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 구면이죠? [음악]
성장통을 성충이 되어가는 나비에 비유하는 것은 흔한 소재다. 그럼에도 Johnny Stimson만의 고민이 담긴 위로는 특별하다.
카페 사장님이 틀어주는 고정 플레이리스트, 그리고 내 귀에 꽂힌 노래. 노래 제목을 알고 싶어 음악 검색 기능을 켰지만, 바로 다음 노래로 넘어가버린 탓에 제목을 알 수 없었다. 몇 번 흥얼거리기를 반복했지만, 결국 포기해버렸다. 사장님이 그다지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분이라는 게 다행이었다. 다음에 카페를 찾았을 때, 다시 그 노래가 흘러나왔다. Flow
by
백승원 에디터
2025.05.22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 展 - 그 자체로 하나의 그림책이 되다 [전시]
그림책은 짧지만, 결코 얕지 않다. 때로는 가장 단순한 형식이 가장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다는 것을, 비로소 인정한다.
“이야기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 어릴 적부터 어머니가 자주 하시던 말이다. 학부 시절 조선일보에 기고한 글이 실리기도 했던 어머니는, 언젠가부터 그림책에 매료되어 공부하시고, 아이들의 동화책 튜터로 활동하시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 집엔 ‘그림책의 대가’라 불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 제법 여러 권 꽂혀 있다. 어버이날, 어머니와 함께 앤서니 브라
by
권수현 에디터
2025.05.16
리뷰
영화
[Review] 돌연, 사라지는 것들을 통해 바라본 영화 – 보이 인 더 풀 [영화]
물속에서 발하는 여름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담아내다
여름은 청량함뿐만 아니라 무거움이 공존하는 계절이다. 여름의 바다는 보이는 것만큼 반짝이지만은 않고, 돌연 습한 공기가 온몸을 감싸 마음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내가 느끼는 여름이다. 영화 <보이 인 더 풀>은 이러한 청춘의 여름과 비단 가볍지만은 않은 감정을 화면 안에 담아내어 관객을 특별하면서도 여느 때와 같은 여름으로 끌어들인다. <보이 인 더 풀>
by
조유리 에디터
2025.05.07
리뷰
공연
[Review] 전통에 대한 현대적 모색 - 뮤지컬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
특수가 하나의 보편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도된 공연
뮤지컬퍼포먼스 '아리아라리'가 지난 4월 25일 금요일과 26일 토요일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되었다. 해당 공연의 기사 중에,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평단 5점을 받았다"라는 평가가 있었다. 이러한 평가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공연은,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 신기목의 딸 신아리가 부른 정선 아리랑이 가장 좋았다.
by
이유빈 에디터
2025.05.03
리뷰
공연
[Review] 온 가족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흥겨운 잔치,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정선아리랑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신명 나는 난타, 역동적인 군무, 아름다운 한복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풍성하다. 가족 간의 사랑과 감동적인 재회 장면이 돋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며 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귓가에 익숙한 정선아리랑의 애틋하면서도 흥겨운 가락이 무대 위에 풍성하게 펼쳐진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아리랑 중 하나인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매력적인 작품이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리아라리>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군대 얘기
그때 그 사람들이 나는 정말 보고 잡다.
무슨 배짱인지,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초고 하나 쓰지 않았다. 초인적 힘으로 소재를 쥐어짜 내 보지만, 오늘 저녁은 돈까스일지 제육일지 뜬구름 잡기 바쁘다. 시간이 흐를수록 독자와 나는 점점 어색해져만 가고, 이제 나는 무슨 말이라도 꺼내야 한다. 그러한 관계로, 어쩔 수 없는 필살기다. 군대 얘기나 늘어놓자. 전역도 벌써 1년 전 일이다. 재입대를 하
by
윤제경 에디터
2025.05.01
리뷰
도서
[Review] 씨앗에서 열매까지, 그림책을 꿈꾸는 시간 -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만들기 7단계
그림책의 물성과 창작 과정을 세심하게 풀어낸 『그림책 만들기 7단계』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천적이고 진정성 있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그림책을 만들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이들에게 『그림책 만들기 7단계』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그림책 작가 윤나라와 이서연은 자신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창작 과정을 씨앗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에 비유하여 쉽고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1단계-그림책 산책’부터 ‘7단계-열매 맺기’까지, 각 단계는 그
by
정충연 에디터
2025.04.30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 길 잃어버리지 않기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도서]
미술관은 무언가를 느끼도 좋은 공간
미술관을 걷는 새로운 방식 미술관은 내게 조용히 작품을 감상하는 장소다. 작품 앞에 서면 느끼는 감동도 있었지만, 종종 "이건 무슨 뜻일까?" 하는 막연한 궁금증이나 어려움이 앞선다.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는 그렇게 미술관에서 길을 잃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체력 수업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도슨트의 시선으로 미술을 해석하는 법을 안내하며, 나처럼 특
by
이수진 에디터
2025.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어를 낚기보단, 잡힌 미꾸라지의 움직임을 바라본다면.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정수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흥분된다. <나라야마부시코>를 시작으로 <우나기>, <붉은 다리 아래 따듯한 물> 등 그의 영화들을 볼때마다 이것이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최고작이다라고 말했던 순간이 몇번이었나. 나에게 매번 새로움을 안겨주었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또 한번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 영화는 <복수는 나의 것>이다.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즐기는 뇌는 아무도 못 이긴다.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도서]
미술관뿐만 아니라 또 무슨 예술이 나라는 생명체를 살아있게 만드는지..
“머리가 아프다.” 하루가 두통으로 망쳐진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쉬지 못함에서 오는 심리적인 고통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 문제는 단순히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흘러나오는 TV 소리, 사람들의 비속어, 거리의 싸움 소리, 그리고 내면의 시끄러운 고민의 파동까지.. 나의 뇌를 시끄럽게 하는 것들이 투성이다. 그런 나에게 선물같이 찾아온
by
임주은 에디터
2025.04.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웨스트 엔드에서 가장 오래 운영된 공연, ‘쥐덫(The Mousetrap)’의 장수 비결은 무엇인가 [공연]
영국에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기 상연 연극 '쥐덫'을 관람하고 그 장수 비결을 분석한다. 마지막에는 이 분석을 통해 한국의 공연 콘텐츠 창극에 대한 가능성도 논한다.
* 작품의 맥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단어에 원어를 함께 기재했습니다. 세인트 마틴 극장 내부. 출처: 직접 촬영 지난 3월 27일, 공연예술에 조예가 깊은 석사 동기 S와 런던의 세인트 마틴 극장에서(St Martin’s Theatre) 가장 오랜 기간 운영된 연극 <쥐덫(The Mousetrap)>을 관람했다. 우리는 객석에 앉기 전 프로그램
by
정진형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연습생 70만 명을 사로잡은 유튜버 찰스엔터, 김찬미의 매력 [사람]
70만 명을 사로잡은 찰스엔터, 김찬미의 매력은 어디까지
‘연애 프로그램 리액션’ 분야의 권위자, ‘찰스엔터’! 그녀는 리액션 속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재미로 많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나는 <환승연애>가 방영할 시절, 본방송을 시청한 후 찰스엔터의 리액션 영상을 보는 것이 하나의 루틴이기도 했다. 내가 찰스엔터를 알고 구독하게 된 건, <하트시그널4>가 방영될 2023년 5월쯤이었다. 일명 ‘홈프로텍터
by
정민경 에디터
2025.03.3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