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실격 - 비(非)인간 실격; 실로 인간은 누구인가? [도서/문학]
나는 광대로 소이다
어지간해서는 별 탈 없이 그러려니 하며 받아들여지는 도덕적인 기준에서, 저건 좀 많이 아니다 싶은 사람에게 ‘사람 같지도 않은 놈’,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따위의 험담을 던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침 드라마에 과하게 몰입하신 분들이나 뉴스에서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흉악범 소식이 나올 때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너무 익숙한 표현이라 별로 깊게 생각
by
김상준 에디터
2021.06.24
리뷰
PRESS
[PRESS] 이주, 이동, 식민, 이민의 세계사 - 본질은 연결이다 [도서]
인류의 역사; 연쇄 작용의 로그(Log)
사람과 사람이 부대껴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소음이나 부스럼이 생기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예민해도 지나치고 너무 관심이 없어도 문제가 생긴다. 아주 작은 소음에도 극도로 예민해져 쪽지 붙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옆집의 누가 없어졌는지도 몰라 고독사하는 일도 생긴다. 적당한 정도를 찾아 서로 배려하면 좋겠지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적당히
by
김상준 에디터
2021.06.23
오피니언
영화
'시네마', 그 열림과 닫힘.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은 사회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다. 영화의 지평, 시네마 또한 예의는 아니다. '닫힘'을 강제하는 공간, 시네마는 안전을 이유로 힘을 잃었고 영화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시네마가 마주한 문제는 공간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시네마는 이어지는 해체 속에서 사실 '열림'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시네마의 본질에 대한 물음의 부재야말로 진정한 위기일 것이다.
명실상부한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이다. 판데믹은 사람 간 교류를 힘들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 극적인 변화는 아마 언택트 사회의 도래일 것이다. 사회 공간은 비대면을 위주로 체제를 바꾸었고 사회 속의 개인은 단절을 준수하게 되었다. 타인을 향한 확장의 금지는 곧 사회의 닫힘을 낳았다. 판데믹 이후 사회는 다수의 만남을 장려하는 열
by
김동희 에디터
2021.06.22
리뷰
공연
[Review] 한 사람의 삶을 돌아본다는 것, 새들의 무덤
한 사람의 연대기
* 공연 내용 중 일부를 작성했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새들의 무덤은 '배우들이 어떻게 새를 표현할까?'라는 궁금증에서 향유한 연극이다. 동물을 표현하는 연기는 사람을 연기할 때 보다 섬세한 관찰이 필요하기도 하고 몸을 잘 써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공연을 올린 현직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를 할지 보고 싶었다. 사실
by
김지연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영화
대책 없이 즉흥적이기만 한데, 힐링이 된다
유준상 감독이 건네는 삶의 철학 또는 통찰
배우 유준상을 논할 때 '연기력'이나 '흥행력'을 가장 앞에 내세우진 않을 것 같다. 너무나 많은 곳에서 얼굴을 비추기 때문인 것 같은데, 달리 말하면 '꾸준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그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25년 넘게 다방면에서 쉴 새 없이 일했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의 세 축을 기본으로 예능, 교양, CF까
by
김형욱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왜 팬텀은 크리스틴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을까? [공연]
뮤지컬 <팬텀>에서 팬텀이 크리스틴의 노래를 들은 순간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본 글은 비평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팬텀>은 기존에 알려진 유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다.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보다 팬텀의 삶과 어린 시절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기본적인 이야기 전개가 다르다. synopsis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서 살던 팬텀(에릭)이 지하에서만 살아야 하는 자신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알리오 올리오 만들기 [문화 전반]
뭐든 기본이 가장 어렵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파스타를 좋아한다. 내가 원하는 재료를 원하는 만큼 넣고 만들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다. 크림 파스타를 가장 자주 해 먹고, 토마토 파스타나 로제 파스타도 가끔 해 먹는다.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그때그때 냉장고 사정에 따라 달라진다. 가끔 양 조절에 실패해서 프라이팬 한가득 만들어 버릴 때도 있지만, 취향대로 만들어서 그런지 아무리
by
황시연 에디터
2021.06.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잠깐,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요? [미술]
수없이 모르고 지나쳤던 공공미술 이야기
항상 궁금했다. "저건 뭘까?" 고등학교 때 시험 기간만 끝나면 자주 광화문에서 서대문으로 가는 큰 길을 지나쳤는데, 거리 한복판에 거대한 사람 조각상 하나가 서 있었다. ‘그냥 조각상 아냐?’라고 미지근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냥 지나칠 수도 없는 것이, 워낙 거대했고 움직이기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우와 진짜 크다, 움직이기까지 하
by
신송희 에디터
2021.06.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폭 영화 좋아하세요? 상편 [영화]
미국 영화사를 통해 통칭 '조폭 영화'의 기원을 탐구한다.
조폭 영화는 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가리킬까? 한국 안에서 공유될 수 있는 이 질문은 어떤 특수성을 부여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흔히 ‘누아르 영화’라고 지칭하는 이 영화들은 과연 영화 장르로서의 누아르와 연관을 지니고 있을까? 이를 미국 영화사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화들을 통해 알아보고, 조폭 영화의 현재적인 재현들을 이탈리아 마피아 영화와 한국
by
신명길 에디터
2021.06.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땅의 소리를 들어본 적 있나요? [미술/전시]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붙잡을 수 없는 소리
언젠가부터 ASMR이 인터넷 상에 유행처럼 자리 잡았다. 오늘날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원치 않는 생활 소음들로 가득해서일까. 들려도 전혀 들리지 않는 듯, 주변의 넘쳐나는 청각적 자극에 귀를 닫은 채 오롯이 본인이 원할 때에만 귀를 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혹시 당신도 이에 해당하며 인공성이 배제된 자연의 소리가 그립다면, 성북구립
by
신민경 에디터
2021.06.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사랑한 톤(tone), 사랑한 순간(moment) [영화]
좋아하는 영화 있어요?
취미가 뭐예요? 영화 감상이요. 좋아하는 영화 있어요? 네, - 예요. 라고 말할 수 있었던 영화는 여러 개가 있다. 빠져든 계기는 감독, 배우, 혹은 연출 총 3요소의 이유로 아직 되새긴다. 하나 같이 살펴보면 '사랑'을 다루는 영화다. 그렇다고 내가 '사랑'에 낭만을 가졌느냐? 그건 또 아니다. 사랑? 사랑! 하는 영화도 싫다. 개인적으로 로맨스 코미
by
이서은 에디터
2021.06.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과 일본의 공연 플랫폼 [문화 전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온라인 공연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공연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한 공간에서 이루어졌던 아티스트와 관객의 소통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언택트 공연의 등장으로 공연의 전통적 정의가 흔들린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 공간’에서 ‘직접적’인 교류가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by
김민아 에디터
2021.06.06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