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의미 부여를 줄이고 여유롭게 살아가기로 했다.
이젠 의미 부여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의미 부여하며 마음을 졸이느니 차라리 여유롭게 삶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2024년의 시작이다. 앞으로 2024년을 쓸 날이 많아질 것 같다. (하지만, 가끔은 2023년이라고 적으며 지우개로 쓱쓱 지우고 다시 3을 4로 고쳐쓸 것이다.) 생각해보면, 몇 년 전만해도 2020년대가 온다는 것이 굉장히 멀게만 느껴졌다. 꼭 미래 세계인 것 같아 2019년에서 2020년도를 넘어갔을 때는 년도를 적는 일이 무척 어색했었던 기억이
by
정윤지 에디터
2024.01.05
리뷰
공연
[Review] 떠돎은 삶의 조건이 되고 - 떠돔 3부작
떠돎 그 자체가 머무름이 된 묘한 사회
또 다시 2년이 흘렀다. 전세 계약이 만료되고 이사 시즌이 돌아왔다는 뜻이다. 슬슬 안 입는 옷을 버리고, 낡은 세간살이들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처음 이사를 왔을 때부터 나는 온전한 '머무름'의 상태로 진입할 수 없었다. 언젠가는 떠나야만 한다는 생각, 이곳에 너무 정을 붙이지 말아야 한다는 경계, 2년은 눈 깜짝할 새 지나갈 것이라는 확신... 그때는
by
오송림 에디터
2024.01.04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서로 소통할 수 있을까? - 52Hz [공연]
분절되어가는 현대 사회 그리고 인간 소외 현상을 경험하는 현대인의 삶. 우리는 서로 소통할 수 있을까. 우리 사회 속 현대인의 '소통'과 '고독'에 대해 이야기하다. 연희집단 The 광대의 연극 '52Hz'
한 가지 퀴즈를 내보려한다. 앞으로 제시할 설명들의 공통점을 말하는 동물이 무엇일지 맞춰보자. 1. 드라마 '이상한변호사 우영우'(2022) 중 우영우가 좋아했던 동물 그리고 핸드폰 뒷자리 번호는? 2. 다큐멘터리 '가장 외로운 00 : _ _(숫자)를 찾아서'(2021) 의 빈칸의 제목은? 3. 그룹 BTS의 화양연화 pt.2 수록곡 중 동물을 제목으로
by
정윤지 에디터
2024.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라는 자각몽, 영화 '애스터로이드 시티' [영화]
의미 따위 아리송해도 삶은 현현하게 흐른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애스터로이드 시티>가 얼마 전 넷플릭스에 올라왔다. 작년 여름에 극장에서 관람했던 나는 다시 한번 재생 버튼을 눌렀다. 한번 보고는 해결되지 않았던 의문들이 아른거렸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였다. 이렇게 나의 2024년 첫 번째 영화가 된 <애스터로이드 시티>. 꾸준히 곱씹는 중이고 영화를 본 후 생각해 볼 만한 지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스스로 이름 붙이는 삶 [도서/문학]
이슬아 작가의 소설 <가녀장의 시대>를 읽고
수많은 정보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주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얼마 전 유튜브 영상으로 만난 송길영 마인드 마이너와 이슬아 작가가 그렇다. 송길영은 자신의 직업을 ‘마인드 마이너’라고 정의했다. 마인드 마이너는 데이터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사람을 말한다. 이슬아는 자신의 소설책 속 주인공 ‘슬아’를 ‘가녀장’이라고 칭한다. 가
by
최아연 에디터
2024.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에게 맞춰 흘러가는 삶, 우리에겐 각자의 속도가 필요하다. – AKMU ‘후라이의 꿈’ [음악]
자신의 마음이 내키는 대로 흘러가는 삶, 속도의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 AKMU '후라이의 꿈'
우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건,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할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이다. AKMU 4번째 싱글 [Love Lee] AKMU는 지난 8월 21일, 4번째 싱글 [Love Lee]로 돌아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후라이의 꿈’을 통해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발매 4개월 이후 이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번 앨범의
by
박서진 에디터
2023.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박한 성취와 보람이 모여 충만해지는 삶 [영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충실하게 임하는 삶의 태도
* 본 글은 영화 ‘리빙: 어떤 인생’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빙: 어떤 인생>은 갑작스럽게 삶을 끝내야 하는 처지에 처한 한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 다루는 영화다. 죽음에 다다라서야 본인의 삶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하게 되는 인물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묻는다. 평생을 시청 공무원으로 살아온 윌리엄스는 암
by
박지연 에디터
2023.12.31
리뷰
도서
[리뷰] '숄', 한 명의 삶과 사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너무 현실적이라서 담담하게 말이다.
