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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심쿵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유쾌, 심쿵, 감동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연극 < 그날밤, 너랑나 > 두 남녀의 특별한 15년의 세월, 그리고 하룻밤 사건으로 그들의 우정이 흔들린다! 그들의 15년 간의 세월을 함께 공감하고 추억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연인과 함께, 썸타는 남녀가 함께, 친구와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15년 지기 친구사이 ‘지영’과 ‘보람’ 고등학교 때 연극동아리에서 만나 15년의 우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그 우정이 하룻밤 사건으로 흔들리게 된다! <나의 리뷰> 로맨틱 코미디 연극을 처음 접하게 된 나에게 <그날밤, 너랑나> 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유쾌함과 달달함에 심쿵하게 만들어 준 연극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지영’, ‘김보람’ 두 배우의 맛깔스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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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6.01.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냐?[공연예술]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생각을 하며 수원사람 오주석과 또 제가 감명깊게 본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창작뮤지컬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 ^^ 지난 18일에 본 창작뮤지컬이 있어요 너무도 감명깊게 본 새로운 형식에 공연이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by
김효임 에디터
2016.01.02
오피니언
[Opinion]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3 - 라이브 카페 [공연예술]
서브컬처, 인디음악, 그리고 젊음과 열정 등의 키워드와 함께하는 홍대 문화. 그 문화를 알고 즐기기 위한 3번째 주제 라이브 카페!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3 라이브 카페 서브컬처의 메카, 인디 음악의 메카로 대표되며 젊음과 열정, 다양성과 함께 하는 홍대 문화에 대한 글을 쓴지 어느새 3번째이다. 앞선 두 번의 글에서 홍대의 버스킹 문화와 라이브 클럽에 대한 글을 써보며 글을 쓰면서도 생각보다 더 풀어나갈 이야기들이 많음을 느꼈다. 그만큼 홍대 문화는 그냥 나에게 너무 매력적인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한해를 마무리하며
2015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한 모두에게 2016년 새해,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어느덧 2015년의 끝자락이 되었다. 시간이 참 빨리 흐른다는 생각은 항상 했지만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빨리 흐른 거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시간이 잘 간다는 것은 그 만큼 잘 지내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아무탈 없이 올해를 잘보내서 참 다행이고 그모든 순간을 함께해 준 사람들 덕분에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거 같다. 다가오는 2016년에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공연
(~1.30)‘오추프로젝트’ 정규 1집 발매기념 단독콘서트[공연예술,홍대 레드빅스페이스]
‘오추프로젝트’ 정규 1집 발매기념 단독콘서트 - [Be lovesick] - 일자 : 2016년 1월 30일(토) 시간 : 2016년 1월 30일(토) 오후 6시 30분 장소 : 홍대 레드빅스페이스 티켓가격 : 일반석 25,000원 주최 : HR Friends 주관 : HR Friends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오추프로젝트’ 정규 1집 발매기념 단독콘서트 - Be lovesick - 비주얼과 실력을 갖춘 어쿠스틱 밴드 '오늘의 추천곡'은택우, 후림, 숨셔, 기수 네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고친구처럼 편안한 음악으로 다가가는 아티스트이다. <시놉시스> 앙큼한 남자들의 속마음을 노래하는 유쾌한 그들, 4인조 어쿠스틱 밴드 '오늘의 추천곡'이 데뷔 1년여 만에 정규 1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31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나는 꽃이 싫다’
30년만에 재회한 두 모녀, 그 기나긴 시간이 그들에게 남긴 상처와 원망스러움은 생각보다 컸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고 화해를 해가는 열린 결말로 끝맺음을 한다. 엄마와 함께 보면 감성이 두배가 될 것이다.
지난 주, 씨어터 송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는 꽃이 싫다>를 보러 갔다. 저번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도 이 씨어터 송에서 공연했었는데 그 후 두 번째로 찾아온 거라 그런지 익숙함도 느껴졌다. 공연장 안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호텔방이 눈길을 끌었다. 연극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 배경이 호텔방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진짜 호텔방을 옮겨놓은 듯한 셋팅은 연극의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9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하퍼리건] -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12월 23일. 크리스마스 분위가 물씬 풍기는 대학로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예전만큼 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려 펴지지는 않았지만 팬시 문구점은 크리스마스카드를 사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메일, 카카오 톡 같은 SNS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한 이들에게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카드가 가지는 아날로그적인 매력이 있나 봅니다. 번화한 대학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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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29
문화소식
공연
(~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 터미널 >의 주인공이자 주제는 ‘역’, 즉 ‘터미널’이 된다.
터미널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에 <터미널>의 주인공이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9
리뷰
[Preview]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프리뷰 입니다.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때로는 하나보단 둘이 더 나을때가 있다. 혼자일때는 미처 몰랐던 무언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A와 B가 만나 합쳐진 곳에서 우연의 힘으로 등장하는 C를 볼 수 도 있다.저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연극 두편을 동시에 본다면 어떨까?생각만으로도 벌써 기대되지 않는가. 하나의 연극에 두가지 스토리를 보는 일석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28
리뷰
[Preview] 알렉사드로 멘디니 전
여러분은 미술 전시회에 자주 가시나요? 사실, 저는 미술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습니다. Artinsight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감사하게도, 이번 전시회에 관람 기회를 얻게 되었죠. 이번 전시회를 관람하기 전, 보도자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가장 눈에 띈 문구는 '어른과 어린이들 모두 멘디니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 였습니다. 저에게 있어 미술 전시회는 딱
by
홍숙 에디터
2015.12.27
리뷰
[Preview] 삶을 디자인하다!_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삶을 디자인하여 사물들에 생기를 불어넣어준 알렉산드로 멘디니 그가 기획을 하며 준비한 전시회를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사물을 즐겁게 바라보자! 디자인에서 삶의 아름다움이 보인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_멘디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 서울디자인재단, 아뜰리에 멘디니,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공동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그의 이름을 걸고 이루어지는 대규모 단독 전시로는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바다마을 다이어리][시각예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영화 < 나 홀로 집에 > 케빈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가장 번화한 곳, 광화문 역으로 향했습니다.
※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영화 <나 홀로 집에> 케빈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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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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