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4월 16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연극'내 아이에게’
4월 7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왔다. 사실, ‘내 아이에게’라는 연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4월 16일이 바로 참사가 일어난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시간이라는 것의 무서움, 시간과 기억의 반비례함을 철저히 깨달았다. 그 아이들을 잊은 것은 아니었다. 그 날의 억울함, 슬픔,
by
유지은 에디터
2016.04.1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잊지 않겠습니다.
Calligraphy by somangcalli
세월호참사 이후 두번째 봄을 맞이한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큼은 잊지 말아요" 최근 3월에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은 장기 미제사건들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세월호 참사는 아직 사건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또 하나의 미제사건이다. 제발 모든 진실이 명확히 알려지기를 295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 9명, 그리고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17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140416_나는 천개의 바람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 140416 세월호 2주기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게요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밤에는 어둠 속에 별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16
리뷰
공연
[Review] 내 아이에게
나는 그들과 함께 세월호 밑바닥에 침몰해 있을 수는 없다. 없고, 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침몰해 울고 있는 이들이 있을 때 적어도 배에서 내려 몸을 그 물에 푹 적시고 그들의 손을 잠시라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싶다.
세월호 2주기다. 리뷰를 쓰려고 켠 노트북 화면에는 커서가 반짝이고 내 손가락은 자꾸만 키보드를 문지른다. 무엇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잘 모르겠다, 라는 말만 자꾸 썼다 지운다. 언어의 시간은 감정의 시간 이후에 온다고 말한 친구가 있었다. 아직 나에게 이 연극은, 감정의 시간 속에 있나보다. 그래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애꿎은 엔터만, 죽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4월 3일 되면 생각나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 [시각예술]
4월 3일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2013년도에 개봉한 독립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다.
4월 3일이 되면 생각나는영화가 있다. 2013년도에 개봉한 독립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다. 이영화는 다른 영화와 남다른 점들이 있다. 우선 한국 영화 인데 한국어 자막이 나오는 흑백 영화이다. 1940년도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고 배우들이 대부분 제주도 사투리를 써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영화의 제목 “지슬”도제주도 방언으로 “감자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07
리뷰
[Preview] 연극 '내아이에게' - 세월호 참사 그 이후, 무관심 속에서도 어머니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극 [내 아이에게]라는 제목을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보통 공연의 제목을 보면 이를 통해 내용을 짐작하게 되기 마련인데요. 저는 부모와 자식간의, 가족의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다룬 따뜻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대학로에 오랜만에 연극을 보겠거니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연극에 대한 내용을
by
유지은 에디터
2016.04.01
리뷰
[Preview] 내 아이에게, 세월호 침몰 이후 두번째 봄을 맞이하는 무대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 내 아이에게 >를 무대에 올린다.
3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내 아이에게>를 무대에 올린다. 세월호 제 2차 청문회 (2016.03.28-29)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2차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2년이 지났음에도, 2일 간의 청문회를 통해서도 눈물이 마르지 않은 유가족과 풀리지 않는 숱한
by
이소연 에디터
2016.03.30
리뷰
[Preview] 세월호 사건, 그날 이후로 어머니의 슬픔은 그침이 없습니다.
2014년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로 향하던 아이들의 웃음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았고, 그들을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 온 국민이 슬픔에 쌓였던 그 시간. 어떤 어른들은 어른인 것이 미안하다며 죄책감에 몸서리를 쳤습니다. 학생들을 추모하는 분향소에 발걸음이 이어졌고, 노란리본들이 종종 눈에 띄었습니다. 그 날의 비극적인 사건은 얼마 전의 세월
by
최서연 에디터
2016.03.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월이 더한 미친 존재감 [문화 전반]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는 진부했다. 생각의 허를 찌르는 전개는 없었다. '70대 인턴과 30대 CEO'라는 문구에서 짐작할 수 있는 스토리 그대로였다.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리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하기 그지 없는 멘트를 날리는 주인공. ‘세상에, 저런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 너무 쿨하고 멋있잖아!’ 라는 말을 연신 내뱉게 할 정도로 완벽한 할아버지였다.
by
윤정훈 에디터
2015.10.31
문화소식
전시
(~04.19) 세월호 참사 1주기 사진전 : 빈 방 [전시, 류가헌갤러리]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아이들의 방 사진이 전시된다. 김민호 외 1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본 전시는 서울 통의동 류가헌갤러리 2관에서 4월 7일~19일까지, 안산 416기억전시관에서 4월 2일~5월 31일까지 열린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사진전 : 빈 방 답답한 세월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잔인한 사월이다. 기억해 온 사람들과 잠시 잊은 사람들, 그리고 한동안 생각하지 못햇던 모든 사람들에게 변함없이 다시 찾아 온 사월이다. 움츠려졌던 어깨가 펴지고 고운 꽃망울이 올라오는 봄이다. 우리 아이들만 다시 볼 수 없는 잔인한 사월이다. 벌써 1년이다. 아이들의 방은 주인을 잃었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08
문화소식
공연
세월과 함께 부른 나의 노래 55년 이미자 콘서트 in 수원
새로운 연출 ! 새로운 무대 ! 국민가수 이미자의 노래인생 마지막무대의 대장정을 함께 하려합니다 ‘전통가요의 살아있는 산증인 이미자’ 노래인생 55년의 오곡백음을 재조명할 새로운 공연으로 ‘이 시대 마지막 거장 이미자’와의 마지막무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간 : 2014/06/08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 대극장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시간
by
오민희 에디터
2014.06.03
문화소식
공연
세월의 그늘 아래 전하는 사랑과 용서의 이야기, 연극 [사랑별곡]
주름만큼 깊어진 세월의 그늘 아래 전하는 아련한 사랑과 용서의 이야기, 연극열전5 첫 번째 작품 <사랑별곡>. 삶에 대한 미련, 사는 동안의 미안함, 그리고 오랫동안 간직했던 소중한 사랑을 그려낸 감성 희곡.
"... 누구..?" "바람, 다녀가셔요?" 삶에 대한 미련, 사는 동안의 미안함, 그리고 오랫동안 가슴 속 깊이 간직했던 사랑 주름만큼 깊어진 세월의 그늘 아래 아련한 사랑과 용서를 전하는 <연극열전5> 첫 번째 작품 연극 <사랑별곡> 기간: 2014.5.2~2014.8.3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화, 수, 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 7시 일 오후
by
신혜수 에디터
2014.05.28
First
Prev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