도서 <숄>은 오헨리 상 최다 수상자인 신시아 오직의 작품이다. 1928년 미국 뉴욕의 러시아계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를 죽인 자'라는 비난을 들으며 돌을 맞은 적도 있다. 이후 뉴욕대에서 공부하고 단편소설로 많은 인정을 받았으며, 이 시대의 가장 우아한 문학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책은 2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by
한승민 에디터
2023.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른 방식의 삶 - 므레모사 [도서]
“당신들처럼 되고 싶어요. 부디 나를 받아주세요.”
『므레모사』는 얼핏 보면 발랄한 표지와는 달리 자기 “다리를 뽑아버리면 어떨지”와 같은 잔혹한 상상력으로 시작한다. 그는 출입금지였던 “렘차카 특별 구역”으로 들어가면서 레오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추궁하고 므레모사의 비밀을 듣는다. 사실 이 소설의 도입부는 전형적인 미스터리 도입부와 겹친다. 인물들 역시 전형적이다. 태국인 기자인 탄은 주변 환경을 잘 의심
by
이승현 에디터
2023.12.28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유영하는 삶
내 삶이 바다라면, 그 안에서 마음껏 유영하리
물에 뛰어드는 순간, 자유로움을 느낀다. 세상의 모든 소음에서 해방되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부력에 의해 나의 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를 때면 왠지 모를 쾌감이 느껴지곤 한다. 수면을 눌러 파동을 만들어내며 앞으로 전진하는 느낌이 아직은 설레고도 낯설지만 누군가에게 ‘나 수영을 좋아해’라고 말할 수준은 되는 것 같다. 그동안 왜 수영을 배우
by
김민지 에디터
2023.12.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소복하게 한 걸음 다복하게 두 걸음 [사람]
올 한 해는 네게 어떤 한 해였어? 일상에서 참 기쁜 일도 마음대로 안되는 날들도 일에 지쳐 많은 고민에 휩싸이는 날들도 불안도 행복도 많았겠지. 2023년도 고생 많았어. 올해가 행복했다면 내년도 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고 올해가 아쉬웠다면 내년에는 그 아쉬움이 더욱이 빛을 바라게 될 거야 작지만 내가 행운을 빌어줄게.
겨울은 지난 나를 참 많이 되돌아보는 계절이기도 유난히 주변을 많이 챙기는 날이기도 해. 왜 그런 거 있잖아. 항상 이야기의 끝에는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기가 유행이래, 꼭 따뜻하게 입고 나가", "늘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붙는 거, 난 이래서 겨울
by
황수빈 에디터
2023.12.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체 안의 삶 - 언내추럴 [드라마]
"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목숨을 잃지요. 그리고 우리는 어쩌다 살고 있는 겁니다."
이 드라마는 단순히 내가 한창 서브컬쳐 콘텐츠에 빠져있을 때 듣던 노래가 드라마의 엔딩곡이라고만 알고 있던 작품이었다. 그러다, 국내로 판권이 팔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마침 지인의 추천도 받아 시청하게 되었다. 옴니버스 구성의 깊이 드라마는 법의학자인 주인공과 부자연스러운 시체를 부검하여 그들이 겪은 사연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시체를
by
정소형 에디터
2023.12.22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