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죽음을 그리다
미술의 렌즈로 바라본 삶과 죽음
예술가에게 삶에 대한 성찰이란 그의 예술혼이 다할 때까지 꼬리의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질문거리일 것이다. 많은 예술가가 인간의 본질, 즉 태어남과 죽음의 경계에서 생을 이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이에 대한 답을 자신의 예술작품에 투영했다. 도서 <죽음을 그리다>에서는 이러한 죽음을 바라보는 예술가의 태도와 작품을 이야기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by
이남기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신 유튜브 문화생활은 어떠신가요? [문화 전반]
누구나 즐길, 유튜브 채널을 추천합니다
오늘도 핸드폰의 알람이 울리며 잠에서 깨어난다. 하루의 시작은 옆에 놓인 핸드폰으로 시작한다. 잠이 든 사이에 전송된 카톡에 답장하고 난 후, 알림창의 광고와 게임 알림 등을 확인하며 깨끗하게 제거한다. ‘알림 없음’ 상태로 만들고, 무의식중에 유튜브로 손가락을 향하곤 한다. 유튜브는 알고리즘 시스템으로 내가 관심 두는 콘텐츠를 추천해주는데, 이에 한 번
by
임민경 에디터
2021.09.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겁내지 않고 글 쓰는 법 [도서]
그림을 대하는 태도에서 만난 글을 대하는 태도
초등학교 때, 미술 선생님은 내 그림을 보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혜설이는 그림을 참 터프하게 그리네." 그렇다. 나는 '섬세함', '꼼꼼함'이라는 단어들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힘을 빼고 물을 조절하며 그리는 수채화에서 있는 힘껏 힘을 주고 채색을 했다. 남들이 쓰지 않는 짙은 컬러를 어떠한 망설임과 두려움도 없이 썼다. 내 그림은 '잘 그린 그림
by
박혜설 에디터
2021.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그림과 그를 바탕으로 한 소설과 영화가 어떠한 방식으로 서사를 표현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이 담겨있습니다.
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소설 <진주 귀고리 소녀>를 원작으로 삼아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영화의 주제는 사랑이다. 주로 다루는 사랑은 베르메르와 그리트의 사랑이지만, 그리트에 대한 피터의 사랑과 베르메르에 대한 카타리나의 사랑도 짧게나마 나온다. 베르메르는 그리트가 미술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미술을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그리트에
by
이연송 에디터
2021.02.02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은 생존자의 쉼터였구나 - 뮤지엄 오브 로스트 아트
우리가 보는 것은 "역사의 우연 속에서 살아남은 것"일 뿐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가볍게 떠올려 보아도 역사 속 망조의 상황에 부닥쳐 있던 국가(백제 말, 고려 말 등)의 왕들에 관한 기록에서 좋은 말은 찾아보는 것은 쉽지 않다. 대개는 분쟁이 끝나고 나서야 펜을 쥘 여유가 생기게 된다. 패자는 주목받기 힘들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하여 패자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일까? 결코 그렇
by
최호용 에디터
2021.01.08
리뷰
도서
[Review] 뮤지엄 오브 로스트 아트_노아 차니 [도서]
잃어버린 작품을 모아둔 미술관을 상상해보라.
'여행지에 미술관이 있다면, 무조건 들어가 봐야겠다!' 몇 년 전, 유럽 여행을 하며 이 같은 결심을 하였다. 책 또는 인터넷을 통해 수십 번을 본 작품들이건만, 생경한 기분이 들었다. 역시 진짜의 아우라는 진짜만이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으며, 미술관 도장 깨기의 열의를 불태웠던 순간이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이 작품들이 전부가 아닐 것이라는
by
김규리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화장 지워주는 남자: 편견 지워주는 웹툰 [문화 전반]
편견을 깨부수는 웹툰 '화장 지워주는 남자' by 이연 작가님
예술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예술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물론 여기에는 많은 견해가 오갈 것이고 정해진 정답은 없다. 하지만 필자에게 예술은 무엇인지, 예술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한마디로 표현해 보라고 한다면 ‘예술은 자기표현이며 예술의 역할은 편견 부수기이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필자에게 '예술의 역할'을 너무나도 잘 수행해준 것
by
최호용 에디터
2020.11.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생과 사를 가로지르는 역설의 미학 [도서]
정미경 작가의 『나의 피투성이 연인』(2004)
“저렇게 높은 목소리로 우는 걸 보면 여자는 생을 사랑하는 자일 것이다. 대체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서만 사람들은 우니까.” - 「달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p.240 정미경 작가의 단편 「달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에 나오는 문장이다. 낡고 축축한 골목, 이웃과의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운 곳에 잠시 들어와 살게 된 정은이 옆집에서 들려오는 미옥의 울음
by
정다영 에디터
2020.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성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 진정한 공포의 대상은? [도서]
바바라 크리드가 서술한 개념을 살펴보고 무엇이 진정한 공포의 대상인지 생각해보자
여이연에서 2017년 나온 <<여성괴물 억압과 위반 사이>>는 페미니즘 영화 비평서로, 페미니스트 영화 이론가인 바바라 크리드가 쓴 책이다. 페미니즘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82년생 김지영도 마음 아파 못 읽은 나였다. 이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다른 책 때문이었다. 출판 키워드를 소개하는 책에서 2017년 키워드가 82년생 김지영을 앞세운 페미니
by
김수연 에디터
2020.09.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연결과 소통의 가치를 말하다, CONNECT_BTS [전시]
방탄소년단의 철학, 순수예술과 대중을 연결한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로 선보여지다.
'커넥트, BTS'로 모인 작품들은 작품을 즐기는 관객의 참여로 완성된다. 예술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연대'를 만들어 나가 보기를 권한다. - 이대형 아트 디렉터 '21세기 비틀즈'라는 수식어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사랑받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보여주는 음악과 그 안
by
최세희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시대 비판적인 웹툰의 필요성 [문화 전반]
네이버 금요 웹툰 <화장 지워주는 남자>를 통한 웹툰의 비판적인 역할에 대해 고찰
<화장 지워주는 남자> 81화 1. 메이크업 웹툰이 아니라 이 웹툰은 평범한 대학생인 주인공 예슬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천유성을 만나 ‘페이스 오프 신데렐라’라는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예슬은 화장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캐릭터이며 학과에서 완벽하기로 소문난 남자 선배 연승우를 좋아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예슬이 메이크업을 배워
by
안루비 에디터
2019.1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기억이라는 끈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연대기 [공연예술]
연극 <알리바이 연대기>
나의 연대기를 돌아보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란 쉽지 않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한 계절을 보내고, 한 해를 떠나보낼 뿐이다. 그런 우리가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는 유일한 순간은 지나온 삶을 돌아볼 때인 건 아닐까. 빛바랜 사진을 펼쳐 본다던가, 편지 봉투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던가, 어느 순간 친구의 기일이 돌아올
by
고은지 에디터
2019.11.1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