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SF는 스타워즈만 있는 게 아니었다 下 [도서]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오는 이야기 대부분은 궁극적으로 인간을 말한다. 모든 장르가 그렇듯이.
누구도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정말, 정말 누구도 믿지 못할 것이다. 저번 주에 외계인한테 납치를 당했는데, 이 사실을 말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해도 된다며 집에 내려다 주었다. 아무도 못 믿는 걸 외계인도 아는 듯했다. 외계인은 책 한 권을 건네주곤 다시 어디론가 떠나갔다. 왜 날 잡아갔느냐는 질문에 책의 '걔들 몸은 고깃덩이래'를 읽으라고 했다. 내가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킬롤로지", 끝내 서로에게 닿지 못할 인간들의 발버둥
연극 "킬롤로지", 범죄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은 범죄자에 대한 분노를 넘어서야 합니다
나에게 문화는, 인간의 발버둥이다 나에게 문화와 언어는, 서로를 끝내 이해할 수 없을 인간들이 관계성을 잃지 않기 위해 만들고 발전시켜온 노력의 흔적과도 같다. 인간은 본인의 두개골 안쪽에 있는 뇌로부터 사고할 뿐이며, 타인의 뇌 안에 있는 생각에 닿는 시간 동안 발생하는 수많은 왜곡과 오해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존재다. 만일 우리가 본인의 사상이나 관념을
by
이창희 에디터
2019.09.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색무취의 세상에 사는 유색인간의 이야기 [영화]
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 이야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쟁, 차별, 가난, 고통 없는 세상에서, 모두 똑같은 행복의 정도를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으로의 이주를 고려해볼 것인가? ‘조너스’는 기억과 함께 모든 것이 통제되는 사회 '커뮤니티'에서 살아간다. 커뮤니티의 사람들은 항상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그들은 모두 같은 정도의 행복을 느끼고 인간으로서 느낄
by
태예지 에디터
2019.08.30
리뷰
공연
[Review] 지금 여기, 바로 당신을 위한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지금 여기, 마임> 무엇보다 소중한 "지금" 그리고 "여기". 지금, 여기. 우리 모두 잘살아낼 수 있길 응원한다.
와, 진짜 이 공연은 보러 오길 잘했다. <지금 여기, 마임>을 보고 정확히 10분도안 돼서 든 생각이었다. 작은 무대에 무대 장치도 없이 오로지 음향과 사람의 움직임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말없이 진행되는 공연이기 때문이었는지, 관객들은 전부 숨죽여 그들의 움직임에 집중했고, 그들의 표정과 손짓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공연을 관람했다. 나는 어쩐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알고보면 인간적인 써브웨이에서의 주문 [문화 전반]
기계가 온전하게 주문을 받기에는 완벽하지 않다.
최근 들어 써브웨이를 자주 가기 시작했다. 가게가 집 주변에 없어서 조금 걸어가야 함을 감수하고도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위해 원정을 다녀온다. 거의 매번 그곳을 찾을 때마다 메뉴 고르는 것에서부터 헤매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필자가 써브웨이를 처음 가보았을 때, 원하는 재료를 고객이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빼는 시스템 때문에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다, 이런 독특
by
한민정 에디터
2019.08.23
리뷰
공연
[Preview]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인간의 삶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몸과 표정의 움직임만으로 펼쳐지는 마임의 세계
어릴 적 기억을 되짚어 보면, ‘마임’은 꽤 우리에게 친숙한 장르였다. 다인 토크쇼가 주를 이루던 시절엔 여러 연예인이 개인기로 마임을 선보였다. 그들은 대개 허공에 가상의 벽을 만들고 두 손으로 그 벽을 짚으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대부분이었다. 조금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기발한 연기는 그렇게 나에게 ‘마임’의 이미지를 선사했다. 지금은 폐지된 국민
by
정일송 에디터
2019.08.20
리뷰
공연
[Preview] 그 대화가 "보고"싶다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지금 여기, 마임> 말없이 펼쳐지는 인간의 본성 앞에 나는 그 너머 무엇을 보고 오게 될까? 그들이 하고 싶은 바로 그 이야기는 어떤 동작에 의해 전달될까?
마임공작소 판 주최 <지금 여기, 마임> 대한민국 마임의 계보를 잇는 5인의 마임이스트 고재경, 최정산, 류성국, 유홍영, 유진규 24, 25일 유진규 마임이스트 특별출연 오롯이 몸으로 전달하는 일상의 소중함과 인간 본성의 재발견 마임공작소 판이 주최하는 <지금 여기, 마임>이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by
최은희 에디터
2019.08.19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투명인간을 봐야하는 이유 [사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눈이 세 개인 사람과 두 개인 사람이 있다. 둘 중에 이상한 사람은 어느 쪽일까. 미국에 교환학생을 갔을 때 일이다. 중국인, 한국인 교환학생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듣는 수업을 제외하고도 영어 회화의 능숙 수준에 따라 작법 수업과 기초 문법 수업 등을 들어야 했다. 그중 작법 수업에서 분류법을 공부한 일이 있다. 분류법은 말 그대로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냐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올여름, 당신의 머리를 서늘하게 해 줄 이야기 [TV/드라마]
에피소드가 끝나고 이유 모를 불쾌감이 들었다. 이 불쾌감은 그들이 보여준 세계가 침울하고 어두운 면을 보여줬기 때문이겠다. 하지만 그보다 더 불쾌하고 섬뜩한 순간은, 그 세계가 우리의 삶과 아주 닮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다.
BLACK MIRROR 으으. 더워도 너무 덥다. 뜨거운 물속에서 한발 한발 내딛는 느낌이다. 아니다, 차라리 물속이 나을지도. 땀으로 범벅된 몸을 이끌고 친구 자취방으로 향했다. 옷 속에 팔 다리들이 어서 시원한 공기를 내놓으라 아우성이다. 휴가를 맞아 내려온 부산에서의 나, 지난 세월의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가리라! 역시, 에어컨 빵빵한 친구 집에서 샤
by
장소현 에디터
2019.08.01
리뷰
전시
[Review] 고대 그리스인들 상상력과 삶을 바라보다. - 그리스 보물전
고대 그리스 문명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고대 그리스'를 주제로 한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 대왕까지' 전시는 한국 관람객들에게 친숙한 '그리스'에 관해 전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눈길을 끄는 이 전시는 그리스 역사를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구성이다. 성인에게는 어릴 적부터 들어왔던 그리스 역사, 문화에 관한 되짚는
by
한수연 에디터
2019.07.29
리뷰
전시
[Review] 그리스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 - 그리스 보물전 [전시]
<그리스 보물전-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를 통해 본 그리스 문화의 매력
<그리스 보물전-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는 기원전 6,000년 경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인 기원전 323년까지의 그리스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총 9가지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었던 전시는 그리스 문화의 서막인 에게해의 선사시대부터 시작된다. 전시는 총 9부로 구성된다 1부 그리스 문명의 서막, 에게해 2부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왜 인간입니까? [도서]
기계에 더 기대하고, 인간에 덜 기대하는 우리
나는 SF를 좋아한다. 중학생 때 <슈퍼내추럴>을 시작으로 <닥터 후>, <라이프 온 마스>, <스타트렉>,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블레이드 러너>등 SF 장르의 영화나 책을 보았다. 그런 걸 왜 보냐, 유치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이제는 할 말이 생겼다. 송은주
by
김나영 에디터
2019.07.26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