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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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잊지 않겠습니다.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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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참사 이후 두번째 봄을 맞이한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큼은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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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월에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은
      장기 미제사건들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세월호 참사는 아직 사건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또 하나의 미제사건이다.

      제발 모든 진실이 명확히 알려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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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 9명, 
      그리고 그 가족들과 더불어 관계된 모든 인연들까지 기억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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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계에서는 세월호를 다룬 영화나 연극으로
      세월호가 잊혀지지 않게 한다.

      "몸서리 치는 참사와 치떨리는 거짓 앞에
      우리의 예술은, 문학과 음악과 미술과 몸짓과 영상은 대체 무엇이어야 할까"

      - 페이스북 페이지 "세월호 이후, 예술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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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Calligraphy by somangca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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