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류의 숭고한 사랑을 기억하며 –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결코 변치 않는 사랑의 가치
자코모 푸치니의 투란도트. 오페라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필자에게도 매우 익숙할 만큼 대표적인 오페라 작품이다. 올해는 투란도트가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의 내한 공연으로 한국에서 상연되었다.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로, 축제 개막 공연으로 선보였던 투란도트가 국내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100년 만의 첫 내한 소식이 알려
by
박지연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동진 평론가: 시선이 없다면 사건도 없다 - 파벨만스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영화 <파벨만스>. 인생 전반을 담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템포로 영화를 만들어 흥미롭게 보았던 작품이다.
두 시간 반 만에 사랑에 빠지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벨만스>는 2022년 9월 10일에 미국에서 개봉했고, 2023년 3월 22일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필자는 스필버그 작품을 제대로 본 건 '파벨만스'가 처음이었다. 출장십오야 세븐틴 편 멤버 '버논' 인터뷰 중에 영화 얘기가 나왔다. 워낙 영화를 좋아하는 버논은 당시(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돌아온 첫사랑들 [음악]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독자 여러분에게 첫사랑 같은 아티스트가 있는가. 일명 ‘락 덕후’들이 밴드 음악에 빠지게 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마룬 파이브, 패닉 앳 더 디스코 등 대중적인 사운드를 뽐내는 밴드들. 혹은 너바나, 그린데이, 오아시스 등 온몸이 시원해지는 로큰롤 스피릿을 통해. 이렇게 제각기 다른 매력에 흘러들어온 리스너들이 잠깐이라도, 꼭 거쳐가는 밴드들이 있다
by
임지우 에디터
2024.10.26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은 솔직하고 아름답게 -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공연]
투란도트가 하는 사랑 그 이상의 이야기
사랑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목숨을 건 남자와, 그를 시험하기 위해 무시무시한 수수께끼를 내는 여자. 어딘가 흥미로운 이 이야기는 오페라 <투란도트>의 이야기다. 지난 12일, 이탈리아의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서거 100주년과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오페라 <투란도트>의 내한 공연이 시작됐다. 이번 공연으로 첫 내한을 경험하는 세계
by
박아란 에디터
2024.10.25
리뷰
공연
[Review] 영원히 사랑받을 오페라 -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인간의 사랑, 갈등, 고통을 노래한 예술이 끊임없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며 영원히 사랑받기를 기대하며
오페라 투란도트가 지난 10월 12일 올림픽체조경기장 KSPO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특히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인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이 100년 만에 최초로 한국에서 해외 공연을 펼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꼽히는 오페라 축제의 개막 오페라
by
최선 에디터
2024.10.24
리뷰
공연
[Review] 화려한 무대가 시작되고 그대는 내 사랑을 알게 될 테니 -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화려한 무대와 웅장한 선율이 만났을 때의 오페라
2024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 열리는 날이다. 이번 공연은 100년 만의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자연스레 기대감도 매우 컸다. 올림픽공원역에 있는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공연했으며, 그날의 올림픽공원은 한 시간을 일찍 도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많았다. 특이한 점은 규모가 큰 오페라 공연을 체육시설에
by
이지혜 에디터
2024.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의 의미를 담은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영화]
처음은 아름답지만 금방 시들어버리는 꽃다발 같은 사랑
사소한 마음의 변화는 누구든 일상생활 속에서 흔하게 겪는 일이다. 특히 '사랑'에서는 더욱 마음의 변화가 크게 찾아오는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영화가 이런 '사랑의 감정과 마음의 변화'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이다. 일본 로맨스 영화로, 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하고 감성적인 영화이다. 이 영화는 <세상의 중심
by
조은정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음악
우린 끝이 없는 시간을 헤엄쳤어[음악]
1. 도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dosii] Dosii는 때로 서로를 옭아매듯 갈구하고, 때로는 낯설고 아득하기만 한 관계를 노래합니다. 하루에 수백만의 사람들이 얼기설기 뒤엉켜도 따스하게 눈 한 번 마주치기 어렵고, 빼곡한 신호등 속에 살아가면서도 서로의 마음은 수신하지 못하는 도시인의 고독한 내면을 들여다보죠. 2019년 2월 28월에 발매된 [do
by
김유진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의 관념을 꺼내 너에게 보일게 [음악]
앨범명은 [Spill the Feels]. 감정을 쏟아낸다.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때론 '비교'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를 억누르며 살아가곤 하는데 그걸 벗어나는 방법이 '솔직함'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밖으로 꺼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세븐틴 멤버이자 앨범 대부분의 곡들의 프로듀서인 '우지'가 그랬다.
13명의 남자들의 고백 2024년 10월 14일 오후 6시. 세븐틴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가 발매됐다. 12-13일, 이틀 간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로 다음날이었다. 처음에 컨셉 포토와 앨범 커버, 티저 영상을 마주했을 때 '되게 추상적이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 어떤 노래가 나올까 기대도 컸지만 내심 걱정도 되었던 게, 추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 삶의 역사이자 예언 같은 이야기 - 대도시의 사랑법 [드라마/예능]
어쩌면 이 도시의 불빛은 위태롭게 사랑을 찾아 떠다니는 반딧불이들의 구조신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주인공 ‘고영’을 연기한 남윤수는 말했다. *한국에서 이런 드라마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것이라고, 꼭 봐달라고. 앉은 자리에서 모든 회차를 보고 난 후 그의 말엔 추호의 과장이 없었음을 느꼈다. 그래, 이런 이야기의 드라마는 분명 전무후무할 거고 모두가 봐야만 마땅하다. 박상영 작가가 쓴 본명의 원작 「대도시의 사랑법」은
by
정해영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분노할 힘은 있으면서 투표할 힘은 없으신가요 [문화 전반]
한산한 투표소에 다녀온 뒤 든 짧은 생각
한산한 투표소 ‘다양한 면모를 지닌 개인이 모여 양립된 세상을 이룬다.’ 요즘 세태를 조망하며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수요일, 2024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서울에 거주하기에 새로운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선거권을 행사했다. 이전까지 교육감 선거는 지방선거와 같이 진행되었기에 공약을 꼼꼼히 챙겨보지는 못했다. -자랑은 아니지만, 지
by
김한솔 에디터
2024.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도시의 사랑법 - 그들이 사는 삶 [영화]
한국 사회에서 마이너로 살아남기
한국 사회에서 마이너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인지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대도시의 사랑법>이 그리는 ‘마이너로 살아남기’의 의미를 말이다. 재희와 흥수는 사회적 약자로 통하는 자들이다. 우선, 재희는 여성이며, 흥수는 자신을 퀴어로 정체화한 인물이다. 재희는 사회적 통념이 허용하는 여성상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 이렇듯 둘의 비주류적 요소
by
이선주 에디터
2024.10.20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