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시기적절했다. - 보이스 그리고 리스트
크리스마스 시즌과 참 잘 어울리는 공연.
12월 중순,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 ‘보이스 그리고 리스트’라는 공연을 관람하게 됐다. 슈베르트의 원곡과 리스트의 편곡을 비교하며 향유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었다. 소프라노 김민정과 피아니스트 정혜은이 출연했고,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렸다. 인춘아트홀은 예술의전당의 다른 홀에 비해 규모가 작았고 지하에 있었다. 아담한 홀인만큼 무
by
강득라 에디터
2023.12.23
리뷰
공연
[Review] 재즈로 풀어낸 범인류적 유산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17명의 재즈 아티스트들이 빚어낸 환상적인 재즈 앙상블은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했다. 대규모 악기 세션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사운드는 1시간 30분의 공연 러닝타임을 아쉬울 정도로 순식간에 흘러가게 만들었다. 실황공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떨림과 울림을 느껴서 너무 좋았고 특히 김영후 베이시스트의 깊은 연주를 통해 피부로 느껴지는 음압은 실로 대단했다. 연주와 더불어 김영후 베이시스트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절하면서 명료한 곡 설명을 통해 공연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재즈 클럽에서 소규모 밴드공연은 본 적이 있지만 17명의 재즈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빅밴드 공연은 처음이었다. 대규모 악기세션의 재즈 앙상블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공연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17명의 연주자들이 차례대로 입장해 착석하는 것을 보며 생각보다 압도적인 재즈 빅 밴드의 위용에 감탄했다. 앞으로 국내 재즈씬의 미래를 이끌어 갈 17명의 연주자들
by
노세민 에디터
2023.12.17
리뷰
PRESS
[PRESS] 2023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국내 무용계 인재를 세계로
국내 무용계의 새로운 흐름을 국제 무대로 진출시키는 무용 페스티벌, 2023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이 이달 12일(화)부터 19일(화)까지 열린다. 2023 SCF(Seoul International Choreography Festival)는 (사)한국현대무용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축제로 이번 해 32회째를 맞았다. 12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총 30
by
김예린 에디터
2023.12.07
리뷰
공연
[Review] '애도'라는 이름의 여정 - 타조소년들 [공연]
망자가 남긴 무늬를 더듬고 간직하는 일
‘애도’는 슬플 애(哀)와 슬퍼할 도(悼)로 구성된 단어다. 즉 슬퍼하고 또 슬퍼하는 것, 그것이 애도인 것이다. 그러나 애도의 과정이 꼭 슬퍼야만 하는 것인가. 상실은 필연적으로 슬픔을 동반하기 마련이지만 그것이 슬픔만을 남기는가. 망자를 기린다는 건, 그가 떠나간 뒤 공백에 사무친 아픔을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가 남긴 자리, 남은 이들에게
by
김민서 에디터
2023.11.27
리뷰
공연
[Review] 죽음을 배낭 삼아 떠나는 여행 - 타조소년들
산 자를 위한 여행
죽음을 앞둔 이가 떠나는 여행엔 울림이 있다. 주어진 삶을 담담하게(혹은 화려하게) 정리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유한한 우리의 마지막을 상상하며 이입한다. 이때의 울림은 슬픔과 감동에 가까운 감정이다. 다만 죽은 이를 위하여 떠나는 여행은 다른 울림을 주는데, 이미 죽은 이에게 여행은 성립되지 않으며(적어도 이승의 기준에서), 그 여행은 다만 떠
by
차승환 에디터
2023.11.24
리뷰
PRESS
[PRESS] 군중 속 고독 -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개미로 표현한 인간의 세상
지난 11월 1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댄스 프로젝트 Tan Tanta Dan(안무 최진한)의 <아! 몰라 Overlook-Overwatch>가 올랐다. 2020년에 초연하여 이번은 세 번째 공연으로 작품의 주제는 같지만, 매번 표현과 내용은 바뀌어 오른다. 안무가 최진한은 개인과 집단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양면적인 마음을 담아내고자 했다.
by
김예린 에디터
2023.11.22
리뷰
공연
[Review] 그때 그 감정을 끌어올린, 더 콘서트 37.5
어디서 또 이토록 신선하고 색다른 클래식 공연을 볼 수 있을까.
