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동양화와 친해지는 법 - 동양화 도슨트 [도서]
우리가 동양화와 친하지 않은 것은 아마 우리의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클래식은 익숙하지만 국악은 낯설고, 서양 미술은 좋아하지만 동양 미술은 잘 모르겠다고 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동양적인 것, 한국적인 것이 서구화의 구호에 치여 관심 밖으로 밀려난 탓이 크겠지만, 특히 동양 미술은 쉽고 친절한 입문서가 많지 않은 이유도 있을 거예요. - 김영숙, 《1페이지 미술 365》저자 책 뒤편에 적혀 있는 이 말을 보고 ‘아 이거구나
by
유소은 에디터
2022.02.21
리뷰
전시
[Review] 퍼스널 컬러 '봄 웜톤'이 바라본 봄의 나라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봄 웜톤'인 사람이 행복함에 허우적거리는 전시회
이런 봄의 색감을 매일마다 볼 수 있는 세상이라면, 당장 그 곳으로 떠나고 싶다!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의 포스터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다. 핑크색, 하늘색, 연두색과 같은 파스텔 톤의 존재감을 극명하게 그대로 드러내는 꽃과 풍경, 사람들과 건물들. 과연 이런 세상이 정말 있는 걸까? 만약 그렇다면 두말없이 짐을 싸고 그곳으로 가고 싶다. 행운스럽게도,
by
신지예 에디터
2022.02.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서울 거리 '차별'을 없애주시오 [사람]
장애인 이동권의 현황
“서울 거리 ‘턱’을 없애주시오“ 이번 장애인 시위의 내용 같지만, 38년 전인 1984년 김순석 열사의 이야기이다. 그는 건너갈 수 없는 횡단보도, 들어갈 수 없는 식당과 화장실.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지 않는 서울의 거리는 마지막 발버둥까지 꺾어 놓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음독자살을 했다. 그의 이야기 중 납득이 가지 않는사건이 있었다.
by
장미 에디터
2022.02.16
리뷰
도서
[Review] 사울 레이터의 시선 - 영원히 사울 레이터
거리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사울 레이터
"사진을 찍을 때 그림을 떠올리진 않았다. 사진은 찾아내는 것이지만 그림은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심오한 설명을 붙이지 않으려 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해 보면, 내 작품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사진은 개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을 포착해, 순간에 대해 다시 생각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 대체 불가능한 윤종신의 NFT [음악]
'월간 윤종신'의 독자이자 청자인 필자의 평
첫인상을 결정짓는 3초 동안 그는 부스스한 머리칼을 한번 쓱 쓸어내리곤 평상에 앉아 하품하고 있었다.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처음 본 윤종신의 모습은 영락없는 예능인이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만남에 만족한다. 지금껏 그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인생에 통달한 초등생인 척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후 빈발효과가 초두효과를 앞질렀는지 MBC <라디오스타>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07
리뷰
도서
[Review] 시인과 사진가의 사랑 - 영원히 사울 레이터
나태주 시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사울 레이터
I see this world simply. It is a source of endless delight. I did things because I liked doing it. When I'm asked : Why did you do certain things? Because I liked it! - Forever Saul Leiter 中 책을 펼치니 몇
by
서상덕 에디터
2022.02.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자, 이제 누가 광인이지? - 다시 오지 않을 '해피니스' 속에서. [드라마]
인류 최대 재앙을 가져오는 그 어떤 바이러스와 재난보다도 이기심에 굴복하여 인간다움을 포기한 '광인'이 더 무섭다.
*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해피니스> 속 가상의 이야기로, 드라마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한 행복도 잠시, 또 다른 바이러스가 창궐했다. 광인병 : 감염 시 심한 갈증을 느끼며, 물을 보거나 정상인 사람의 피 냄새를 맡으면 흥분을 멈추지 못하고 '발병'한다. 발병 시 눈동자가 작아지고, 초인적인 힘이 생겨 다른 사람의 목을 무는 병.
by
이현지 에디터
2021.12.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굉음을 내며 흔적을 남겨야만 횡단할 수 있는 거리
우리는 어떤 소리만을 듣고 있는가?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듣는 행위에는 많은 과정이 따른다. 적절한 매체와 거리를 통해 소리가 일정 크기로 전해져야 하고, 언어는 이해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이 메시지로서 발화자의 의도와 청취자의 관점을 거쳐 해석되고 인식된 후에야 듣는 과정은 완료된다. 듣는 것은 상당한 의지를 요구하는 일이다. 매체도, 언어도, 발화와 청취의
by
조현정 에디터
2021.1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직 '위드 코로나'할 수 없는 대중음악 산업 [음악]
예술을 업으로 하는 삶과의 '위드 코로나'는 진정 가능한 것인가
단계적 일상회복_질병관리청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를 마무리하며 11월부터 전 세계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중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기대감도 잠시, 새롭게 적용될 수칙은 대중음악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최근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등 관련자들은 성명문을 발표하며 당국에 형평성 있는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중음악 콘
by
손민현 에디터
2021.1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청춘이여, 비 오는 거리에서 춤을 추자 [음악]
꽃이 피지 않는 봄을 위한 김뜻돌의 노래
난 가끔 쉽게 망치고 싶어 내가 쌓아온 노력들 누군가는 눈을 가리고 앞을 보는 게 편하다고 말해도 - 김뜻돌, <사라져> 中 안녕하지 못한 청춘은 외롭다. 젊음의 무게를 미화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장 난 청춘의 민낯을 드러내기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름답게 포장된 청춘이라는 이름 앞에 모든 고민과 고뇌는 가볍고도 당연한 것이 된다. 고장 난 나침반
by
정예은 에디터
2021.11.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 막론하는 '수집'을 향한 열망 [미술]
르네상스 유럽의 '호기심의 방'과 조선의 '책가도'
최근 미술계의 핫이슈 중 하나는 바로 ‘컬렉팅’이다. 요즘만큼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미술품을 수집에 열성스럽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예술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관람 뿐 아니라 수집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처럼 보편적인 현상은 아니었지만 이런 수집 문화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학문과 문화의 부흥을 이루
by
이서정 에디터
2021.10.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5. 다양한 얼굴이 숨쉬는 거리, 연남동(2)
돌봄, 상생, 공존의 가치를 엿볼 수 있는 거리, 경의선숲길로 산책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기도, 도
by
신송희 에디터
2021.09.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