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 Leçon 6 : 낯선 문장이 내 안으로 들어와 [문화 전반]
프랑스어 과몰입 일상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한 지 두 달 반. 그저 아름답다는 이유로 시작한 공부에 이렇게 홀딱 빠지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평일 아침 9시 수업. 출근길 러시아워를 피하기 위해 새벽 6시에 일어나 광화문으로 출발한다. 아이패드와 교재를 품에 안고 새벽 지하철에 몸을 싣고 있다 문득 이런 순수한 열정이 오랜만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 원래 이렇게 열정적인 사
by
최은지 에디터
2023.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래도 여전히 시청하는 이유 [문화 전반]
여전히 인기 있는 콘텐츠, 서바이벌 프로그램
콘텐츠를 자주 시청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참 아이러니한 콘텐츠 중 하나다. 물론 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고 불렸던 <싱어게인> 처럼 감동을 선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자극적이고 잔인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생존이 걸린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출연자들은 프로그램에
by
임채희 에디터
2023.10.28
리뷰
영화
[Review] 상처의 대물림 - 독친 [영화]
결국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가 원하는 걸 줘야 한다
유독한 사랑 ‘유독하다’는 형용사와 사랑이라는 명사가 함께 있는 모습은 어쩐지 낯설게 느껴진다. 사랑은 좋은 것을 주고 받는 행위라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유독한 사랑은 많다. 예를 들면, 상대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자기 자신을 저버리는 행위나 사랑하기 때문에 아껴주고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옭아매는 것이 그렇다. 어떤 것이든 극단에
by
강윤화 에디터
2023.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쓰기에 대한 쓰기 [문화 전반]
나에게 창작 욕구는 곧 소통 욕구와도 같은 말이다.
“OOO 폼 미쳤다..!” 요즘의 나를 스스로 묘사해 보자면, 유행하는 말로 ‘폼 미쳤다’는 말을 쓰고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 쓰는 나, 요즘 폼 미쳤다..!' 정도 되겠다. 글을 잘 쓴다는 의미는 아니고 글 쓰는 근력에 ‘물이 올랐다’는 뜻이다. 나는 글쓰기야말로 유난히 재능보다 근성이 더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글쓰기는 오래 쉬는 만큼
by
황연재 에디터
2023.10.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강아지 신장 살리기 프로젝트 (feat. 피하수액 도전기)
피하수액을 하며 신부전 케어를 하는 주인과, 반려견 이야기.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 직접찍은 사진 필자의 강아지는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만으로 13살, 14살이다. 어쩌면 더 먹었을 수도 있다.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다. 심장병으로 약을 먹은 지는 3년에서 4년 남짓 됐고, 그 사이 동안 추가된 약이 세 네 가지는 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에디슨, 인 수치를 낮게 해주는 각종 보조제까지……. 이주에 한번 동물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by
최아정 에디터
2023.10.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덩어리를 해체하기 [문화 전반]
검은 것 집약체와 희멀건 단선
요즘은 정체불명의 검은 덩어리만 내뱉게 된다. 글의 탈을 쓰고 있으나 무어라고 정의하기 어려운 생각과 예민한 문장의 연속이다. 자꾸만 엉겨 붙는 단어들은 그 이음새가 훤히 보이지만 쉽사리 떼어낼 수 없다. 이들을 끈적거리는 단어 주제에 자꾸만 버석거리는 낙엽처럼 군다. 아무래도 바닥에 놓아둔 탓이다. 사실은 제 자리가 아닌 곳에 눌어붙은 문장이 밉다. 가
by
이유빈 에디터
2023.10.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를 환영하는 사회 [문화 전반]
아이들을 가까이서 접하며 생긴 마음의 변화
나는 내향형 인간이라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 일에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뺏긴다. 그래서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들과 거의 만나지 않는 편이다. 처음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을 때는 내가 이 일을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다. 아이들은 성인들보다 훨씬 시끄럽고, 제멋대로일 것이기 때문에 의사소통 자체가 안되는 존재들이라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by
강수민 에디터
2023.10.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세 번째로 필름 카메라 수리를 맡기며
필름 사진 찍기는 상처와 회복의 반복
전주, 2021. ⓒ류나윤 포기의 미학이라는 게 있다고 믿는다. 안 되는 것을 계속 붙잡고 있지 않고, 어떨 땐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그렇게 중요한 무언가를 과감하게 포기한 경험이 몇 번 있었다. 아마 더 남아있었다면 당연히 그에 따른 좋은 결과도 있었을 것이지만, 포기했다는 사실에 수치를 느끼거나 후회
by
류나윤 에디터
2023.10.25
리뷰
공연
[Review] 탐욕과 배반, 사랑과 질투가 낳은 비극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토스카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2023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예술의 범주가 극도로 다양해진 오늘날, 오페라라는 장르가 누군가에게는 낯설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리스 비극에 뿌리를 두고 20세기에 유럽 국가에서 최전성기를 누린 장르인 만큼, 나 역시도 오페라가 21세기의 한국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거리감이 느껴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통해 이전까지
by
유수현 에디터
2023.10.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뒤로, 전진! [문화 전반]
그렇게 보자면 퇴고의 다른 말은 ‘성장’인 것 같다
‘퇴고하다’ 글을 지을 때 여러 번 생각하여 고치고 다듬다. 어느 날, 문득 아트인사이트에 기고 글을 쓰며 퇴고를 하는 나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며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본 경험이 있다. 글을 처음 써보기 시작할 무렵, 가장 먼저 발을 딛었던 곳은, 다름 아닌 블로그였다. 블로그를 첫 플랫폼으로 선택한 이유는, 부담스럽지 않게 내 생각을 써 내려갈 수 있었
by
박정빈 에디터
2023.10.2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O Band 음반발매 공연
전통 재즈에 대한 단단한 이해 위에 현대적인 어법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재즈밴드
O Band 음반발매 공연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22
리뷰
영화
[Review] 반복되는 하루가 알려준 것 - 영화 '세이 예스 어게인'
우리에겐 오늘 하루뿐
대만드라마 <상견니>의 대성공 이후 대만의 청춘 로맨스 장르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듯하다. <세이 예스 어게인>은 그런 바람을 타고 들어온 영화다. 채범희가 남자주인공 '루크'를, 곽서요가 루크의 연인 '샤오차이'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이 설레는 얼굴로 마주보는 포스터를 보며, 어렵지 않게 한 편의 로맨스 판타지 영화를 상상할 수 있었다. 로맨스,
by
김소원 에디터
2023.10.20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