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퀴어리즘
크리스티와 소더비 경매를 집어삼킨 10명의 퀴어 화가들
퀴어리즘 - 이제는 말해버린 그들의 이야기 - 크리스티와 소더비 경매를 집어삼킨 10명의 퀴어 화가들 <책 소개> 어디에서도,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았던 경매 최고가 퀴어 화가들의 숨은 이야기 사피엔스의 역사에서 편견이 없는 시대는 한 번도 없었다. 수천 년을 걸쳐 이어져 온 퀴어에 대한 편견은 미술사에서도 금기시된 비밀의 상자를 만들었다. 21년 전부터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23
리뷰
영화
[Review] 테두리 없는 사랑 - 우리, 둘
눈부신 평범함을 위해
정말 몰랐다, 이런 영화인 줄은. 그래. 정말 몰랐다. 이런 영화인 줄은. 황혼기를 보내는 중년 레즈비언 커플의 로맨스 스토리라고만 생각하고 영화를 보러간 나는,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서스펜스적인 얼굴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영화는 처음부터 불길하게 시작한다. 까마귀는 울고,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높다란 나무가 즐비하게 서있는 공원에서 두 소녀가
by
송세희 에디터
2021.08.03
리뷰
영화
[Review] 완벽한 로맨스 : 우리, 둘
누구나 절절하고 애틋한 사랑을 하는 둘의 이야기
*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복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맞은편에 살고 있는 니나와 마도. 마냥 가까운 이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둘은 20년째 사랑을 이어온 연인이다. 은퇴도 했으니 여생은 로마에 가서 편하게 살자는 니나의 제안에 마도는 가족들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기로 한다. 마도의 생일, 쉽지 않은 고백 과정에서 그녀는 결국 충격으로
by
오수빈 에디터
2021.08.01
리뷰
영화
[Review] 섬세한 로맨스, '우리, 둘' [영화]
내가 마도의 유일한 사랑이죠.
*** REVIEW *** 영화 <우리, 둘> 사랑[love]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3.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사랑'을 검색하니 제일 처음 나오는 설명. 납득이 가는 설명
by
정선민 에디터
2021.07.30
리뷰
영화
[리뷰] 복도 한구석에 숨긴 마음: 우리, 둘 [영화]
그래서 나는 이 둘이 발을 맞추어 춤을 추던 마지막 장면과 노랫말을 기억하려 한다. 함께 살고, 함께 이야기하고, 무엇이든 함께이고 싶은 그 마음을 떠올리며.
장르/매체마다 주인공의 법칙이 있다. 영화에서 누아르 물은 유난히 중년 남성을 앞세우고, 로맨스는 나이가 많아 봐야 30대를 넘기지 않는다. 웹소설은 대개 20대 초반이다. 틀에서 벗어난 작품들이야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게 태반이다. 그래서였다. 중년 여성들의 사랑을 다룬 이 영화가 궁금했다. 레즈비언의 사랑을 다룬 영화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과 별개로
by
박윤혜 에디터
2021.07.30
리뷰
영화
[Review] 위태로워도 결국엔, 우리, 둘 [영화]
서로에게 서로가 전부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나는 종종 이상을 꿈꾼다. 사랑하는 사람과 한 층에 살면서 함께 식사를 하고 같은 침대에서 눈을 뜨지만 내 독립적인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삶.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사랑의 형태이다. 필리포 메네게티의 [우리, 둘] 속의 니나와 마도가 그런 사랑을 하고 있다. 니나와 마도는 서로의 삶 속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와 동시에 독립적인 존재이며, 함께 존재하
by
황시연 에디터
2021.07.29
리뷰
영화
[Review] 끝나지 않은 로맨스 - 우리, 둘
니나와 마도의 사랑은 이제 시작이다. 황혼에 시작하고 결말에 시작한다.
영화 <우리, 둘>은 니나와 마도라는 중년 여성의 사랑을 다룬다. 둘은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산다. 평범한 이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20년이나 된 연인이다. 현관문이 서로 마주 보고 있어 아예 양 문을 활짝 열고 한 층 전체를 집처럼 사용한다. 니나는 마도와 같은 집에서 살길 바라지만 마도는 가족의 반대가 두렵다. 영화 내에서 한 번도 모습을 비추지 않
by
김혜원 에디터
2021.07.27
리뷰
영화
[Review] 젊음을 간직한 우리, 둘(Two of us)
노년의 레즈비언 인생을 담은 영화 <우리, 둘>
노년의 레즈비언을 담은 영화 <우리, 둘> 감독 필리포 메네게티│출연 바바라 수코바, 마틴 슈발리에 개봉 2021.07.28 | 장르 드라마/로맨스/멜로 | 국가 프랑스, 룩셈부르크, 벨기에 | 러닝타임 95분 영화 <우리, 둘>에게 호기심을 느낀 건 영화 소개와 스틸 컷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 때문이었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은 차분하고 안정적이며 신뢰
by
이서은 에디터
2021.07.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프라이드 먼스, 집에서 즐기자 [드라마/예능]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 프라이드 먼스를 맞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OTT 플랫폼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6월은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로 성소수자 자긍심의 달, 성소수자 인권의 달이다. 왜 6월일까? 이는 1969년 6월 벌어졌던 스톤월 항쟁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술집이었던 스톤월은 경찰이라는 사회적이고 국가적인 권력에 대항한 성소수자 운동의 아이콘으로 여겨지고 있다. 6월을 맞아 다양한 퀴어 문화는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by
신명길 에디터
2021.06.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5]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영화]
드라마 <오월의 청춘>,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하는 아버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중 장자한의 대사 드라마 <오월의 청춘> 1980년, 대한민국, 광주. 드라마 '오월의 청춘' 작품 소개에는 '그 5월이, 여느 때처럼 그저 볕 좋은 5월이었더라면 평범하게 사랑하며 살아갔을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나와있다. 드라마 중반인 8화까지 본 후, 전형적인 로미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악어들이 즐기는 책, 구묘진의 소설 [도서/문학]
구묘진의 <악어 노트>와 <몽마르트르 유서>를 소개합니다.
지난 몇 년간 가장 좋아하는 책을 물어오는 질문에는 항상 구묘진의 <악어 노트(鱷魚手記, Notes of a Crocodile)>라고 답해왔다. 그리고 구묘진의 마지막 작품인 <몽마르트르 유서(蒙馬特遺書, Last Words from Montmartre)>가 최근 발간되었다. 구묘진의 글은 무엇이 그렇게 매력적일까. 친구들에게 추천하면서도 어떤 말로 그와
by
신명길 에디터
2021.05.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속 다양한 사랑과, 다양한 여성을 위하여 [공연]
여성 성 소수자 캐릭터가 주인공인 뮤지컬 3편을 소개합니다
연극 작품을 보다 보면 성 소수자, 퀴어 캐릭터가 심심찮게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극보다 비교적 대중적인 극예술 장르로 여겨지는 뮤지컬도 마찬가지다. <킹키 부츠>의 롤라, <헤드윅>의 헤드윅, <제이미>의 제이미, 그리고 <베어 더 뮤지컬>의 피터와 제이슨까지 성 소수자 캐릭터는 뮤지컬 작품의 주인공 역할로 꽤 많이 등장한다. 그렇지만 이들의
by
최우영 에디터
2021.05.1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