 책 - 커피 한잔
문학 작품과 장소로 읽는 커피 이야기, '커피 한잔'
“커피”는 누군가를 만날 때 가장 무난히 찾게 되는 수단이다. 술은 알코올 때문에 취할 수 있다는 위험부담이 존재하고, 식사를 함께하는 것은 때로 너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커피는 세계 만국에서 공용어로 통한다. 어느 나라에 가서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커피 한잔을 하러 가자고 하면 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by
박소현 에디터
2022.01.25
리뷰
도서
[Review] 우리, 커피 한잔 할래요? - 커피 한잔 [도서]
일상을 채우는 다양한 맛, 커피
자, 여기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 있다고 생각하자. “시연 씨. 내가 커피 살게. 뭐 마실래?” 사수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모범 답안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아메리카노’이다. 아메리카노는 가장 적당한 가격대의 무난한 음료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고르는 음료이다. 하지만 필자는 모범 답안을 내놓을 수 없는 사람이다.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해
by
황시연 에디터
2022.01.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맞춰보세요. 어떤 디저트일까요?
감미로운 추억 한 조각
추억 속의 카페가 하나 있다. 디저트 하나에 주력하는 카페였고 학교 후문과 가까웠다. 학교 근처의 카페답게 같은 과 후배가 알려준 곳이었다. -여기 진짜 맛있다. -그쵸? 입안에서 빅뱅 일어나죠. 빅뱅까지는 아니어도 그 디저트로 인해 처음 만난 종류의 맛에 푹 빠져버린 건 확실했다. 내가 대학을 다니는 동안 그 반지하 카페는 음식점으로 바뀌어 버렸지만,
by
신성은 에디터
2021.11.1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CAFE: 향기 품은 뜰 [공간]
차가운 감성이 가득한 요즘 카페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따뜻함과 안락함이 존재하는 곳. 카페 향품뜰을 소개합니다.
카페 '향기 품은 뜰'은 소개를 받아 간 곳이었다. 소개를 받지 않고서는 내 키만큼 높이 자란 풀 때문에 혼자였다면 알기 어려웠을 것이다. 키보다 높은 빽빽한 풀들이 가득하고, 밑에 깔린 돌을 더듬어 길을 들어가자 테이블과 의자가 한 쌍 있었다. 하얀색 페인트칠이 벗겨진 철제 의자와 철제 테이블. 주위로 둘러싼 꽃들. 밑에 깔린 잔디들. 담장 너머의 빌딩
by
박소희 에디터
2021.10.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현실과 꿈이 사귄다면: 라라랜드 [영화]
미래를 회상하다
2017년 겨울, 낭만으로 가득 차 있던 어린 나에게 이 글을 바친다. ** 부산국제영화제가 얼마 전에 폐막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시즌만 되면 나는 곧잘 추억에 잠긴다. 그것은 우습게도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추억은 아니다. 내가 추억하는 것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아니라 부산국제영화제가 매년 개최되는 바로 그 장소, '영화의 전당'이다. 2016년 말, 나는 고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하세요, 카페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카페 1년차 알바생의 이야기
작년 겨울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주말 미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곧 있으면 1년 차에 접어들지만, 아주 능숙하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다. 손님을 응대하거나 음료를 만드는 등 기본적인 것들이야 수월하지만, 내가 모르는 범위에서 문의가 들어올 때는 당황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사전에 전달받지 못한 사항이거나 평일에만 적용되는 사항을 물어볼 경우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1.10.1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카페의 리우 앞바다, 보사노바
카페에서 들려온 남미의 정취를 따라 보사노바를 들어보자.
João Gilberto, Antonio Carlos Jobim / berkeley b-side 카페의 보사노바 카페에서 재즈가 흘러나온다면 보통 실패하는 법이 없다. 재즈를 선곡한 카페라면 취향이 분명한 공간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커피나 디저트는 물론이고 인테리어와 편의성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흔적을 확인하면 '역시 재즈가 나오는 카페야!'라면서
by
김용준 에디터
2021.09.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 탐방기, 그리고 내 공간 [공간]
개인 카페의 매력
마스크의 일상화로 새로 생긴 취미가 있다면, 대표적인 일은 개인 카페에 방문하는 것이다. 프렌차이즈 카페를 좋아했던 나에게는 엄청나게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원래는 스타벅스를 가장 선호했는데, 12잔을 먹을 때마다 무료 음료 쿠폰을 한 장 주거나, 새로 나오는 계절 음료나, 편한 좌석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현재는 개인 카페를 더욱 선호하는 내 관점을
by
임민경 에디터
2021.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컨택트 [영화]
결말을 알 수 있다면, 당신의 마음은 변할 건가요?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내려와 하는 말? * 경고! 영화 <컨택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컨택트(원제: Arrival)>는 언어학자인 여자 주인공이 물리학자인 남자 주인공과 함께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영화다. 루이스 뱅크스는 이혼 후 희귀병으로 딸을 잃고 가끔씩 딸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아파하는 저명한 언어학자다. 딸에 대한 기억을
by
백나경 에디터
2021.09.1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에게는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여행이 있다. ① [여행]
잠에서 깨어나면 신기루처럼 사라질 듯한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 학창 시절의 수련회나 수학여행, 혹은 가족 여행을 제외하고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 밖에 돌아다니면 체력이 금방 바닥나서 바닥에 드러누워 있기를 좋아했고, 이런 내가 여행을 가면 분명 숙소에만 누워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스무 살이 됐을 무렵에 '인생은 한 번뿐, 즐기면서 살자'라는 뜻의 '욜로(YOLO)'가 유행
by
최지혜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려는 기만이다: 캠프 엑스레이 [영화]
교감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 여럿이 모인 사회에는 갈등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작게는 개인 대 개인의 갈등부터 크게는 종교 대 종교, 국가 대 국가까지 그 크기는 다양하다. 갈등은 사람에게 정신적인 상처 또는 육체적인 상처를 동반한다. 전쟁은 사람의 목숨을 쉬이 앗아가고, 종교 박해는 수많은 사람을 좁은 우리 속에 가둔다. 이러한 세계에서 인류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까
by
백나경 에디터
2021.08.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2. 동네에 숨겨진 취향 가득 사사로운 공간, 하얀정원과 사생활카페
예술로산책, 에세이, 예술, 독립책방, 카페, 공간
띠-링. 알람이 쉴 새 없이 울린다. 이번엔 1000명이란다. 확진자 수 네 자리를 찍더니 벌써 한 달째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7월의 모든 약속을 8월로 미뤘건만, 이제 정말 모든 약속들이 잠정 연기되었다. 그렇게 다시 나 홀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 시작됐다. 호기롭게 '슬기로운' 일상을 다짐했지만 쉽지 않았다. 더위보다 더 큰 문제는 반복되는
by
신송희 에디터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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