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잊을 수 없는 밤 -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시리즈
이보다 직접적인 감상은 없을 것이다
하룻밤 동안 미술관 안에서 지낸다면? 파블로 피카소 - <게르니카> 1937 <게르니카>(1937), 오늘날에도 대작이라 평가받는 이 작품은 전쟁의 비극성을 표현한 파블로 피카소의 대표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꼽은 명작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과 사회를 작품에 담아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채의 변화만으로 인생의 역사를 그려내는 것이 훌륭하기
by
황희정 에디터
2021.06.01
리뷰
도서
[Review]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가 없는 여성들에게 -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도서]
아랍과 서양, 두가지 시선에서 보는 피카소와 여성에 관하여.
프랑스의 스톡 출판사가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이라는 참신한 기획을 내놓았다. 어떤 것이냐하면 예술가나 작가가 미술관에서 홀로 하룻밤을 보낸 후, 밤새 함께한 작품을 모티브로 하는 에세이를 적어내는 프로젝트다.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카멜 다우드는 그 시리즈를 함께한 첫 번째 예술인으로서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그가 적어낸 에세이, <
by
신지이 에디터
2021.05.29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서의 하룻밤 시리즈 - 어둠이 완성한 회화
화가와의 아주 개인적인 조우
이전에 창경궁 야간 개장 시즌을 맞아 궁에서의 밤 산책이라는 독특한 체험을 한 적 있다. 평일 밤이라 그랬는지 관람객이 드물었다. 은은한 청사초롱의 빛무리가 궤적을 따라 번졌고, 서울의 밤 하늘은 유난히 진푸렀으며 바로 너머에 대로가 위치해 있는데도 ―야밤의 궁 풍경에 매료된 내 환상이었겠지만― 흔한 차 소음 하나 들리지 않았다. 특히 창경궁 안쪽에 위치
by
오송림 에디터
2021.05.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지의 오늘들, 'SF2021 : 판타지 오디세이' [미술/전시]
이 모험은 과연 어떤 결말로 끝날까
학교에서 과학의 날 행사가 열리면, 매번 교실에 앉아 과학상상화를 그리는 것을 선택했다. 운동장에서 물로켓을 쏘고 행글라이더를 날리는 친구들의 즐거운 목소리를 뒤로 하고, 하얀 도화지를 펼친다. 그때부터 어린 나이에는 조금 깊고 심오한 고민이 주어졌다. '미래'라는 불투명한 단어를 과연 어떻게 선명하게 만들 수 있을지. 나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먼
by
최주현 에디터
2021.05.25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동시대 미술 맛보기 모음집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품전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APMA, CHAPTER THREE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로운 전시와 함께 돌아온 [도슨트 by 푸름], 푸름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전시는, 빼어난 동시대 미술 작품을 다수 소장한 것으로 잘 알려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소장품전, [APMA,
by
최호용 에디터
2021.05.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 그 자체, 피카소 [전시]
예술의 정의를 구축하고 실현한 예술가
시각 너머의 것을 꿰뚫는 사람, 피카소 “나는 보는 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그린다.” 이 구절은 20세기를 대표했던 화가 피카소가 한 말이다. 여러 시점에서 본 다양한 모습을 하나의 화면에 나타낸 입체주의 화가였기에, 남길 수 있었던 어록이다. 그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술만이 예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화가였고, 그의 명성
by
심은혜 에디터
2021.05.18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판타지, 미래, 예술, 기술
SF의 세계는 끝날 수 없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SF(Science Fiction)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가 진행 중입니다! 열네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였으며, 2021년 5월 30일까지 관람하실
by
최호용 에디터
2021.05.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바쁜 일상 속 숨을 불어넣어 주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전시 [전시]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향유하러 가고싶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그동안 늘 전시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최근에 시작된 전시들을 앨범에 가득 저장해 두기만 하고 못 가고 있었는데, 일상에 잠시 틈이 생기게 되자마자 이때다 싶어 엄마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복궁역으로 가게 되었다. 요즘 빠르게 흘러가는 바쁜 일상에 정신이 없었는데, 뭐라도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했고 무엇보다도 초여름이 다가오니 날도 좋고 꽃도 활짝 핀
by
조민영 에디터
2021.05.13
리뷰
PRESS
[PRESS]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여정 - Fortune Telling: 운명상담소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길을 잃은 이들이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
《Fortune Telling: 운명상담소》 _일민미술관 [PRESS]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여정 전시 《Fortune Telling: 운명상담소》가 일민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다(4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번 일민미술관의 전시는 코로나19 이후 예측할 수 없는 변화 속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하나의 여정으로서
by
오예찬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의 첫 전시회 답사기 [전시]
위대한 예술가의 길, 그 보이지 않는 가시밭길을 따라서
내가 전시회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대학 교양 수업을 통해서였다. '대중문화와 예술의 이해'라는 교과목이었는데 사실 난 어떤 특정한 것을 바라고 이 수업을 수강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 이 과목을 수강할 당시엔 도피성 목적이 주요했다. 머리 아픈 전공 수업의 틈에서 잠시 휴식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리고 내 예상대로 이 수업은 숫자만 바라봐야 했던
by
김재훈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과 기계가 감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전시]
기술에 인간성을 입히다.
내일의 모습을 담다. ‘내일’은 다음 날이라는 뜻이지만, 올 ‘래’와 날 ‘일’이 결합해, “다가올 미래 또는 그에 대한 기대나 희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현재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리는 <내일의 예술展> 역시 다가올 미래를 기대하면서 선보인 전시이다. 이 전시는 예술의전당과 한국 전력이 협업했고, 기술과 융합한 뉴미디어
by
심은혜 에디터
2021.04.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APMA, CHAPTER THREE'에서 만난 나의 영감들 [미술/전시]
나의 별천지에서,
고대 사람들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 여신들을 위해 Museion(뮤제이옹)이란 신전을 세웠다. 이 이름은 후대에 이르러 Museum(뮤지엄)이 되어 우리 곁에 남아있다. 신에게 봉헌하는 의도에서 멀어져 대중을 위한 장소가 되었지만, 뮤지엄은 여전히 수많은 영감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다. 좋아하는 미술관 중 '영감' 하면 떠오르는 곳이 하나 있다. 처
by
최주현 에디터
2021.04.15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