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 속에 녹아든 Love Is All, 서예지
사랑 빼면 시체인, 대학생 서예지를 만나다.
“좋아하는 것이 있고 아끼는 것이 있어야 그게 원동력이 돼서 살아가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사랑이 삶, 전부라고 생각해요.” 서예지 인터뷰 中 나를 형용하는 단어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나의 특징은 무엇인지, 남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은 어떤지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다. 개성이 한 사람의 소중한 자산이 되는 현시대
by
김유진 에디터
2024.02.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집 나간 주장을 찾습니다
적절하게 사고하기
컬쳐리스트 기고를 올릴 때면 2024년도 훅훅 지나간다는 걸 느끼곤 한다. 한 달에 하나의 글을 올리는데, 내가 글 쓰는 창을 열어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한 달이 지나갔다는 뜻일 테니 말이다. 달력을 보니 오늘은 2월 9일이다. 새해의 다짐 중 하나이며 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하고 있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독서'다. 휴
by
박수진 에디터
2024.02.09
리뷰
PRESS
[PRESS] 후지시로 세이지의 인생을 닮은 카게에(影繪) 속으로 - 오사카 파노라마展 [전시]
빛과 그림자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사람
올해 100세를 맞이한 후지시로 세이지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역 작가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오사카 파노라마展>은 4월 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1, 2관에서 개최된다. 무려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 후지시로 세이지의 작품세계를 확실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후지시로 세이지는 그림자 회화의 거장으로 익히 알려져
by
최세희 에디터
2024.02.08
작품기고
The Artist
함께 인생을 노래부르는 맘마미아!
맘마미아 영화를 본적은 아주 오래 되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전이니.. 5년은 더 된거 같다. 나는 맘마미아 영화에서 이 장면을 좋아하는데 모두 함께 신나게 인생을 노래하는것 같아서이다. 노래를 부를때 만큼은 누구든지 인기스타가 되는것 같다. 작가도 예전에는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러 가서는 신나게 몸을 흔들며 그순간만큼은 내가 유명가수가 된듯 노래를 불
by
도은주 에디터
2024.02.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글에는 인생이 담긴다 [도서/문학]
페터 비에리의 저서 <자기 결정>. 무엇이 우리를 나타내는가.
<삶의 격>으로 유명한 저자 페터 비에리의 다른 책, <자기 결정>을 읽었다. 무엇보다도 서사적 텍스트를 쓰는 것은 자기 인식의 풍부한 원천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배우는 일은 여러 가지 매우 다양한 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차원은 선택된 특정 주제를 놓고 쓰는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쓸 것인지, 아니면 실
by
김우현 에디터
2024.02.07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너로 인하지 않으면 몰랐을 세상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듯하면서도 참 즐거운 일이기도 합니다. 생각의 선택지를 늘려주는 기분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도 제가 항상 즐겨 읽는 문학동네 시인선 중 최근에 가장 마음에 남았던 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윤설 시인의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속에 수록된 '구름의 벗' 이라는 시입니다. 전문은 앞쪽에 좀 더 있지만 분량상 마지막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예전에도 밝힌 바 있지만, 저는 시집 속에서도 소수의 3~4편 정도만 마음
by
김성연 에디터
2024.02.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기억의 곱하기! [만화]
우리는 휴식 없이 살 수 없다.
우리는 휴식 없이 살 수 없다. 에디슨은 하루에 잠은 4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말했지만, 이것은 거짓말로 추정된다고 한다. 한국은 전쟁 이후 필사적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며 성장해왔으나 그 결과 자살률과 우울증 1위라는 부작용을 안게 됐다. 특히 무한경쟁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 이는 신체적인 휴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by
박상하 에디터
2024.02.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생에도 Ctrl+Z 버튼이 있다면 [사람]
사회초년생인 우리 모두를 응원하며
새해가 밝고 나는 새로운 직장의 사회초년생이 되었다. 하루하루 새로운 인수인계와 업무 적응을 위해 내 나름의 안간힘을 쓰고 있다. 크고 작은 실수와 서투름 속에 혼자 소심하게 자책하며 오늘도 넵!을 외치는 내가 있다. 속절없이 시간은 흐르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내 앞에 붙는 ‘사회초년생’이라는 딱지를 뗀 나 자신을 도무지 상상할 수가 없다. 이렇게나 뚝딱거
by
박주연 에디터
2024.02.04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떠나기 직전의 마음 [여행]
눈코 뜰 채 없이 바빠도 속절없이 들뜨는 마음. 기대를 가득 담아 교환학생을 준비 중입니다.
이번 해의 첫 학기를 뉴질랜드에서 보낼 예정이다. 한 학기 교환학생으로 간다. 한 달 이상을 외국에서 머무르는 것은 난생처음이다. 앞으로 반년간 쓸 글들은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에서 기반한 내용이 될 것이다. 새로운 사람들, 낯선 집, 처음 만나는 장소에서 펼쳐질 내 일상이 기대되는 동시에 두렵다. 떠나기 직전이 되니 마음이 참 어지럽다. 물론 마냥 좋거나
by
박주은 에디터
2024.02.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간 홍다빈을 생생히 담은 앨범 Giggles [음악]
홍다빈의 데뷔 앨범 <Giggles>는 지루하지 않은 사운드와 독보적인 전개방식으로 첫 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총 13곡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쭉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각각의 트랙들을 들어보면 속도감 있게 몰아치면서도 적절한 타이밍에 랩이나 비트를 끊거나 변주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이로 인해 리스너가 사운드나 곡 전개 방식에 익숙해질 틈을 주지 않고 지속적으로 집중하게 만든다.
DPR LIVE, 아니 이제 홍다빈으로 불러야 하는 래퍼의 정규 1집 Giggles가 나왔다. 활동명을 DPR LIVE에서 본인의 이름인 홍다빈으로 바꾸며 DPR LIVE 시절에는 결코 담을 수 없는, 인간 홍다빈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돌아왔다. 본격적으로 팬심이 듬뿍 담긴 전체적인 앨범 리뷰를 하기에 앞서 전반적인 감상평을 말하자면 단 한 명의
by
노세민 에디터
2024.01.31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삶이 비효율적인 이유 - 20%만 쓰는 연습
열심히만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여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초생산성을 이뤄내는 비밀이다.
80/20 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가 주창한 이론으로,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1896년 파레토는 이탈리아 인구 20%가 국가의 전체 부에서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레토는 이를 부의 분배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현상에 적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80/20 법칙은 간단히 말해서 이런 것이다. 중요한 20
by
박소희 에디터
2024.01.30
리뷰
도서
[Review] 디어 컬렉터, 인생과 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도서]
취향을 찾아가는 여정 속으로
세상의 어느 조각이 취향이든 만약에 혼자 살게 된다면, 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한 자유로의 상상은 끝없는 자아실현의 욕구를 표출한다. ‘우리 집은 이렇게 꾸며야지!’ 하며 실내 인테리어와 같은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자기만의 방’을 개척하는 것이다. 보통은 가구, 벽지, 오브제 등을 활용하지만 집안의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는 단연
by
김하영 에디터
2024.01.29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