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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위험에 배팅하시겠습니까? - 빅 쇼트 [영화]
최악의 위기에 최고의 선택, 도덕은 존재하는가.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다. 그로 인한 부작용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는 순간 큰 혼란이 찾아올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하지만 당신은 알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사실을 기회로 삼아 큰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이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영화 '빅 쇼트'는 월스트리트의 붕괴로 시작된 2008년 세계 금융
by
유지현 에디터
2023.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오펜하이머 속 미국성에 대한 짧은 글 [영화]
당시 학문적 분위기와 영화의 미국성, 그리고 미드 《빅뱅 이론》과의 작은 연관성
최근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핵물리학자인 오펜하이머의 인간적인 면모들, 혹은 세계 2차 대전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매체에서 쏟아져나오고 있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는 모종의 미국성(Americanness), 그러니까 미국적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 영화이기도 했는데, 평소에 받기 힘든
by
한승빈 에디터
2023.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자신의 OO력을 도둑맞고 있다 [도서]
우리는 집중력을 정말 '도둑 맞고 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높은 확률로 욕심쟁이일 것이다. 다짜고짜 무슨 말이냐 싶겠지만, 21세기에 디지털 미디어로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라면 정말 높은 확률로 맞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욕심의 대상은 바로 ‘집중력’이다. 우리는 자신이 집중할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습관적으로 꾸역꾸역 받아들이며 살고 있다.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된 도
by
이채원 에디터
2023.08.25
리뷰
도서
[리뷰] 미술관으로 기억하는 예술의 도시 파리 -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책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로 보는 파리의 미술관과 예술가의 숨결이 붙은 도시
‘예술의 도시 파리.’ 직접 가보기 전에는 이 말의 의미를 잘 몰랐었다. 하지만 파리에 처음 가기 위한 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 곳에 100개가 넘는 미술관이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도착하여 여러 미술관을 돌아다니면서는 그 규모와 그림에 놀라며 파리에 붙은 수식어의 의미가 비로소 실감이 났다. 파리에 오래 거주하는 게 아닌 여행 목적으로 가는 사람이
by
이영 에디터
2023.06.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바다라는 어항 안에서 헤엄치기 [영화]
다시 행복해질 준비 됐어요!
“때로는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나을 수도 있단다. 더구나 그것이 사랑에 의한 것이라면!” 운명을 보는 마녀, 집채만 한 거인, 시간이 멈춘 유령마을까지… 믿을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한 에드워드 블룸의 이야기. 당신도 믿나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을 찾은 윌.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다 큰 아들에게 허풍 가득한 무용담을 늘어놓는 아버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01
리뷰
도서
[Review] 지식은 없는데요, 취향은 있습니다 -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언제나 미술 입문서를 찾아 헤매는 삶
사람마다 관심사와 지식이 비례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그 분야가 전문적으로 여겨지면 여겨질수록 더더욱 그 간극은 커진다. 좋아하고 싶은 것인지 정말 좋아하는 것인지, 모르니 그저 멋져 보이는 것인지 일단은 뭐든 알아야 쏟아지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예술 도서를 고르는 일은 무척 어렵다. 자칫하면 대학교 전공 수업 교재 같은 빼곡한
by
양자연 에디터
2023.05.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할 일은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는 이에게 [음악]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어’ 어느 순간 이 가사가 귀에 맴돌기 시작했다.
나는 평소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평소와 똑같이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점심을 먹고 난 후 산책을 하는데 한 가사에 꽂히게 되었다.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어’ ‘맨정신’에 이런 가사가 있었나? 몰랐다. 뮤직 앱을 열어 전체 가사를 보니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와는 상반된 분위기였다. 발랄한
by
송유빈 에디터
2023.03.21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을 위해 준비해 온 따뜻한 목도리 - 뮤지컬 '실비아, 살다'
이 말을 들으면 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본 글은 뮤지컬 <실비아, 살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실비아, 살다>를 관람하기 위해 동생과 대학로를 찾았다. 동생의 첫 대학로 탐방과 첫 뮤지컬 관람에 내가 함께 있어 기분이 좋았다. 공연 관람 전까지 실비아 플라스에 대해 아는 것은 다른 책에서 인용되어 읽은 그녀의 글 한 편과 그녀의 죽음에 관한 것이었다. 오븐에 머리를 넣고 가스로 질식사한
by
신성은 에디터
2023.03.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신비 속을 나는 소년들이었던, 빅스(VIXX) [음악]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움을 선보였던 빅스(VIXX)
아이돌 그룹이 대거 포진된 상황에서 눈에 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실력이 좋은 건 당연한 것이고, 이슈를 몰아갈 무언가가 존재해야만 한다. 이슈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인터넷 기사에 이름을 한 번이라도 더 올려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 호불호를 가릴 처지가 아니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야 하는 전쟁터에서 ‘
by
견유빈 에디터
2023.0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드보일드의 고전 - 빅 슬립 [도서/문학]
레이먼드 챈들러의 하드보일드 소설은 백년 가까이 지난 현대에도 읽을 가치가 있다.
위스키, 담배, 권총 그리고 사립탐정. <빅 슬립>의 저자 레이먼드 챈들러는 하드보일드의 전형을 정착시킨 작가다. 그는 펄프 픽션에 불과했던 하드보일드 장르를 문학의 영역까지 끌어올린 작가로 평가받으며 <빅 슬립>은 미국 문학사의 고전이 되었다. 하드보일드 장르는 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은 이 장르의 영역에 어떤 영향력을 남겼을까. 코
by
박형준 에디터
2022.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데이터로 한 해 돌아보기, 플레이리스트 [음악]
음악으로 돌아보는 올해
음악이 없으면 서랍 같은 걸 엄청 많이 사야 될 거야. 원래는 음악 속에 추억을 넣고 다니니까. 물 만난 물고기, 52p 음악엔, 그 멜로디엔 큰 힘이 있다. 말로 다 못할 추억들과, 감정들이 그곳에 모두 담겨있다. 음악이란 인간의 감정을 누구보다 잘 대변해 줄 수 있는 예술이다. 작곡가의 감정이, 예술가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리스너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by
이소희 에디터
2022.12.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노션과 키오스크 [도서]
도서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도서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송길영 지음 / 북스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첫 번째 문장은 책에 인용된 소설가 윌리엄 깁슨의 말 ’The future is already here. It’s just not evenly distributed.’의 일부이고, 두 번째 문장은 빅데이터를 통해 인간
by
김예린 에디터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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