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아는 만큼 보인다 - 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
시각예술의 이면을 보는 힘을 길러준다. 방탈출 게임을 하듯 단서를 하나하나 모아 비밀을 풀어나간다. 마치 현장에서 범인을 특정하는 프로파일러가 된 기분이다.
감상, 아는 만큼 보인다. 비평 수업 교재로 루이스 자네티의 <영화의 이해>를 읽은 적이 있다. 학생의 얇은 지갑으로는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후배가 쓰던 책을 빌렸다(그리고 아직 돌려주지 않았다. 빨리 돌려줘야 하는데). 돈이 굳었다는 안도감도 잠시, 흉악스러운 두께와 분량 때문에 한숨을 푹 내쉬면서 ‘그냥 드랍할까’ 하고 생각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by
지정현 에디터
2021.07.20
리뷰
PRESS
[PRESS] 만화의 역사로 다시 쓰는 예술사 -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동굴벽화부터 웹툰까지
웹툰 <신과 함께>로 교과서에 등재되고, 대통령상을 받고, 쌍 천만 영화의 원작 작가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갖게 된 웹툰 작가 주호민은 이제 스트리머로도 잘 알려졌다. 그는 2020년 3월경, ‘위펄래쉬’라는 콘텐츠를 새로 시작했다. ‘위펄래쉬’는 음악대학 신입생 앤드류과 그를 극한으로 몰고 가 최고의 드러머로 만들려는 플래처 교수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by
김채윤 에디터
2021.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11. 나와 작품 사이의 ‘미지의 세계’
아는 것으로서의 미술이 아닌, 마주하는 태도로서의 미술
“미술을 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글쎄요. 설명할 수 있다는 거?” “설명할 수 있다,라.” “음, 작품을 보면 작가는 누구인지, 그 의도는 무엇인지, 시대적인 배경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 거라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작품을 보면서 왜 이런 게 느껴지는지 말할 수 있는 것이라거나... 막상 표현하려니 되게 애매하게 느껴지네요. ‘예술을 안다’라
by
오예찬 에디터
2021.05.08
리뷰
영화
[Review] 모르는 것은 아는 체, 아는 것은 모른 체하는 어른들 - 어른들은 몰라요
정말 문제적인 건 누구일까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는 청소년의 고민들을 유심히 살펴볼 때가 있다. 가정폭력, 학교폭력, 교우관계의 마찰, 학업 문제…. 주체가 청소년일 뿐 모두가 경험하는 보편적인 고민들이다. 미디어에 교과서처럼 나오는 청소년들의 해맑고 밝은 모습이 잘 짜인 허구처럼 느껴질 정도로 복잡하고 어두운 문제들투성이다. 마땅히
by
조현정 에디터
2021.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도서]
헤르만 헤세『데미안』에서 나타나는 싱클레어의 여정을 통해 본 진정한 자아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기반으로 한 리뷰입니다. 더 나아가, 현대 사회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데미안』은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인 헤르만 헤세가 1919년 발표한 소설이다. 이 소설에는 주인공인 싱클레어를 중심으로 그와 가장 가까운 데미안, 에바 부인, 크로머, 피스토리우스와 크나우어가 등장한다. 소설의 줄거리는 기독교적 세계관에 갇혀 있던 싱클레어가 어떻게 해서 그 세계로부터 벗어나게 되는지를 그리며, 그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어려움을 기
by
김소정 에디터
2021.03.10
리뷰
PRESS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 미학 아는 척하기
난생 처음 공부하는 예술사가 내 지식이 되는
『미학 아는 척하기』 _크리스토퍼 퀼 원트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미학이란 무엇일까?” 막연하게 ‘미美’를 다루는 학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지만, 그 이상으로 미학 자체가 무엇인지 바로 대답해보려니 망설여진다. 그리고 ‘미’라는 것도 명확하게 파악하기엔 꽤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주제인 것 같다. “00의 미학”이란 말이 익숙하게 쓰이는
by
오예찬 에디터
2021.03.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살아는 있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살기만 하면 된 거 아닐까요.
