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가장 순수한 모습의 사랑을 표현한다면 [만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너를 달에 데려다 줄게." 연인 간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이 올 때면 우리는 상대방에게 비현실적인 문장들을 늘어놓곤 한다. 하늘에 있는 별을 따다 줄 수 있는지, 혹은 위급한 상황에 놓였을 때 목숨을 바쳐 서로 구해줄 수 있는지와 같은 것들을 말이다. 이 글에서 살펴볼 <사이버펑크 : 엣지러너>는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살아가는 현실적인 등장인물들의 모
by
김예원 에디터
2024.11.29
리뷰
도서
[Review] 나아감의 의미를 찾아서 - 달의 뒷면을 걷다
당신을 옥죄는 철사는 무엇인가요?
<달의 뒷면을 걷다>는 SF 장르의 순정 만화인 권교정의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재해석한 중장편 소설이다. 고대 그리스 여성 ‘디오티마’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달의 뒷면을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환생한다는 데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녀가 존 H.서얼이라는 남성으로 두 번째 환생하며 마침내 달의 뒤편에 발자국을 남기는데, 그때 달의 뒷면에 공장을 세우
by
김영원 에디터
2024.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속 기억했던 사람, 계속 기억할 사람 - 룩백 [영화]
나를 기억해준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영화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능은 무언갈 잘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생각이 다르다. 무얼 하고 싶은지 분명히 아는 것, 바로 그것이 재능이다. 여태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사람들을 잘 만난 것 같다. 그들이 쓸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고, 내 글을 열심히 채찍질하기도 했다. 그냥 살아가고 있을 뿐인데 나에게 의욕을 느끼게 해준
by
안태준 에디터
2024.11.27
오피니언
만화
[오피니언] 신선한 전통 소년 만화 - 주술회전 [만화]
어쩌면 당신도 기대라는 이름의 저주에 걸릴 지도.
<주술회전>은 소년 만화만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특히 고죠 사토루의 과거를 다룬 파트는 친한 친구와의 대립이나 악인으로 변질되는 선인 같은 클리셰를 매력적으로 다룬다. 갖가지 반전과 신선한 전개로 주목을 받아 온 <주술회전>이지만, 사실 소년 만화의 틀을 벗어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원나블이라 불리는 세 작품의 후계자를 찾는 여정이 여전히 진행
by
유민재 에디터
2024.11.27
리뷰
도서
[Review] 달의 뒷면에서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야기 - 달의 뒷면을 걷다
'멀리'의 범위에 대해.
1. 순정만화의 다양성, 그리고 SF 영화 <비천무>, 게임 <리니지>, 드라마 <풀하우스>. 매체와 장르, 콘텐츠의 시대 및 공간적 배경이 각기 다른 세 작품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원작이 순정만화라는 점이다. 1990년대 대한민국 만화계에는 순정만화 붐이 일었다. 김혜린, 신일숙, 강경옥, 권교정, 원수연, 유시진과 같은 걸출한 작가들이
by
신성은 에디터
2024.11.26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의 틀을 깨다 - 달의 뒷면을 걷다 [도서]
순정만화와 SF 소설의 콜라보, 고대 그리스 여성 '디오티마'의 연장선, 어쩌면 멀지 않은 이야기, 탄탄한 세계관, 정체성에 대한 고민, 그 다음을 바라보는 사람.
