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도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한국독립영화 인물 열전 <찬실이는 복도 많지>
현실은 맹랑하다. 한 개인의 예상을 뛰어넘는 허망과 묘함이 지뢰처럼 곳곳에 묻혀 있다. 그것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2020)>의 장르가 드라마이면서 멜로이고 판타지인 이유다. 극뿐만 아니라 우리네 삶에서도 환상과 사실이 교차한다. 흔히들 꿈에서 깨어 생시를 누비라고 한다. 하지만 꿈의 유의어이자 현실의 반대말인 이상조차도 개인이 생각할 수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8
리뷰
영화
[Review] 당신이 정말 잘 지내면 좋겠어요 - 영화 '소피의 세계'
인연을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 비록 나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과 이제는 다시 전처럼 연을 묶을 수 없더라도 그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그런 것들이 시냇물처럼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가 이제한 감독의 <소피의 세계>였다.
<소피의 세계> 시사회를 다녀왔다. 영화의 소개글이 내 눈길을 끌었다. ‘2년 후에 도착한 따뜻한 안부.’ 거기서 내 취향일 거라는 예감이 왔다고 할까?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어짐이 이 영화 안에 있을 것 같았다. 또 다른 이유로는 <벌새>에서 영지 선생님 역을 맡았던 김새벽 배우의 연기를 또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시사회 당일 영화
by
신성은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독이란 감옥과도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영화]
사랑이 남긴 공백, 그 빈자리를 맴도는 남자-영화 <토니 타키타니>
외로움에 익숙해진 나머지 감정이 결여된 삶에 적응해버린 일러스트레이터 토니 타키타니.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의 빈자리와 늘 악단을 이끌고 재즈 연주 여행을 떠나는 아버지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혼자인 것이 당연했던 그는 어느 순간부터인지 자신이 고독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 그는 분명한 인간임에도 어딘가 기계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by
정예은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닉스 -새 시대 파도의 정점에서
우리는 언제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면서 과거를 회상한다. 누군가는 어린 시절을 누군가는 학창 시절을 누군가는 군 복무 시절을. 각자 자신만의 과거를 회상하며 그때를 그리워한다. 아무리 어린 시절 칠칠맞아 부모님한테 혼났어도, 학창 시절 학교 공부에 시달렸어도, 군 복무 시절 선임과 간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든 말이다
by
한형주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남겨진 당신의 백지 위에 삶을 그려낸다는 것
책을 읽으며 연필로 밑줄을 수도 없이 그었다. 그럼에도 이것은 나에게 흰 책이다. 이것이야말로 작가가 모든 흰에게 건네는 메시지일 것이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잘못 칠한 것을 덮기 위해 그 위에 물감을 덧대곤 한다. 이럴 때에는 그 부분이 완전히 말랐는가가 중요하다. 덧대는 물감의 농도, 양 등이 좌우하는 것은 그다음이다. 그러니 우리는 그 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백지를 한 번 덮었던 물감이 끝끝내 마르기를. 그 위에 무엇이든 다시 그려낼 수 있기를. 물감이 마르는 그 순간까지 온전히
by
민정은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정신병의 나라를 살고 있는 우리의 필독서
책꽂이에 꽂힌, 이 책을 바라보기만 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그 어떤 책보다도 읽는 내내 만감이 교차하게 만든 책이다. 정신 및 심리 분야의 유명도서의 저자들은 대부분 의사나 전문 학자들이다. 예를 들어, <<고민이 고민입니다>>, <<당신이 옳다>>, <<불안한 게 당연합니다>> 등 제목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기와 손세동의 '공작도시' - 문학과 미술의 환유 2편 [미술/전시]
세상의 모순을 정통한 손상기 화백의 글과 그림
“인간 세계의 탈피이다. 말하려는 자신이 어리석다. 먹혀지지 않는 나의 언어. 나와 인간들. 어리석은 나는 그들과 격리되어져야 함을 알았다. 스스로 격리되어 주어야 함을 말이다(<작가 노트>, 1976.).”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보다 나는 무엇이 더 낫길래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격리가 만연해진 만큼 혐오나 불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달픈 단편영화 제작기 [영화]
꽤 공들여서 영화를 찍습니다
불과 며칠 전 필자는 첫 연출작 촬영을 마쳤다. 작년 내내 영상 제작 동아리와 영화 동아리에서 뽈뽈 다니며 스태프로 네다섯 개의 작품에 참여했었는데, 번아웃의 고비를 넘기고 이제 나도 만들 순 있겠다 싶어 겨울에 냅다 내 것을 만들기로 결심한 데서 모든 게 시작됐다. 나름 지난 일년이 각별한 기억으로 남았기도 하고 유별난 경험이라고도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by
김가을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제목 뜻 그대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숨어있던 소재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교양으로 들은 수업 과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과 함께 개봉한 독립 영화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했기에 기대를 하며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영화 자체가 주는 ‘담백함’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영화가 이렇게 담백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 영화
by
안현지 에디터
2022.02.20
사람
ART in Story
[소소한 출판] "글리프가 모여 문장이 될 거라 믿어요" - 엠디랩프레스 박준기/이민재 에디터
작가 덕질 아카이빙 잡지, '글리프' 이야기
소소小昭한 출판 오늘도 어딘가에서 책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 책을 읽습니다. 찾아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출판 이야기, 작고(小) 빛나는(昭) 출판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M.D.LAB PRESS(엠디랩프레스) 아카이빙 작업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판한다. 2019년부터 좋아하는 작가의 모든 것을 담는 '작가 덕질 아카이빙' 잡지 『글리프』를
by
김소원 에디터
2022.0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오늘도 독립서점으로부터 입고 거절 메일을 받았다 [문화 전반]
독립서점에 '화니단로 여행자들'을 입고하며
한국에는 정말 다양한 독림서점들이 있다. 독립서점은 그만의 색을 가지고, 다양한 책들을 취급한다. 영화 잡지를 테마로 하는 서점, 추리소설을 테마로 하는 서점, 시집을 테마로 하는 서점, 피아노 악보를 테마로 하는 서점, 정말 다양하다. 요즘 독립서점들은 온라인 스토어에 책을 게시하고, 판매를 하는 곳들도 많다. 나는 여행을 갈 때면 무조건 근처에 있는
by
최유진 에디터
2022.0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혹시 당신도 편식 독서 중인가요? [도서/문학]
서울리뷰오브북스를 리뷰하다
저는 편식 독서 합니다 나는 다독가이고, 속독가지만 아쉽게도 편식 독서가다. 문학 도서를 중식으로 독파한다. 시와 소설, 예술가들이 쓴 수필집, 사회문화 관련 비평 도서를 중심으로 글을 읽어왔다. 나는 고작 도서관 800번대 서가에서만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다. 도서관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숨을 한번 크게 고르고 800번대 서가를 향해 직진한다.
by
최유진 에디터
2022.02.13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