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2021년의 여름을 기록하다
국가대표 선수들 덕분에 즐거웠던 올해의 여름
올림픽 기간에도, 그 후로도 큰 즐거움을 선물해 준 우리나라의 국가대표 선수들 2021년의 여름으로 기억될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1.08.29
리뷰
PRESS
[PRESS] 여름 바다의 아침부터 새벽까지, 프루던스 - While You Are Young [음반]
우리의 여름은 살아있는 동안 계속될 거니까
여름이라 부를 날들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올해의 여름을 되돌아보면 지난 여름들과는 달리 좋은 기억들이 앞장서있다. 뜨거운 햇볕을 받아 빛나는 생명에 대해 생각했던 날이 있었으며,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지독한 더위 속에서도 하늘과 구름을 카메라에 담았던 것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도쿄의 장마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읽는 동안엔 폭우에 잠기듯 살았
by
윤희지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체어'를 보며 아는 척 넘어갔던 장면들 [드라마/예능]
나만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망해가는 영문학과를 맡은 최초의 여성 학과장 <그레이 아나토미>, <킬링 이브>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 산드라 오가 넷플릭스 드라마 <더 체어>로 돌아왔다. 한 대학의 영문학과에 최초의 여성 학과장으로 부임한 김지윤이 망해가는 과를 살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과 연민을 동시에 자아낸다. 드라마의 배경이 대학교의 영문학과인 만큼 인물들
by
조예음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때의 나를 기억해줘요 part.2 드라마 [음악]
OST가 담고 있는 수많은 기록들. 바로 그때, 그 브라운관 속으로
이미지 출처 _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대표 이미지 이 세상의 가치는 대부분 유한함에서 비롯된다. 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어떤 기억은 서둘러 놓아 버리려 애쓰지만 또 어떤 기억은 계속해서 붙잡으려 애쓴다. 나는 언젠가 흐려질 내 유한한 기억력을 대신하여 찰나의 기억을 간직해 주는 것들을 좋아한다.
by
이건하 에디터
2021.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체인지 데이즈', 바뀌어야 하는 것은 [드라마/예능]
행복 중에는 좋은 사랑을 하고 있노라는 진짜 ‘사실’ 속에 머무를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것들도 존재한다는 걸 안다.
“펜트하우스? 자극적이기만 하고 매일 누가 죽거나 소리 지르잖아. 난 이렇게 시끌벅적한 드라마, 별로야!” 엄마에게 이렇게 선언한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나는 그것만큼이나 극적인 예능 하나를 발견해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콘텐츠 순위 1위? 얼마나 재미있기에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제치고 1위를 할까? 첫 화를 재생하기 시작한 것
by
정소미 에디터
2021.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쌓인 외로움이 무덤이 되지 않도록 [영화]
내 안의 외로움 마주하기
* 본 글은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AI를 대신할 수 있을까? 상담사 주인공 유진아는 콜센터 1등 공신이다. 고객의 지나친 요구에도 감정이 무너지지 않고 명랑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 모친상을 치른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도 여전히 1등의 자리를 유지하다니, 그는 슬픔도 짜증도 없는 AI인 걸까? 영화 속 팀장은
by
심은혜 에디터
2021.08.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삶과 여행, 수집과 기록을 예술로! [미술/전시]
아르코미술관 기획초대전 《정재철: 사랑과 평화》
여행과 삶을 예술로! 여행의 필수 요소를 몇 가지 떠올려 보자. 그중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사진 촬영일 것이다. 평범한 일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특별한 풍경과 사건들을 기록하기 위해 우리는 늘 카메라를 꺼내 든다. 그렇게 남겨진 사진은 때로는 추억을 되살리는 장치로, 혹은 현장의 공기를 기록하는 증거물로 제 역할을 다한다. 여행과 삶이 곧 예술이었던
by
유수현 에디터
2021.08.24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답게 반짝이는 세계에 잠시 다녀온 기록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동화 같은 전시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은 카게에(그림자 회화)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가 참여한 전시로, 이색적이고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들을 엿볼 수 있다. 다소 생소한 장르인 *카게에는 라이팅 광고 매체의 모티브이자 일본의 21세기를 향해 진보하는 광영(光影)의 회화 또는 광채(光彩)의 회화라고 한다. *카게에 : 밑그림을 그리고 잘라 셀로판지를 붙이고, 조명을
by
최수영 에디터
2021.08.21
리뷰
도서
[Review] 알면 알수록 무궁무진한 - 편집자의 세계 [도서]
편집자를 꿈꾸는 이들이 아니더라도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감응하는 사람’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 지원할 당시, 나를 ‘감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기억이 떠오른다. 나는 지적인 욕구가 왕성한 편도 아니고, 박학다식하지도 않지만 감동에 응하는 능력이 있다고. 무언가를 읽거나 보거나 경험하고 감동을 느꼈을 때, 그것에 응하여 무엇이라도 내뱉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사람이라고. 그것이 나로 하여금 글을 쓰게 한다고.
by
박세나 에디터
2021.08.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때의 나를 기억해줘요 part.1 영화 [음악]
OST가 담고 있는 수많은 기록들. 바로 그때, 그 스크린 속으로
이미지 출처 _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스틸컷 이 세상의 가치는 대부분 유한함에서 비롯된다. 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유한한 시간 속에서 어떤 기억은 서둘러 놓아 버리려 애쓰지만 또 어떤 기억은 계속해서 붙잡으려 애쓴다. 나는 언젠가 흐려질 내 유한한 기억력을 대신하여 찰나의 기억을 간직해 주는 것들을 좋아한다. 사진,
by
이건하 에디터
2021.08.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4차 산업혁명의 그림자, '디지털 소외'
우리가 경계해야 할 '디지털 소외'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거의 모두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한 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된다. 한 마디로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는 ‘융합’인데
by
김민지 에디터
2021.08.13
리뷰
도서
[Review] 어디에도 남지 못한 기록, 사라진 소녀들 [도서]
용감한 여성들의 서사
전쟁은 누구에게나 아픈 역사이다. 일으킨 입장이든 당한 입장이든 좋지 않은 이익과 손해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수많은 희생과 피해를 낳기 때문이다. 교과서에서 보는 것 같은 이 무미건조한 기술은 그러나 생생한 고통을 우리에게 전하지는 못한다. 짐작으로 힘들고 고생스러웠겠거니, 혹은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하며 우리는 다음 챕터의 역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03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