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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당신은 어떤 '한국'에 살고 있는가? - 한국의 발견
우리는 평소에 스스로 한국인임을 얼마나 인지하고 사는가?
Prologue. 우리는 평소에 스스로 한국인임을 얼마나 인지하고 사는가? 이 책을 펼치며 했던 생각이다. 한국을 벗어나 살아본 적이 없어서인지, 한국인은 아직 나에게 어딜 가나 있는 존재이고 딱히 특징을 말하기는 어려운 보편적인 존재이다. 한국인이라는 추상적인 집단을 구성하는 인구는 너무나 개성 있는 사람들이고 성격과 성장 배경, 사회적 지위 등이 모두
by
차소연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제주에 불씨를 피우는 작은 서점 [공간]
혼자 하는 여행을 시작하며 동네 서점에 찾아갔다.
머물고-싶은-공간을-씁니다 ① 여행을 즐기는 방법 혼자 하는 여행에 즐거움을 불어넣어 주는 장치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특별한 소품을 이용하거나 일정한 구도로 사진을 찍기, 여행을 위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적함을 달래줄 책을 여행 메이트로 삼기. 3월의 어느 날, 서울보다 조금 더 일찍 봄이 찾아온 제주도에 혼자 다녀왔다. 이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24
리뷰
도서
[Review] 섬사람들은 파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보이지 않는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
바다 안에는 크고 작은 섬들이 있다. 그 위에서 사람들이 여럿 살기도 하고 살지 않기도 하겠지만, 바뢰이의 섬에는 한 가구 만이 산다. 바로 바뢰이 가족이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이 그랬듯 대대로 주어진 땅을 일구며 바다에 나가 삶을 꾸려나간다. 섬사람들의 세계는 바다로 둘러 싸여 있어, 본토와 오갈 수는 있어도 그 안에 속하지 못하고 주변에서 선을 긋고
by
김민혜 에디터
2021.03.22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위대함과 졸렬함 - 휴먼 네트워크
네트워크는 불평등을 만들어내는 절대 악이 아니라, 때로는 위대하고 졸렬한 인간의 맨 얼굴이다.
몇몇 이상주의자는 인적 네트워크를 쌓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모습을 아첨과 사익추구에 불과하다며 진저리친다. 하지만 이상주의자의 고결한 태도는 천국에서만 유효하다. 치열한 생존 의지와 통제할 수 없는 추동이 들끓는 용광로 같은 현실에서 알려지지 않은 것은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떠나 잊히기 때문이다. 조용히 숨을 거두었지만, 사후에 재조명된 위대한 화
by
손진주 에디터
2021.03.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이 어떻게 단단하기만 하겠어 [사람]
자신의 약한 모습을 부정하고 있진 않나요?
"속이 아주 단단한 사람일 거야." 한 강연 영상에 달린 댓글이었다. 강연자분은 자신이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고 그의 태도는 멋있었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주변 환경이나 영향에 의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기중심을 잘 지키는 사람들을 보고 '단단하다'라고 말한다. 단단한 사람, 어쩌면 많은 이들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14
리뷰
전시
[Review] 그래피티, 예술로서 그들이 보여줄 것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특히 그래피티 작품에서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표현하는 사람의 생각과 의지가 온전하게 그리고 강하게 드러난다.
Prologue. 내게 그래피티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스프레이와 지하철, 얼룩이 묻은 작업복이다. 스프레이는 그림을 빠르게 그리기 위한 도구였고 지하철은 행위가 일어나는 장소였으며, 작업복은 정통적인 예술가와는 사뭇 다르게 슬럼가에서 주로 활동하는 행위 예술가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이들이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도심의 공공 시설-지하철 승강장이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1.03.10
리뷰
도서
[Review] 방구석 1열 관람미술관 - 63일 침대맡 미술관
하루 한 페이지, 이불속에서 루브르미술관여행.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출장이라는 것이 전면 중지됐지만, 이전에는 유럽출장을 가게 될 때면, 필수코스로 미술관을 당연시 찾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3대 미술관이 있다. 루브르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루브르미술관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림을 다 알아서 좋아한다기보다 유명한 그림을 직접
by
정선희 에디터
2021.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만의 에디터십을 찾아서 [도서/문학]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었다. 나는 앞으로 어떤 글을 쓰게 될까?
에디터가 주목받는 시대 에디터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패션 잡지의 에디터가 먼저 떠오른다면 그들의 주 무대인 잡지 시장이 줄어들면서 설 자리가 없어지는 직업이 아니냐고 말할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잡지들이 줄줄이 폐간되는 소식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에디터'라는 직업 자체는 오히려 주목받고 있다. 우리는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08
리뷰
PRESS
[PRESS] 주린이들을 위한 역사적 경고 - 버블: 부의 대전환
주식 광풍의 시대에 이 책은 신규 투자자들에게 주식 기술보다 먼저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이후, 주식 광풍의 시대 최근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바탕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2월 23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19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는 3788만개다. 1월 말 3690만개였음을 고려할 때 100만개가 추가적으로 개설된 것이다. 이는 올해 1월 경제활동인구 2739
by
손진주 에디터
2021.03.06
리뷰
PRESS
[PRESS] 이종(異種)과의 조우 - 중력의 임무
최고 중력 700G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정통 하드 SF의 대명사
Prologue. 정통 SF소설이었다. 나에게 소설을 고르라고 한다면 성장소설이나 스릴러, 추리 소설 이런 쪽을 좀더 좋아하기에 내가 직접 SF소설을 고르는 건 나에게도 생소한 일이다. 하지만 늘 장르를 편식할 수는 없어, 최근 보았던 영화 ‘승리호’의 세계관에 영향을 받아 한번쯤 소설로도 SF를 접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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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성공의 비결, 설화와 신화에서 [만화]
잘 변주된 옛것은 향수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가졌다, 웹툰 세계관 확장의 비결
혹시 매주 챙겨보는 만화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만화인지 궁금하다. 과거엔 만화를 게으른 사람들이 보는 오락물로 인식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만화(웹툰)는 보다 많은 대중의 일상적인 사랑을 받는 문화가 되었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만화가 이제는 옛날의 '만화'가 아닌 데에 플랫폼의 영향이 막대했던 것은 인정한다. 아무리 좋은 만화가 있더라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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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유저들은 트럭을 보냈다 [게임]
유저들은 게임사에 트럭을 보냈다
올해 1월 유저들은 한 게임사에 트럭을 보냈다. 그 게임은 게임사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페이트/그랜드 오더’다. 운영진들의 안일한 운영 방식, 진정성 없는 사과문과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넷마블 게임사 앞에 트럭을 보낸 것이다. 트럭 시위 이후 넷마블에서는 사과문과 유저 간담회를 진행하며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하는 행동을 취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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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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