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혼돈의 시대를 치유하는 법 - 철학자의 음악서재, C#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강의 <철학자의 음악서재, C#>
철학자의 음악서재, C#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 강의! 릴케와 라디오헤드, 마사 누스바움과 바흐, 비트겐슈타인과 브람스 등 철학과 음악이 만나 혼돈의 시대, 삶을 어루만지며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북돋우는 치유의 이야기 어느덧 11월이다. 결실의 시기를 지나 다시 고요한 무(無)의 세계로 복귀를 알린다. 올해는
by
이다선 에디터
2020.1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Sincerity is Scary; 정직함은 무서워 [음악]
언제부터 '정직=손해'라는 말이 현실을 꿰뚫은 진리가 되었을까?
1. 정직의 무능 언제부터 '정직=손해'라는 말이 현실을 꿰뚫은 진리가 되었을까? 노력이나 성실 같은 단어가 언제부터 촌스럽고 민망한 것으로 여겨졌을까? 안타깝게도 이 '정직'이란 말의 의미가 크게 퇴색된 이유는 우리 사회의 현실 때문인 듯하다. 과거 한국의 경제가 압축성장을 겪으면서 경제성, 실용성, 가성비에 반하는 다른 가치들은 유린되어왔고 아직 그
by
정다경 에디터
2020.10.25
리뷰
공연
[Review] 기존의 문법들을 모조리 뒤엎다, 연극 '웃기는 어둠'
대중을 향한 포스트 모더니즘의 과감한 노크
이승훈 씨는 바바리를 걸치고 흐린 봄날 / 서초동 진흥아파트에 사는 시인 이승훈 씨를 / 찾아간다 가방을 들고 현관에서 벨을 누른다 / 이승훈 씨가 문을 열어 준다 그는 작업복을 / 입고 있다 아니 어쩐 일이오? 이승훈 씨가 / 놀라 묻는다 지나가던 길에 들렀지요 그래요? / 전화라도 하시지 않고 아무튼 들어오시오 / 이승훈 씨는 거실을 지나 그의 방으로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이제는 새로운 미술을 기대할 때 [시각예술]
퍼포먼스 예술가 브루스 나우먼의 궤적을 밟아보며
펜데믹 시대의 퍼포먼스 예술 펜데믹 시대의 미술관 전시는 여러 측면에서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코로나 19 발생 이후로 1년 가량이 흘러간 지금, 결코 안정 궤도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많은 미술관들은 나름의 대안책을 찾아나가고 있다. 크지 않은 전시 공간의 경우 안전수칙을 지키며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미술관들은 VR전
by
유수현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스트잇으로 이어 붙인, 우리의 목소리 [문화 전반]
지금의 포스트잇 문화는 약자와 피해자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안전한 ‘목소리 내기’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성숙한 사회가 필요하다.
2016년 5월, 친구 자취방에 누워있는데 뉴스를 보던 친구가 다급하게 나를 불렀고, 그때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을 실시간 뉴스로 접하게 되었다. 당시 대학에 올라온 지 3개월이 채 안된 새내기라 서울 구경에 여념이 없던 시기였고,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에 친구들과 강남에 놀러 갔었기 때문에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었다. 며칠 후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포스
by
최은민 에디터
2020.10.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로나 시대의 '휴식' [문화 전반]
일터와 쉼터가 그 어느때보다 가까워진 요즘, 우리의 휴식에 대하여
참된 휴식은 무엇일까? 아침 해가 산뜻함을 잃을 때까지 침대에 늘어지는 주말? 아니면 심야 영화를 보고 나온 뒤의 불완전한 새벽? 휴식이 어떤 시간을 의미하는 건지, 사람들은 무엇을 휴식이라고 여기면서 사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간 내게 휴식은 모호한 것이었다. 그래서 일을 하고 있지 않았던 모든 시간을 나는 그냥 휴식이라고 불렀다. 잠을 자는 것도 휴
by
이다은 에디터
2020.10.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과 페미니즘 [시각예술]
여성 누드화의 재평가, 미술교육의 중요성
성인이 되어서야 처음 인식하게 되었다. ‘여성의 몸’과 ‘남성의 몸’을 보는 시선의 차이를. 그런데 여성학 과목보다, 미술사 과목을 통해 알게 된 차별의 역사가 훨씬 와닿았다. (물론 인문학이기에 둘은 엮이며 발전했으나, 수업에서 나의 공감도를 말한다.) 사람들이 가진 시대적 인식이 자연스럽게 뿌리내린 영역이 미술이기 때문일까? 더불어 이미지는 변화를 한
by
박은비 에디터
2020.09.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술관 [문화 전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면서 미술관은 휴관에 돌입했다. 온라인으로 전시를 감상하는 게 더이상 잠깐의 이벤트가 아닐지도 모른다. 미술관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시기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친구들과 미술관에 가던 날을 생각한다. 추운 겨울이었고, 하늘은 맑았다. 미술관 안으로 들어서자 익숙한 온기가 얼었던 뺨을 녹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에게 미술관은 언제나 현실과는 조금 유리된 듯한 느낌을 준 것 같다. 모두가 바쁘게 걷는 서울 한복판에서 발걸음 소리를 죽이고 찬찬히 걷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공간. 나는 그 느낌을 좋
by
송민형 에디터
2020.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려영화 한 편 들여보세요 [영화]
초가을이 되면 나를 찾아오는 것들
9월이다. 올해 9월은 교도관 같다. 집 안에 꼼짝없이 갇혀 무수히 흐르는 구름으로 시간을 꼽고 꼽다 고개를 떨굴 때쯤. 미묘하게 변해가는 공기 냄새가 저벅저벅 걸어와 나를 내려다보며 약간은 단호하게 말한다. ‘9월이다.’ 그러니까, 2020년의 4분의 3이 흘러갔다는 소식이 선언처럼 머리를 퍼뜩 때린다. 다시금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뒤죽박죽한 올해를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코로나 시대 학교의 최전방엔 교사가 있습니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이며, 교사는 전사가 아니다.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2020년 1학기가 막을 내리고, 이름도 무색한 여름방학이 왔다. 코로나19는 교육계에 치명타를 가했고, 학교는 이례 없는 온라인 수업의 시작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대책들을 논하기 시작했다. 3월 코로나19의 심각한 확산으로 인해 등교를 계속해 미루다 온라인 수업이 시작되었고,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온라인 수업과 등
by
최은희 에디터
2020.08.22
리뷰
공연
[Review] 예술가들의 실험실에 발을 딛다 - 프린지페스티벌 [공연]
코로나 시대의 문화예술 페스티벌
자유로운 분위기의 문화 축제라는 프린지 페스티벌의 이미지와 기획 의도에 한껏 경도된 채 문화비축기지에 발을 놓았다. 처음 와 본 문화비축기지의 부지는 크고 넓었다. 이와 대조되게 첫날의 프린지 페스티벌은 한산한, 어딘가 앙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언덕 아래를 한 바퀴 빙 돌며 길을 물은 뒤에야 언덕 꼭대기에 티켓 부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20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코로나 그 이후: 미술시장은? ② [시각예술]
코로나19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예술가들, 우리는 이들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전세계 미술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한 유네스코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95,000개 박물관과 미술관 중 90%가 코로나 사태 속 문을 닫았으며, 10% 이상의 뮤지엄은 결코 다시 열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한국 미술계 역시 이러한 상황을 피해가지 못했다.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국내 미술품 경매
by
김예슬 에디터
2020.07.2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