Intro. 번아웃의 징조 흐름이 끊기는 조각글을 쓰고 싶었다. 파편적인 생각을 전개하고 싶어졌다. 흐름과 논리 관계가 질서정연한 글들만 수차례 뽑고 있다 보니, 노이로제에 걸려서 그렇다. 최대한 간단하게 문장을 쓰려고 한다. 내 글쓰기 철칙이다. 가독성을 높이고, 글의 기름기를 빼기 위해서다. 일종의 직업병이다. 학보사에서 기사를 수십 번 교정하다 보면
by
이소현 에디터
2020.12.17
리뷰
공연
[Review] 성찰 없는 유토피아는 없다. - 연극 '작가'
'여성'이자 '작가'라는 끊임없는 고뇌의 운명, 탈(脫)권력에 관하여
관객석의 한 여자가 갑자기 극이 끝난 듯 보이는 빈 무대로 난입하며 연극은 시작된다. 가방을 놓고 왔다는 그녀는 무대 뒤에서 나온 남자와 마주친다. 그는 방금 끝난 극의 연출이었다. 남자는 집요하게 극에 대한 소감을 묻고 여자는 극의 성 감수성 결여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그런 여자를 흥미로워하며 그 분노를 극으로 쓰면 어떻게냐고 하는 남자. 알고 보
by
이강현 에디터
2020.12.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소소한 '임솔아 작가론' - 희고 둥근 부분 [문학]
이 글이, 내가 임솔아라는 작가를 더욱 가까이서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독자들이 임솔아 작가의 작품들을 찾아 읽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오늘은 임솔아 작가의 단편 소설 「희고 둥근 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앞서서 나는 임솔아 작가의 「내가 아는 가장 밝은 세계」를 소개하는 글을 쓴 바 있다. 이 글은, 앞서 쓴 글에서 임솔아라는 작가를 소개하는 데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충하게 될 것이다. 이번 글까지 한, 두 편의 글을 통해 미흡하게나마 나만의 ‘임솔아론’을 만들어본다. 보름 전에 임솔아
by
한승빈 에디터
2020.11.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제 나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는 - 내가 아는 가장 밝은 세계 [문학]
나는 이 소설을 다 읽었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
오늘 소개할 소설은 현대문학 10월 호에 발표된 임솔아 작가의 「내가 아는 가장 밝은 세계」이다. 나는 이 소설에서 내가 알던 임솔아 작가와 다른 무안가를 읽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그가 줄곧 그려온 것들, 그러니까 차가운 세계, 절제된 감정, 그리고 그 속에서의 연대,와 같은 것들을 기대하면서 반가운 마음으로 문예지를 펼쳤고, 나의 기대는 철저히
by
한승빈 에디터
2020.11.15
리뷰
공연
[Review] 이방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 연극 '아라베스크'
이방인에 대해 알아감으로써 더불어 살아가기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이방인이다 멀지 않은 과거 2018년, 561명의 예멘인들이 제주도로 입국했다. 그들은 난민이었고, 타인이었으며, 우리에겐 그러니까 이방인이었다. 당시 이들의 대거 무비자 입국은 ‘난민 문제’를 국민적 관심사의 불판 위에 올려놓았고, 그들을 향한 시선은 결코 곱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561명 중 2명만이 난민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
by
박다온 에디터
2020.11.14
리뷰
영화
[Review] 다 아는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영화 '글로리아를 위하여'
사는 데에는 돈이 필요하고, 누구도 날 위해 대신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는 현실 앞에서 싸울 대상은 모호해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관점에서 보아도 완벽하지 않다. 어떻게든 굴러가고는 있어도, 사실 이 상태가 지속하길 바라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다들 변화를 원한다. 뭘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힘을 보탤 것인가’인데, 문제는 혁명이란 본질적으로 어려워서 당장은 내게 손해일 수도 있다는 것
by
이다은 에디터
2020.11.0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