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새로운 레퍼토리를 향해, 서울시향의 도전
미술계에는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화가들이 있다. 고흐, 피카소... 이들의 작품을 다룬 전시회는 흥행이 안정적으로 보장된다. <별이 빛나는 밤>, <아비뇽의 처녀들>같이 대표작이라면 더욱 그렇다. 클래식도 그렇지 않을까.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처럼 흔하지만 매우 인기 있는 곡들을 연주하면 호평을 유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
by
김현태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자유를 향한 끝나지 않을 춤,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공연]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은 그렇게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 이 글은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옛날 옛적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작은 마을에 딸 다섯을 둔 베르나르다가 살고 있다. 두 번 결혼을 했는데, 처음 남편과 딸 하나, 둘째 남편과 딸 넷을 낳았다. 어느 날 둘째 남편 안토니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한다. 남자는 다 떠나고 딸들과 하녀들로 가득 찬 이 집. 끼익거리는 소리
by
최주현 에디터
2021.02.2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문화를 향유하다.
나는 에디터로서 당신과 소통을 하고자 한다.
에디터. edit + er로 무언가를 편집하는 사람을 뜻한다. 글을 쓰는 사람도 있고, 미디를 찍는 사람도 있고, 코딩을 하는 사람도 있다. 중요한 건 무언가 '편집'한다는 것이다. 날 것 그대로의 컨텐츠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분해하고 조합하여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사람. 1. 문화애호가 editor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며칠 동
by
김상현 에디터
2021.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아들로 살아남는 것, 케빈에 대하여 [영화]
우리는 '케빈'에 대하여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당신의 아들로 살아남는 것 '케빈에 대하여'는 모성애를 갖고 있지 않은 엄마가 사이코패스 성향을 타고난 아이를 기르는 과정을 어머니의 시각에서 다룬 영화이다. 이 영화의 평론은 대부분 '모성애란 과연 타고 나는 감정인가'에 주목한다. 그러나 나는 부모에게 의무적으로 부여되는 모든 감정을 떠나서 온전히 케빈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by
허향기 에디터
2021.02.16
리뷰
전시
[Review] 시대를 마주하는 웃음 -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과연 한 시대를 향해 기꺼이 웃을 수 있는 유에민쥔의 예술세계였다
The Entombment / Oil on Canvas / 380x300cm / 2010 ⓒYue Minjun 2020 (사진제공: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사무국) 폭- 하고 잔뜩 감은 눈, 눈에 어찌나 힘을 준 건지 눈썹 뼈 아래 선명하게 파인 눈두덩이. 힘껏 치달아 볼 중앙까지 침투한 입꼬리. 암흑같이 시커먼 입속. 그 안에 이상하리만큼 균일한 크
by
오예찬 에디터
2021.02.13
리뷰
전시
[Review] 행복의 향이 묻어나는 서점, 라스트 북스토어
단 하나뿐인 유니크한 북스토어
나는 서점에서 행복의 향을 맡고는 한다. 나도 모르게 서점에 갈 때마다 특유의 분위기에 감응하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들어간 뒤의 나는 분명 이전과 다르다. 서점에 들어서기 전의 나 자신을 무향이라 가정하다면, 서점 안에서 책을 고르는 동안 겪게 되는 수많은 감정들 모두 나름의 향으로서 내게 환원된다. 단순히 서적들이 빚어내는 종이향 뿐만 아니라 책에서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음악적 취향이 어떻게 되세요? [음악]
‘유행가’ 부재에 대한 아쉬움
어떤 뮤지션 좋아하세요? 가수 WOODZ, 콜드(Colde), 다운, Rad Museum을 좋아한다. 감성적이면서도 차갑지만 포근한 보이스가 매력 포인트다. 새벽에 들으면 나도 모르게 ‘감성충만’해지며 음악을 음미한다. 제3자가 보면 오글거리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WOODZ 앨범 소위 말하는 ‘홍대병’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수를 말했을 때 아는 사람
by
신재희 에디터
2021.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정을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기 - 어느 가족 [영화]
호네트의 인정 투쟁을 통해 본 영화 어느 가족 인정을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기
“인간은 필연적으로 인정받으며, 필연적으로 인정하는 존재이다. 이러한 필연성은 인간 본유의 것이며, 내용과 대립하는 우리의 사고의 필연성이 아니다. 인간 자체는 인정 행위로서의 운동이며, 이러한 운동이 바로 인간의 자연 상태를 극복한다. 즉 인간은 인정 행위다.” -악셀 호네트 (Axel Honneth), <인정투쟁> (Kampf um Anerkennun
by
남윤서 에디터
2021.02.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할미? 언니, 몇 살인데? [사람]
우리는 아름답고, 아름다울 것이다
만능어, 한국은 유교의 나라니까 우리나라는 유독 나이에 집착한다. 할리우드 배우들처럼 20대와 50대가 허물없는 친구가 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초등학생조차 1살 차이가 나는 언니, 오빠에게 선배라는 존칭을 쓰며 깍듯하게 대하고, 몇 학번 위의 선배들이 군기를 잡기 위해 후배들을 집합시키는 일도 빈번하다. 우리들은 이러한 문화를 단지 유
by
허향기 에디터
2021.02.09
리뷰
도서
[Review] 오, 찬란한 순간이여!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삶은 마치 연극과 같은 것이 아닐까.
내가 처음 본 연극은 부모님과 함께 대학로 소극장에서 관객 소통형으로 이루어지는 공연이었다. 극의 제목이 무엇인지, 내용이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서로 어깨 맞대며 앉아 있는 작은 극장의 관객들 앞에서 표정까지 생생히 보일 정도로 연기에 열중하던 배우만이 기억날 뿐이다. 그 뒤로 대학로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 그보다도 연극과 뮤지컬에 대한 남모
by
허향기 에디터
2021.02.08
리뷰
전시
[Review] 책을 활용한 무궁무진한 오브젝트의 향연 - 라스트 북스토어
책과 만나다
오랜만에 가게 된 서울이었기 때문에 더욱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지키면서 발걸음했다. 다행스럽게도 전시 방문 일정이 다가오자 점점 일일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추세에 접어들었다. 그래도 안심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압구정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 방문했다. 마지막 서점엔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며 문을 열었다. QR 체크인과 발열 체크를 마치고 전시회장으
by
이수진 에디터
2021.02.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루 배움, 하움을 사용해 보시겠어요? - 모바일 앱 '하움' [문화 전반]
매일매일 새로운 명언, 글귀들을 만나는 시간
과거와 현재의 명언을 통해, 엄선된 좋은 글귀들을 통해 오늘 하루의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세요. 하움이 마음이 편안해지는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매일 찾아갑니다. 하루 배움의 줄임말인 '하움'은 당신의 하루에 격려와 위로의 배움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App Store(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하움
by
최수영 에디터
2021.02.08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