순정만화와 SF장르의 콜라보?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전개될지 감을 잡지 못했다. 평소에 순정만화를 즐겨 보지 않지만, SF 장르는 좋아하여 <달의 뒷면을 걷다> 책을 얼른 받아보고 싶었다. <달의 뒷면을 걷다>는 디오티마 우코, '다이'라는 애칭을 가진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달에서 태어나, 달에서 살다가, 달 밖의 땅은
by
양유정 에디터
2024.11.25
리뷰
도서
[Review] 뒤에서 걷는 자는 앞선 자의 얼굴을 볼 수 없다 - 달의 뒷면을 걷다
빛은 언제나 전진한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 본 리뷰에는 소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혜진 작가의 ‘달의 뒷면을 걷다’는 1990년대, 대한민국에 순정만화 로맨스 공식을 깨고 SF라는 바람을 불러일으킨 권교정 만화가의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를 재해석한 SF 소설이다. 순정만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원작을 오마주해 존경의 뜻을 담아 만들어진 이 작품의 주인공은 원작의 핵심 인물인 ‘
by
김민정 에디터
2024.11.23
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의 한 걸음이 세상의 한 걸음이 된다 - 달의 뒷면을 걷다
나아가는 방향, 그 자체가 길이 되는 이야기
‘순정만화와 SF 소설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라는 제목을 보고 떠오른 것은 몇 해 전 읽었던 강경옥 작가님의 <노말시티>였다. 아주 즉흥적으로, 만화방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았던 <노말시티>는 완독한 첫 순정만화였다. 기억하기로는 남성이면서 여성인 인물을 통해 남녀 간의 로맨스가 단순한 연애 이상의 문제로 묘사되었다. 순정만화는 그런 힘이 있
by
이승희 에디터
2024.11.22
오피니언
만화
[오피니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우주의 기적을 위해 재물로 바쳐진 소녀들의 이야기 [만화]
절망은 어디서 오는가? 희망은 어디로 가는가?
* 해당 글은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마법소녀물의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는가? 이렇게 말하면 나이대를 들키게 될지도 모르지만 나는 피치피치핏치의 노래와 프리큐어의 분투, 캐릭캐릭체인지의 꿈을 보며 자랐다. 기적 같은 힘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환상은 새로운 희망을 자라게 했지만 그보다 매력적인 것은 변신 과정에서 빛나는 전
by
김유진 에디터
2024.11.19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의 팬을 위한 가장 행복한 매거진 - 매거진 조이
'매거진 조이'가 이 세상 모든 웹툰의 팬들에게 닿기를, 마음 깊이 소망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우리는 매년 새로운 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어떠한 기준 없이 그저 '주변에 사는 친구들'이라는 이유로 모이게 된 이 친구들은 그만큼이나 각양각색의 성격과 특징을 갖고 있고, 그만큼이나 다채롭게 서로를 물들인다.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수업을 들으며 한 공간에서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아이들. 자연스럽게 서로서로에 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19
리뷰
도서
[리뷰] 순정만화의 스웩을 계승한 SF소설 - 달의 뒷면을 걷다
때로는 분노가 걸작을 만든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인 소설
나의 학창 시절, 웹툰은 그리 유명한 콘텐츠가 아니었다. 당시에는 만화책이 훨씬 더 접근성이 좋고 인기 있었다. DVD 대여점에서 만화책을 빌려 보고, 서점에 가서 만화책을 사서 보던 시대. 약간 묵은 냄새가 나는 갱지로 만들어진 만화책을 뒤적이며 여가 시간을 보내곤 했더랬다. 하지만 시간은 빠르게 흘러, 만화 카페라는 특정 공간을 굳이 찾아가지 않는다면
by
김규리 에디터
2024.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핑크복어 작가의 '수화 배우는 만화'를 읽고 [도서/문학]
이제는 '수화'보다는 '수어'라는 용어가 강조되고 있다고 합니다. 둘이 서로 같은 용어로 보일 수 있으나, '수어'는 손동작(수화)와 표정, 제스처를 모두 포함한 용어이며, 간혹 입모양으로 말을 읽어내고 음성언어로 대화하는 '구화'를 포함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수어'에 대해 우리가 모르던 사실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수화 배우는 만화' 추천드려요!
영화 '청설'이 11월 6일 극장 대개봉한 이후, 현재 시각(11월 8일 19:35) 기준 예매율 2위에 오르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악귀, 약한영웅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홍경 배우와 우리들의 블루스, 20세기 소녀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노윤서 배우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손으로 설렘을 말하고 가슴으로 사랑을 느끼는, 청량한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1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