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배움의 발견' ② 다름과 틀림의 발견 [도서/문학]
틀렸음을 인정하고, 누구나 틀릴 수 있다는 법칙을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를 바로 보는 과정
* 이 글은 ['배움의 발견' ① '배움'의 둔갑]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윗글을 먼저 읽으신 후에, 아랫글을 읽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타라 웨스트오버의 ‘배움의 발견’ 시리즈는 다음 주 세 번째 이야기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아버지가 '만들어낸' 사실 타라의 아버지가 처음부터 자녀들이 학교 교육을 받는 걸 전적으로 금지했던 것은 아니다. 정부에 대한 아버
by
조예음 에디터
2021.06.11
리뷰
도서
[Review] 생명의 미래를 위해 과거를 돌아보다 - 우리 인간의 아주 깊은 역사 [도서]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역사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다들 '인간 진화 과정'을 담고 있다고 언뜻 예상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출현과 진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 인간이 생각하거나,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여러 감정들이 나타나는 발현과 인간의 자기 주지적 의식에 대해서 분석하기 위해 그 뿌리를 찾아 나선 책이다. 40억 년 전, 생명이 생겨났
by
이수진 에디터
2021.06.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배움의 발견' ① '배움'의 둔갑 [도서/문학]
배움이 아닌 것을 '배움'이라고, '배움'을 배움이 아니라고 외치는 목소리.
배움의 여러 얼굴 타라 웨스트오버는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현대 의학과 공교육을 거부하는 모르몬교 근본주의자 아버지 아래서 자란 그는,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한 채 어머니가 만든 천연 오일을 바르며 버텨야 했고, 16살이 될 때까지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었다. 다른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동안 타라는 아버지의 뜻에 따
by
조예음 에디터
2021.06.03
리뷰
도서
[Review] 미래에 더 가까운 것은 행동이다. - 노력의 기쁨과 슬픔
생각은 보통 자기 안의 범주에서 머무르지만 행위는 자신도 알 수 없는 곳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미래에 더 가까운 것은 행동이다.
일이나 꿈에 대해 자기계발서가 전하는 얘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와 ‘너무 애쓰지 말기.’ 둘 모두 우리의 생각과 행위를 짓누르는 방식으로 지금껏 이어져왔다.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의 경우 성공한 사람들의 기백을 낱낱이 분석하는 방식으로 어떤 노력들을 신성화했고, 그들 역시 보냈을 무기력과 공백의 시간은 노력의 결과(=성공)을
by
조원용 에디터
2021.06.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5]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영화]
드라마 <오월의 청춘>,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하는 아버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중 장자한의 대사 드라마 <오월의 청춘> 1980년, 대한민국, 광주. 드라마 '오월의 청춘' 작품 소개에는 '그 5월이, 여느 때처럼 그저 볕 좋은 5월이었더라면 평범하게 사랑하며 살아갔을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나와있다. 드라마 중반인 8화까지 본 후, 전형적인 로미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자친구가 남긴 6년의 발자취 [음악]
그녀들이 걸어온 길을 다시 걸어보았다.
그룹 여자친구가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지난 22일 자로 공식적인 팀 활동이 끝났다. 이 발표는 여타 다른 가수들의 해체나 전속계약 만료 등의 공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팬들의 반감을 샀고, 현재 가요계 내의 여자친구의 입지는 굳건한 상태였기 때문에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나도 그 중 하나로 회사의 일방적인 공지 이후 멤버들의 개인 입장이 나오기까지 해
by
지은정 에디터
2021.05.28
리뷰
도서
[Review] 노력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 노력의 기쁨과 슬픔
노력하지 말라고 하는 유별난 자기계발서
다들 인생에서 각자의 목표가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끝내야 할 과제부터 인생의 목표까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노력의 기쁨과 슬픔>은 우리의 통념들을 모두 뒤바꿔버린다. 이 책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느긋함을 가지라고 말한다. 오래간만에 유별난 자기계발서를 만났다. 성공이란 노력을 얼마나 들였는가와 상관
by
이소희 에디터
2021.05.27
리뷰
도서
[Review] 나를 전부 알고자 했던, 나의 오만함을 반성하며 - 노력의 기쁨과 슬픔
너무 열심인 '나'를 위한 애쓰기의 기술
"나는 왜 이럴까?" 나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묻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끊임없이 물었던 질문이다. 지난겨울, 분명히 '다음 학기에는 꼭 휴학해야지'라고 마음먹었는데 어쩌다 벌써 (또다시) 재학생으로서의 한 학기가 마무리되어가는 5월의 끝자락인지. 이런 나에게 '너무 열심인 나를 위한 애쓰기의 기술'이라는 부제목을 단 이 책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책이었다.
by
이건하 에디터
2021.05.27
리뷰
도서
[Review] 같은 것에서 다름을 발견하는 힘 - 아티스트 인사이트 [도서]
사고의 틀을 깨면 '차이'가 탄생한다
아티스트: 일반인과 다른 눈으로 사물을 집요하게 관찰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즐기는 창조가. 저자는 아티스트의 의미를 이렇게 정의한다. 기존에 확립된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사람들. 이들은 세상의 표준을 깨고 저항하며 관습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한다. 현재에 머물지 않고 자신을 갱신하기 위해 끊임없이 삶을 연마하며 나아간다.
by
김세음 에디터
2021.05.26
리뷰
PRESS
[PRESS] 소설가와 과학자의 인간 진화를 탐구하는 유쾌한 대화 - 루시의 발자국
소설가와 고생물학자의 유쾌하고 지적인 인간 진화 탐구 여행
『루시의 발자국』 _ 후안 호세 미야스ㆍ 후안 루이스 아르수아가 [PRESS] 소설가와 과학자의 인간 진화를 탐구하는 유쾌한 대화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 역사를 의미하는 선사 시대는 우리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을까. 긴 숫자와 함께 ‘~만년’ 이전의 것이라 불리는 시대인 만큼, 그 거리를 가늠하기 어려운 먼 과거에 있을 것이다. 현시대를 사는 우리의
by
오예찬 에디터
2021.05.26
리뷰
도서
[Review] 삶이라는 서핑에 올라타는 법에 대해 - 노력의 기쁨과 슬픔
절대로 삶의 복잡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가수 아이유의 앨범 'LILAC'의 수록곡 중에는 어푸(Ah puh)라는 노래가 있다. 바다를 뒤덮는 파도 위에서 서핑하는듯이 시원하고 어택감있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인데, 다이나믹한 멜로디와 리듬은 청자로 하여금 실제로 바닷물을 타고 서핑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I'm such a good surfer 가라앉지 않기 비틀 비 비틀 거리다가 풍덩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뉴욕 지하철에 울린 네 발의 총성, 미디어 재판 [다큐멘터리]
뉴욕 지하철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정당방위인가, 인종차별 범죄인가.
1984년, 뉴욕 지하철 안에서 총성이 울린다. 총상을 입은 것은 흑인 소년 네 명. 뉴욕 경찰은 총을 쏜 범인을 찾으려 하지만, 그는 이미 도주한 이후다. 며칠 후, 한 백인 남성이 자신이 소년들에게 총을 쏜 사람이라고 자백한다. 그의 이름은 ‘버나드 게츠(Bernhard Goetz)’. 무자비한 악인이라는 비판도 잠시, 그는 뉴욕 시민들에게 ‘지하철
by
조혜리 에디터
2021.05.24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