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코닥과 라이프를 입다?
카메라와 비패션 라이선스 브랜드의 콜라보
'코닥에서 신상 아우터가 나왔다?' 강남 29CM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견한 일회용 카메라 코너 1. 카메라 브랜드의 확장 지난 씨코드 3화에서 '필름로그의 업사이클링 카메라'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글 쓴 이후 필자는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일회용 카메라가 눈에 밟혔다. 알수록 보이는 게 많아지기도 했고, 검색어에 기반한 알고리즘으로 카메라 광고가 늘어났기
by
김용준 에디터
2020.11.20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수상한 자판기 -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지속 가능성
일회용은 정말 일회용일까? 1. 필름로그 업사이클링 카메라 일회용 카메라가 돌아왔다. 디지털카메라의 발전으로 사양산업이 된 필름 카메라는 시간이 흘러 밀레니얼 세대에게 주목받았다. 밀레니얼 세대는 제한된 횟수, 불안정한 촬영, 낮은 화질을 새로운 매력으로 느껴 필름 카메라를 찾았다.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무게를 가진 일회용 카메라는 쉽게 접할 수 있었고,
by
김용준 에디터
2020.10.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벌거벗은 젊은이들이 뛰노는 사진은 청춘을 보여준다 - 라이언 맥긴리 [사람]
전시의 제목은 짧았다. 청춘. 그 단어에 이끌렸지만 가지못한 전시가 자꾸 생각나서 쓰는 글. 벌거벗은 젊은이들을 담는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
제가 놓친 전시가 아쉬워서 쓰는 글입니다. 코로나가 닥치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전시를 즐기는 사람이었다. 제대로 말하자면 꾸준히 전시회를 찾는 사람이었다. 퓰리처상 사진전이 한다 그러면 예술의전당으로, 대림미술관의 새 전시가 열렸다하면 서촌으로. 그런 내가 놓친 전시가 하나 있다. 그거 하나 놓친 게 천추의 한이 되어 글까지 쓰게 됐다. 바로 2013년
by
우준영 에디터
2020.09.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어떻게 '호모 포토그래피쿠스'가 되었는가 [문화 전반]
우리는 모두 호모 포토쿠스이다. 우리는 어떤 세상 속에 살고 있으며 어떤 세상을 살게 될까?
당신의 스마트폰 속에는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있는가? 다수의 사람들에게 '카메라'와 'SNS'는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애플리케이션일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현대인을 논할 때, SNS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의 창업자, 캐빈 시스트롬. 그는 1983년에 태어나 겨우 38살이다. 그가 만든
by
김진 에디터
2020.09.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카메라 조명에 드리워진 그림자, 그 속의 아역배우는 [사람]
카메라 조명이 꺼진 뒤 아역배우들은...
TV 드라마를 볼 때마다 유독 시선을 끄는 연기자들이 있다. 어린아이 특유의 순진함, 당돌함, 귀여움 등을 연기로 승화시키는 촬영장의 독보적인 존재, 아역 배우들이다. 아역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는 사실 대중의 관심을 끌 법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성인 배우들의 스캔들, 개인사 등등 클릭하고 싶은 수
by
우제영 에디터
2020.03.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정용 홈 비디오카메라는 미술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시각예술]
“백남준 작품의 핵심은 곡면 브라운관의 영상”화면이 나오지 않는 백남준의 작품을 보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도 의문이 생긴다.
아라리오뮤지엄에서 만나는 비디오 아티스트 어느 날씨 좋은 날이었다. 이런저런 일들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일에는 전시 감상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 차가우면서 따뜻한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나뭇잎과 새소리를 귀에 담으면서, 골목길을 천천히 만져본다. 전시 공간이 많은 종로나 홍대를 걷다 보면 새로운 공간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순간보다 가슴 뛰고 설레는 순간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2.01
오피니언
영화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를 보고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를 감상했다.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영화업계의 근로환경과 표준근로계약서를 활용하여 정리해 보았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좀비가 되어버린 남자는 여자를 공격하고, 이내 여자는 남자에게 목을 물리고 만다. 관객들이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하지 못해 어리둥절할 그 순간, 영화에서는 ‘컷’이라고 누군가가 외친다. 사실은 좀비 영화가 아닌 좀비 영화의 촬영장으로 감독은 배우들의 연기를 마음에 들지 않아 한다. 이내 촬영은 중단되어버
by
송도영 에디터
2019.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취미 길라잡이(3) - 필름카메라에 대해서 [문화 전반]
'필카'를 효과적으로 즐기는 팁 4가지
* 포함 된 사진들은 모두 직접 찍은 필름 사진 입니다. 요즘은 바야흐로 레트로의 시대이다. 레트로, 일명 ‘복고’라고 불리는 이 흐름은 과거로 회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20년간 우리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었다. 새로운 21세기, 밀레니얼 세대, 디지털 시대, 뉴 미디어 등등 사회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발전해나갔고 사람들은 그 속
by
김유라 에디터
2019.10.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메라와 꿈, 영화 "인셉션" 분석 [영화]
벤야민의 이론으로 분석한 인셉션의 꿈과 현실
벤야민의 대중예술 이론을 바탕으로 영화 <인셉션>을 분석했습니다. 벤야민은 영화가 ‘카메라 기술 등을 통해 대중들의 무의식 세계를 침투해 들어가 위협으로 느껴지는 정신이상에 대해 예방접종의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2007, p.24) 영화 <원티드>의 주인공 웨슬리가 밥 맛 없는 직장동료에게 한 방 날릴 때 통쾌해 하기도,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지털 시대에 선택한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의 매력 [문화 전반]
필름 카메라는 나에게 좋은 취미이자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게 하는 또 하나의 눈이다.
필름 카메라를 든 내 모습 새로운 것을 쫓으면서도, 옛것을 탐미하는 현대인들.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옛 시대의 문물들이 꽤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중 우리가 손쉽고 가볍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필름 카메라가 아닐까. 사진은 많은 이들의 취미가 되었다. 나 역시 카메라에 전문 지식은 없지만 필름 카메라를 자주 들곤 했다. 가지고 있는 아이폰의 화질이
by
장경림 에디터
2019.09.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004년 7월 29일 발굴기 [사람]
15년 전 필름 속, 2004년 7월 29일 발굴기
2018년 12월 3일부터 2019년 8월 6일까지의 2004년 7월 29일 발굴기 아빠에게 내가 쓰는 필름카메라를 소개했다. 시대가 거꾸로 간다는 말이 제일 먼저 돌아왔다. 아빠는 카메라를 향한 칭찬이나 새로운 취미에 대한 격려 대신, 본인이 썼던 니콘 카메라에 대한 얘기를 해줬다. 큰 돈 들여 산 카메라였다고, 아마 집 어딘가에 숨어 있을 거라고. 나는
by
이주현 에디터
2019.08.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필름카메라 입문기(with 캐논 오토보이 S2) [문화 전반]
다음에는 어떤 것을 찍어볼까
나는 충동소비러이다. 맘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면 바로 구매를 하고 돈이 부족하다면 사진을 찍어두거나 캡쳐를 해 다음 달 알바비가 들어오면 물건을 구매하는, 아주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인 소비패턴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물건을 살 때 이 물건을 어디에 쓸지, 얼마나 자주 쓸지, 가격 대비 합리적인 물건인지 와 같은 고민을 별로 해본 적
by
정선민 에디터
2019.03.2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