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동물원이라는 개념을 사다 [전시]
'동물 없는 동물원'을 가다
동물을 관람하는 장소는 동물원, 여기에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보던 얼룩말이나 코끼리 등의 동물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누구나 사파리의 초원을 가지 않고도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세상에서 살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물원은 오로지 인간만을 위한 시설이다. 어쩌면 인간의 이기적인
by
윤지호 에디터
2023.09.26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아름답고 답답한 유영 '유리 바다' - 이민혜 작가
그림책 '유리바다' 이민혜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동물권 #물성 #확장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동물권과 환경에 관한 사유를 주제로, 한국화 기반의 평면 회화 작업과 아티스트 북 작업을 하는 이민혜입니다. 자기소개에 키워드가 많네요. 우선 한국화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장르 중에
by
이영 에디터
2023.09.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은 결국 사회적 동물이다 [영화]
오토의 이야기로 보는 이웃 간의 정
이웃 간의 정을 느껴본 지가 참으로 오래된 듯하다. 초등학교 시절 우리 집 앞집에는 동갑내기 친구가 살았었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친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태권도 학원과 영어학원을 같이 다니게 되며 그 친구와 급속도로 친해졌다. 여름방학 때는 서로의 집을 오가며 빙수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보드게임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때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가
by
임채희 에디터
2023.08.19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서늘하고 축축한 물고기의 따스함 [동물]
누군가에게도, 그 흔한 일상에서 깨질까 두려운, 어항이 엎어지고 깨져 팔딱거리는 물고기처럼 무언가가다가온다. 그런 일은 반드시 찾아온다.
물고기를 무서워하던 내가 검은 베타를 키우게 되었다. 나는 물고기의 눈과 비늘의 디테일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은 눈에 검은 몸을 가진 베타를 데려왔다. 베타의 종류에 대해서 잘 모르던 내가 데려온 친구는 플라캇이라는 종이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베타들은 지느러미가 풍성한 빨간색, 또는 파란색의 베타였다. 그러한 베타들은 하프 문 베타, 베일 테일
by
심선용 에디터
2023.07.30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결국 모든 생명은 닮아있다 [동물]
어항에서 본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
우리 집에는 물고기가 산다. 내가 아주 어릴 적부터 우리 집엔 어항이 있었다. 아빠가 말해주길 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우연찮게 물고기들을 받아왔다고 했다. 그렇게 물고기는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되었고, 나는 물고기와 함께 쭉 자라왔다. 어릴 적엔 물고기들에게 큰 관심이 없었다.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아지처럼 소통도 되지 않고, 만질 수도
by
이소희 에디터
2023.07.23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은밀하게 어느 날, '동물원 탈출' - 김소리 작가
그림책 '동물원 탈출' 김소리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동물원 #숨바꼭질 #자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을 많이 만들고 싶은 그림책 작가 김소리입니다. 이전에 작업하신 그림책 <정글 버스>의 주인공도 동물인데, 언제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으셨나요? 어릴 때 꿈이 사육사일
by
이영 에디터
2023.07.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동물을 위해 책을 읽습니다. [도서/문학]
동물, 나아가 생명을 사랑한다면
어떤 영화나 책이 인생을 완전히 바꿨다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비슷한 맥락으로 ‘인생 영화’, ‘인생 책’과 같은 캐치프레이즈도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 물론, 강조의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이해하나, 특정 작품 하나가 인생을 흔들 정도로 작용했다는 맥락이 완벽히 공감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을 바꿔서 특정 작품이 ‘인생을 조금 바꾼 것 같다.’
by
김민혁 에디터
2023.07.12
리뷰
공연
[Review]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하는 세상 – 연극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
인간과 다른 모든 존재를 동등한 지위에 놓아보려는 시도
작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초연된 바 있는 연극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이 올해는 제44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작품의 배경은 기후 위기가 인간의 사회정치체계를 바꾼 2060년대 근미래의 모습이다. 거듭되는 팬데믹으로 국가는 비공식적으로 크게 세 구역으로 나누어지는데, 정부가 있는 그룹인 ‘
by
송진희 에디터
2023.06.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동물의 몸과 인간의 정신으로 살아가기 - 팻 머피의 '사랑에 빠진 레이철' [도서/문학]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 대한 물음
최근 서구 백인 남성을 중심으로 하는 인간 정의에 대한 도전적인 시도로,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선을 설정하려는 질문들이 등장한다. 진리라고 믿었던 인간이라는 생물종의 정의가 흐려지고 있다. 흐린 경계선을 되찾기 위한, 그러니 인간으로 존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끊임없이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끌려온다. 한 생명체를 인간/비인간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by
양자연 에디터
2023.06.1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나의 고양이 성격 유형 [동물]
대충 사는 것 같은데 이것저것 관심을 가지는 게 많은 우리 고양이
오늘은 천연덕스러운 내 고양이의 성격 유형에 대한 글을 몇 자 적어 보고자 한다. 실제 모 사이트에서 좋은 기회로 우리 냥이의 성격 검사를 진행해 본 적 있다. 고양이용 엠비티아이 같은 거? 거기에서 우리 고양이는 [게으른 오지라퍼 천연덕스러운 선비]가 나왔다. [게으른 오지라퍼 천연덕스러운 선비] 외에도 [뜨거운 심장의 자유로운 영혼/ 재빠른 마이웨이
by
신채은 에디터
2023.05.24
작품기고
The Artist
[실루엣] 애정
누군가의 영원한 애정
[illust by] 곽소현 사진을 참고한 그림입니다. 주변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지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들의 가족이 아닌 제가 봐도 사랑스러운데, 같이 살면 얼마나 큰 행복이 삶에 동반될까요? 새끼 때부터 사람 손을 탄 동물은 대개 키워 준 사람을 알아보고, 그들을 기억합니다. 또, 이들 중엔 사람을 맹목적으로 사랑해 주는 존재도 있죠. 어떻게 저들은
by
곽소현 에디터
2023.05.16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게으른 오지라퍼 내 고양이 [동물]
아무쪼록 사랑스러운 이 고양이가 오래오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나와 함깨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글을 끝맺고자 한다.
천연덕스럽고 게으른 내 고양이는 호기심 많은 오지라퍼이다. 오늘은 사랑스러운 나의 고양이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한다. 뭔가 내 고양이를 소개하자니 살짝 낯간지러운 것 같기도 하다. 우리 집에 온 지도 어언 3-4년이 되어 간다. 그만큼 정이 두터워졌고, 애정도 많이 생겼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보물 1호이기도 하다. 언제부터인가 고양이를 반
by
신채은 에디터
2023.05.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