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나를 1cm 자라게 하는 시간 - 도서 '1cm+me'
딱 1cm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 정도만 변해 보자. 우리 시도해 보자.
[1cm]라는 책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의 시리즈는 꽤나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책으로 한 번쯤은 들어봤을 수도, 읽어봤을 수도 있다. 나만 해도 시리즈 중 하나인 [1cm art] 버전을 집에 보유하고 있다. [1cm] 책은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남겨왔는데, 이 시리즈는 ‘인생이 긴 자’라고 가정했을
by
곽미란 에디터
2023.08.13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여기서는 다 괜찮아 '날씨 상점' - 토마쓰리 작가
그림책 '날씨 상점' 토마쓰리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날씨 #고민 #상상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조그만 마음들을 모아 이야기를 짓고 그리는 그림 작가 토마쓰리입니다. ‘조그만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저에게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영감이자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들이예요. 예를 들면 꽃, 별, 아이
by
이영 에디터
2023.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힘내라는 말 대신 [도서/문학]
웬만해서 ‘힘내’라고 말하는 것을 차선으로 두는 편이다.
웬만해서 ‘힘내’라고 말하는 것을 차선으로 두는 편이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 힘내라는 말 대신 상대방을 위로할 수 있는 더 나은 선택지가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렇고, 둘째는 힘내라는 말에 담긴 무책임한 무한 긍정이 괜시리 못마땅할 때가 있어서다. 그래서 나는 소중한 사람들이 힘들어할 때면 힘내라는 말 대신 다른 것들을 주곤 했다. 진심과 약간
by
권기선 에디터
2023.08.12
리뷰
도서
[Review] 나를 토닥이는 따뜻한 말들 - 1cm+me
놓친 1cm를 찾는 이야기
이전부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와 있던 <1cm>시리즈. 언젠가 한번 꼭 읽어봐야지 했던 와중에 10주년 기념 에디션 풀 확장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고 아트인사이트 덕에 드디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번 확장판 제목은 <1cm+me>로, ‘나’에게 초점을 두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내 인생에 채울 1cm, 내가 놓친 1cm에 집중하며 책을 읽어나
by
고지희 에디터
2023.08.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장 어두웠던 나날, 이후 남아 있는 시간 [도서/문학]
영화 <다키스트 아워>와 책 <남아 있는 나날>을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다
인간의 문화가 가장 폭팔적으로 발전한 시점이 몇 있다. 다른 시대에 비해 많은 영감이 쏟아져 나오고 이전에 상상치도 못했던 예술품이 튀어나기도 했다. 혹은 과거의 미적 기준을 벗어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도 했다. 세상은 원하지 않더라도 그런 순간들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전쟁 혹은 경제 위기와 같이 한 사람이 어찌 손쓸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08
리뷰
도서
[리뷰] 아직 가야 할 길은 멀기에: 여전히 미쳐 있는
투쟁에 빠르고 쉬운 길은 없다. 우리에 일상에 더더욱 가까울수록,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오묘한 가치를 두고 이야기할수록, 더더욱.
19세기 여성 문인들의 삶을 조명한 『다락방의 미친 여자』의 두 저자, 샌드라 길버트와 수전 구바가 다시 뭉쳤다. 선연한 빨간색의 표지와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은 그들이 얼마나 '미친' 여성들을 말하고 싶었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열기는 현대의 한국 여성 독자들에게까지 닿아 북펀드 목표 금액을 1200% 달성하며 19세기와 21세기를,
by
박윤혜 에디터
2023.08.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과 들음의 재해석 [도서/문학]
아이들은 다른 문학에 비해 여백이 많은 시를 글과 그림, 그리고 부모의 서사를 통해서 채워나갈 수 있다.
그림책을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그림책이 가지는 특별한 점은 주로 아이와 부모로 독자가 2명 이상이라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목소리로 글을 듣고, 스스로 혹은 부모와 상호작용하며 책을 완성해 나간다.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고, 이야기 속의 체험을 어떻게 공유하는지에 따라 그림책의 가치는 달라진다. 어린이를 위한 동요가 아닌 대중가
by
오은지 에디터
2023.08.0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담백한 힐링의 맛 - 주말엔 숲으로 [만화]
마스다 미리, 『주말엔 숲으로』
어릴 때부터 성큼성큼 계단을 올라가던 난 여전히 성격이 꽤 급하다. 엊그제 중고 서점에 도착한 것도 그런 빠른 발걸음으로 당도한 목적지였다. 서점 안 책들 사이에서 서성이다가 문득 읽고 싶던 만화책이 생각나서, 검색대에 책 제목을 입력했다. 큰 기대 없이 마스다 미리의 『주말엔 숲으로』를 검색창에 입력했더니, 한 권의 재고가 있었다. 꼼꼼하게 투명 테이프
by
심은혜 에디터
2023.08.03
리뷰
PRESS
[PRESS] 'STS SF'가 뭐야?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비선형적 창의성이 비가역적 세상을 선사한다.
SF는 Science Fiction, 공상과학이다.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을 바탕으로 한 문학 장르를 말한다. 그런데 장강명 작가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STS SF’라는 새로운 장르의 이름을 붙였다. ‘STS(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는 한국어로 ‘과학기술사회학’이며, 과학과 기술이 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탐
by
주영지 에디터
2023.08.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3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마음 [도서]
맥시멀리스트의 반성
맥시멀리스트의 올해 목표 물건으로 잔뜩 둘러싸인 방 안에 사는 사람의 마음 한편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언제나 정리하겠다는 열망이 자리하고 있다. 태생이 맥시멀리스트인 필자.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너저분한 일상이 디폴트가 되어 있지 않은가! 한평생 무얼 사는 것보다도 버리는 게 가장 어려웠다. 그러나 사실 삶에서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훨
by
강윤화 에디터
2023.08.01
리뷰
도서
[리뷰] 1cm가 만들어내는 변화 - 1cm+me
1cm씩 앞으로 나아가기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익숙한 루틴이 생긴다. 그 루틴은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이클이지만 어쩔 때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 하루를 지낸 건지, 아니면 그냥 하루를 보내버린 건 아닌지.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하나같이 흘러가서 ‘일상’이라고 부르는 걸까. 가끔씩 상상이나마 다른 하루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상상 속 하루는 지금과 너무 다른 하루이
by
박성준 에디터
2023.08.01
리뷰
도서
[Review] 자존감을 높이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 손쉬운 해결책
손쉬운 해결책을 원하는 이들에 대한 고발로 이루어진 심리학 비평서
서점에 가 보자. 한쪽 코너에 가면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저서들은 요리 레시피처럼 많은 곳으로 퍼진다. 교실, 가정, 자취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복창이 이루어진다. SNS에서는 조금 더 장난스럽다. 일직선을 그은 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특징은 이쪽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특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31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