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 드라마가 삶을 다루는 방법 [드라마/영화]
이 드라마가 삶을 다루는 방법은 극적이지도, 그렇다고 담담하지도 않지만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다음 시즌은 내년 여름에, 이미 미국에서는 종영했지만 한국에는 언제 올라올지 모르는 <브루클린 나인나인>. 이제 도대체 뭘 봐야 될까 싶을 때쯤 발견한 <코민스키 메소드>. 간혹 우연히 접한 게 뇌리에 깊이 박힐 때가 있는데, <코민스키 메소드>가 딱 그랬다. 시니컬한 중노년들의
by
신민정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마이클, 모두가 너를 사랑한대 - 연극 엘리펀트송 [공연]
하얀 코끼리, 열다섯 마리 콧노래를 부르네
안소니가 사랑한대 제가 많이 사랑해요 본 글은 연극 <엘리펀트송>에 대한 자세한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 오페라 가수인 어머니 아래서 갑작스럽게 태어난, 축복받지 않은 아이가 있다.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아이를 낳았고, 자신의 커리어에만 몰두했던 어머니의 관심 밖에서 자라게 된다. 8살이 된 아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빠를 만나
by
이수진 에디터
2021.1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커트 코베인의 아내가 아닌, 코트니 러브 [음악]
그런지 록 밴드 “홀”의 프론트맨, 코트니 러브
록밴드를 좋아해서 기타 든 사람들을 좋아했다. 록밴드 보컬은 항상 멋진 존재였고, 특히 기타를 든 여자들은 더욱 멋있었다. 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커트 코베인을 좋아하는 사춘기 시절을 한 번쯤 거쳤을 것이고, 아마 커트 코베인을 아는 이 라면 그의 아내였던 코트니 러브의 이름을 스쳐 지나가듯 들어 보았을 것이다. 도발적인 행동들로 구설수에 많이 올랐던
by
박소현 에디터
2021.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멋대로 떨고있어 [영화]
"너무 서툰 인생 같아서 눈물이 다 나"
"나의 지난 10년은 절대 헛되지 않아! 계속 마음에 담아온 아름다움이 있어." 1. 10년 동안 동급생 '이치(1을 의미함)'를 짝사랑해오던 요시카, 어느 날 직장동료 '니(2를 의미함)'로부터 사랑 고백을 듣는다. 요시카에겐 시야 끝으로 상대를 쳐다보는 스킬이 있다. 남들 모르게 무언가를 힐끔거리기 딱 좋은 능력이다. 요시카는 이를 '생물체로서의 기척
by
유여온 에디터
2021.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주하는 것의 온기 [사람]
올해의 끝을 앞두고,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요?
‘마지막’이라 함은 시간상이나 순서상의 맨 끝을 뜻하는데, 나는 ‘맨 끝’이라는 말 앞에서 괜히 서성거린다. ‘끝’이라는 말 앞에 어떤 수식어가 붙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또 갈라지는데, 나는 ‘벌써’라는 수식어를 갖다 붙임으로써 끝이라는 말에 아쉬움을 더해본다. 12월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서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로 달력 종잇장을 넘기면서 마음이 쿨(
by
최유정 에디터
2021.12.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공연]
본을 풀어봅세다
아르코 온라인 극장 펜데믹이 지속하면서 공연예술계는 집에서도 관람할 수 있는 공연 즉, 온라인 극장 상연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접근성이 편리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영상화사업인 ‘아르코 온라인극장’에서는 매달 다양한 공연을 집에서 관람할 수 있다. 최근 아르코 온라인극장에서 오버 더 떼창 : 문전 본풀이 공연 중계가 진행되어 판소리 공연을 볼 수 있는
by
나시은 에디터
2021.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낭독회에서 만난 시집, 詩集 [도서/문학]
행과 행 사이에서, 연과 연 사이에서 잠시 쉬어가기
시 쓰기는 언어를 궁지로 몰아 쥐구멍에 빠뜨리는 일이다 언어 없이 사유할 수 있을까 시는 이미지로 사유하는 것 이때 언어는 덫에 걸리고 불구가 된 채 사라지지 않고 부스러기가 되어 그 물질성으로 이미지의 디테일을 구성한다 이미지에 불이 켜지면 언어는 그 그림자의 암흑 속으로 사라진다 사라져 없어지지는 않고, 빛을 빨아들인 검은 반죽으로 잠재한다 ― 채호기
by
권현정 에디터
2021.1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밀과 거짓말 [영화]
멀리서 보면 내 인생도 코미디
마이크 리 감독 프랑스, 영국 1996.09.21 개봉작 드라마, 코미디 영화 사람들은 자신만의 비밀을 갖고 살아간다. 그로부터 파생되는 거짓말은 모든 일의 원인이자 결과이다. 영화의 색감에 대한 개인의 취향을 먼저 짚고 넘어가자면, 단연코 실뱅 쇼매 감독의 영화 <마당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리고 자
by
강현지 에디터
2021.12.03
리뷰
전시
[Review] 공예의 정의는 어디까지 확장될까 - 2021 공예 트렌드 페어
'형형색색',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2021 공예 트렌드 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 공예트렌드페어가 코엑스 C홀에서 11월 21일(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공예트렌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대중화, 산업화와 더불어 아시아 공예
by
신소연 에디터
2021.12.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생의 낭비 [드라마]
이 녀석들과 있으면 분하지만 재밌어!
괴짜 삼총사의 우정 17살의 타나카, 키쿠치, 사기노미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이다. 성격도 성적도 제각기인 세 명은 매일같이 붙어 다니며 낭비적인 한 때를 통과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바보'라 불리는 타나카는 립밤 대신 고소한 맛이 나는 참기름을 바르고, 심장 방어를 위해 털북숭이가 되고 싶어 한다. "내가 하루에 헬멧을 벗는 횟수는 몇 번일까
by
유여온 에디터
2021.11.30
리뷰
전시
[Review] 일상과 가장 가까운 예술 - 2021 공예트렌드페어 [전시]
많은 사람이 예술과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공예가 할 수 있지 않을까.
공예트렌드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로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개최되었다. 작가뿐 아니라 공방, 기업, 갤러리, 대학 등 공예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공예라는 장르의 다양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형형색색(形形色色)’으로 정구호 총감독에 따르면 다양한 배경과 연령대의 공예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by
유소은 에디터
2021.11.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보고 듣는 삶 [문화 전반]
음악을 감상하는 다양한 방식
시작은 MP3 주체적으로 음악을 소비한 것은 MP3를 가진 후였다. 이전까지는 TV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흥얼거릴 뿐, 노래를 따로 찾아 듣거나 보관하지 않았다. 13살이 되던 해. 언제부턴가 친구들이 하나둘씩 MP3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이 조그마한 기기에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그저 신기했다. 이어폰을 꽂고 음악에 집중하는 모습은 멋있어 보이기
by
이정은 에디터
2021.11.27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