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이성과 감정 사이, 더나은 결정을 하기 위한 안내서 -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
우리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무수한 감정적 진실은 어떻게 생겨날까?
심리학자들은 감정에 따라 판단하는 경향을 감정 휴리스틱 Affect Heuristic 이라고 부르고, 휴리스틱은 인간이 직관적으로 생각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게 만드는 경험적인 법칙을 말한다. 처음에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는 감정에 크게 좌우되는 사람이라는 점과 그러한 감정에 지배당하는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그 사회속에서의 나는 또 어떻게 살아나가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0.02.18
리뷰
도서
[Review] 진실과 거짓, 이성과 감정의 사이에서 -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
합리적 개인이 되기 위한 16가지 통찰
우리는 종종 ‘이성적이다’ 혹은 ‘감성적이다’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그 행동의 실체가 정말 100%의 이성적인 판단으로 내려진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행동을 하며 나름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행위의 배후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배경과 과거의 경험, 유전적인 특성, 현재의 상황, 교육 환경 등과
by
전수연 에디터
2020.02.08
리뷰
도서
[Review] 성과 담론, 담론과 성 - 야한 영화의 정치학
이 책을 통해 에로티시즘의 영화를 단순히 에로티시즘이라는 정동에 가두지 않고 담론과 연결해보는 것은 어떨까?
성(性)을 억압하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하겠지만 그 중 가장 교묘하고 은밀한 방법이 성을 다종 다양한 우리의 삶과 분리시켜 놓는 방법일 것이다. 삶, 혹은 철학, 사회에는 다양한 결의 담론들이 존재한다. 성은 억압되어 있기에 그 이외의 것과 연결되지 못한다. 혹은 성이 억압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담론과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겼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by
김혜림 에디터
2020.01.22
리뷰
도서
[Review] 성과 영화의 현대사: 도서 "야한 영화의 정치학"
이 책으로부터 시작될, 이전과는 다른 영화계의 미래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사람들이 문화생활을 한다는 표현을 쓸 때, 가장 많이 즐기는 것이 있다. 바로 영화다. 활동적인 무언가를 할만한 게 많이 없어서인지 우리나라는 여가시간에 영화를 보는 게 아주 일상화되어 있는 것 같다. 인구수로는 그리 큰 나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블 영화 시리즈 같은 대형작들이 개봉할 때마다 주연 배우진들이 내한해서 한국 관객들을 챙길 정도면, 충분한
by
석미화 에디터
2020.01.13
리뷰
공연
[Review] 수많은 물음표의 방향타가 되어줄 연극 "후회하는 자들"
스스로가 가진 의문에 대해 다른 것으로부터 완벽한 답을 찾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의문으로부터 답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일종의 표지판은 늘 필요하다. <후회하는 자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그 표지판이 되어줄 연극이다.
<후회하는 자들>은 성전환 수술로 타고난 성별을 바꾼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60대가 된 이들은 서로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후회’, ‘성 정체성’, ‘성적 재규정’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여성의 삶과 남성의 삶을 동시에 경험한 이들은 성전환 수술 후의 삶이 자신이 이전에 꿈꿔왔던 삶과 거리가 멀었다고 회상한다. 성 정체성에 대한
by
김윤하 에디터
2019.12.19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연희,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 "딴소리 판"을 보고
현장성과 비판 정신으로 살아남을, 우리의 것
공연을 보러가기 전, 동행자와 공연에 기대하는 정도에 관해 대화했다. "저는 사실 연극같은 게 더 익숙한 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필자는 사실 국문학 전공자다. 그래서 판소리나 탈놀이에 관해 일반 독자들보다 조금 더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 신재효라는 사람이 판소리 사설을 정리하여 지금까지 남았다는 것은 아직도 필자의 머리께에 은은히 남아있는 대학교 등
by
손민경 에디터
2019.12.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쉼에 대하여 [문화 전반]
갑작스레 휴학하게 된 성과기계의 쉼에 대한 고찰
쉬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어려서부터 줄곧 무언가를 해왔고, 하는 것이 진정 즐겁고 행복한 삶이라 여겼다. 주변 사람들도 모두 무언가를 해내기에 바빴다. 이를테면 시험준비를 위한 공부라거나, 스펙을 위한 대외활동이라거나, 하다못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싫다며 버킷리스트를 적고 이를 실천한다거나. 그러한 것이 당연했기에 나는 온전히 쉬고 있지 못한다는 사실
by
태예지 에디터
2019.10.16
리뷰
공연
[Preview] 여성과 스포츠 -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스포츠라는 세계에서 여성이 겪는 불평등, 그리고 여성과 농구의 관계.
"스테판 커리 농구화는 왜 남성용만 나오나요?" 언더아머는 NBA의 농구 스타 스테판 커리(Steph Curry)의 농구화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었다. 농구화 '커리 시리즈'는 스테판 커리의 인기와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중, 미국의 9살 학생 라일리 모리슨은 '커리 6'의 아동용 농구화가 남아용밖에 없다는 사실을 SNS를 통해 전달했다. “나
by
김용준 에디터
2019.10.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몬스타엑스로 보는 여성성과 남성성 [문화 전반]
내가 몬스타엑스를 좋아하는 이유.
탈덕은 없어도 휴덕은 있다. 나의 덕질 역사는 유규하다. 유치원 때 S.E.S.의 메인 보컬, 바다 언니를 좋아했다. 2집에서 파란 머리를 하고 나왔는데, 동네 미용실에서 염색할 수 없다고 해서 펑펑 운 적이 있다. 초등학생 땐 G.O.D.를 좋아했다. 손호영을 제일 좋아했는데 윗학년 무서운 언니가 손호영은 자기 거라고 나보고 박준형을 좋아하라고 했다. 무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21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움의 절대성과 보편성을 고민하다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우리에겐 단지 연극 ‘속’ 웃픈 이야기로 다가올 뿐.
1. 연극이 끝나고, 붕 떴던 대화 “연극 재밌다.” “맞아. 배우님들 연기 진짜 맛깔나게 잘 하시더라.” “두 분 밖에 출연을 안 하신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서사를 잘 이끌고 가셨지.” “진짜 좋았어. 배고프다. 국수 먹으러 가자. 걸어서 10분이면 혜화역까지 가더라.” * 연극이 끝나고 친구와 가장 처음으로 나눈 대화였다. 우리는 연극 자체만을 두고
by
이소현 에디터
2019.08.06
리뷰
공연
[Preview]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무대, 2019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누구보다 자유롭게,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이곳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SEOUL FRINGE FESTIVAL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사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정확히 어떤 행사인지 잘 가늠되지 않았다. 독립 영화제일까, 연극 축제일까, 아니면 음악 축제일까? 궁금증이 생겨 검색을 해봤다. 영어 단어 프린지(Fringe)는 주변부, 변두리라는 뜻이란다. 즉 프린지 페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죄와 벌'에 나타난 이성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고찰 [도서]
나 혼자만의 이성이 아닌, 너와 함께하는 사랑이 인간을 구원하리라
'죄와 벌'이 수행해낸 어려운 과제: 종교적 구원의 메시지 복원 신에 대한 믿음이 예술, 정치, 경제를 비롯한 인간 생활의 전반을 사로잡았던 중세 시대를 지나, 14세기 이후에는 종교가 아닌 인간이 다시 삶의 중심에 서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그 후 17세기, 18세기에 걸친 계몽주의 사조와 급격한 자연과학의 발전, 산업화의 추동은 ‘인간의 이성’에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1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