일상 속 심포니. ‘어메이징 오케스트라 시리즈 – 더 콘서트 37.5’의 슬로건을 읽자마자 호기심이 생겼다. 오케스트라는 대중의 일상과 거리가 먼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대체 어떤 공연을 준비했기에 일상 속 심포니라는 문구를 썼는지 궁금했다. 보고 싶은 오케스트라 공연인 데다 호기심까지 자극 돼서 관람 기회를 덥석 물었다. ‘더 콘서트 37.5’는 대규모
by
강득라 에디터
2023.11.20
리뷰
PRESS
[PRESS]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공연]
소속될 것인가, 흩어질 것인가.
소속될 것인가, 흩어질 것인가. 당신은 어느 쪽?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우리는 소수이면서 다수이고, 다수이면서 소수이다. 인간이라면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사회, 문화, 집단, 환경 등의 영향을 받으며 소속되고 흩어진다. 그렇게 우리는 개인으로 우두커니 존재하다가도 필요와 환경에 의해 이곳저곳에 속하며 무리를 만
by
김예린 에디터
2023.11.14
리뷰
공연
[Review] 사람 냄새나는 밴드, 노래하는 O Band(오뺀)! - O Band 음반 발매 공연
멤버 전원이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재즈밴드
(좌부터 박갑윤, 이승하, 배가영, 오종대이다.) 지난 11월 3일 저녁, 홍대 벨로주에서 재즈밴드 O Band(이하 오뺀)의 음반 발매 공연이 열렸다. O Band는 드러머 오종대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박갑윤과 베이시스트 이승하, 피아니스트 배가영으로 결성된 재즈 밴드다. 오뺀의 리더 오종대는 재즈씬에서 30년 이상 활약한 베테랑 드러머로 2022년부터
by
김예린 에디터
2023.11.08
리뷰
PRESS
[PRESS] 존재와 변화 - 2023 SPAF 최강 프로젝트, 이들은 그냥 존재한다
변화하는 몸, Shape Shifter
최강 프로젝트를 알게 된 건 두 달 전쯤의 일이다. 나는 댄스 크루원들과 매주 두 번씩 춤 연습을 하는데 최근 신대방 쪽에 위치한 최강 스튜디오에서 연습하게 되었다. 한 동료가 이 팀에 대해 말했다. “여기 최강 스튜디오의 ‘최강’이 그분들 이름 아닌가?” “그분들이 누군데? “아니 최강 프로젝트라는 팀이 있거든. 아무래도 거기 스튜디오 같은데?” 덧붙여
by
김예린 에디터
2023.10.31
리뷰
공연
[Review] 한국적이지 않은 한국 - 제26회 서울세계무용축제
2023 SIDance 개막작 <코리얼리티(Koreality)>
작년 가을 2022 SIDance의 일정 중 하나인 ‘HOTPOT: 동아시아무용플랫폼’을 관람한 적이 있다. HOTPOT:동아시아무용플랫폼은 한·중·일 아시아 3개국의 무용 교류를 위한 창구로 작년이 4회째였다. 그 당시 아는 무용수님의 공연을 보기 위해 포스트 극장에서 열렸던 ‘후즈넥스트’를 예매했다. 총 4개의 한국팀이 주목받는 신예로 공연했는데 공연
by
김예린 에디터
2023.09.10
리뷰
공연
[리뷰] 인간이 먼저 됩시다 -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
짐승의 세상에서 향기가 꽃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짐승의 세상에서 지난주 토요일, 내가 사랑하는 친구를 만나러 홍대에 가는 날이었다. 때마침 홍대 근처에 있는 산울림 소극장에서 흥미로운 부조리극 <이숲우화, 짐승의 세계>을 선보인다길래,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담소를 나누었다. 극의 서막에는 작가 이솝이 등장하여, 성공한 작가 이솝이 북토크를 진행한다. 작가는 이솝우화를 모티브로 삼아 에피소드를 한 차례씩
by
정주희 에디터
2023.08.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