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촌스러움만이 이끌어낼 수 있는 주목 [문화 전반]
'갈아만든 배' 디자인과 'pre-cracked egg'에서 나타나는 촌스러움
어느날 음료수 '갈아만든 배'를 마시다가 캔의 디자인을 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이 음료수의 캔을 자세히 본적이 없었으나 이번에 보니 상당히 흥미로운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이길래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이지만 정겨운 느낌의 디자인이다. 싱싱한 배가 생동감있게 놓여진 배경. 그 위에 이목을 끄는 빨간색 뾰족한 말풍
by
윤지호 에디터
2023.07.17
리뷰
공연
[리뷰] 한여름밤의 재즈에 취하는 방법 : 강재훈 트리오 Gershwin Songbook
재즈 피아노의 세계를 넘어 '트리오'만이 보여주는 매력에 빠져보자.
강산이 변하는 세월, 10년이 지나서야 "다시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라는 강렬한 열망이 나에게 생겼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르다는 유명한 말을 떠올리며 나는 어느덧 다시 피아노를 치는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아주 오랜만에 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있다. 초등학생 때 동네 피아노 학원을 다니며 하이든의 소나타로 콩쿠르에 나갔던 경험이 있다. 그 당
by
신지예 에디터
2023.07.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하여 [도서/문학]
유형진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를 읽고
아름답게 뒤섞인 세계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속 시들은 각각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세계를 가지고 있다. 모든 시가 작가만의 시적 세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겠지만, 여기서 이 시집이 달리하는 지점은 각각의 시가 어느 세계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행성처럼 다가온다는 것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피터 판과 친구들―프롤로그」)이 있는 <허니밀크랜드>와
by
변정현 에디터
2023.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문제적 작가의 픽셀을 찾아서 [미술/전시]
한국 아방가르드 사진의 선구자인 황규태 작가(b. 1938). 그가 보는 세상을 마주하며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문제적 작가'란 무엇인가.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도 <문제적남자 시즌2>와 같은 토크 쇼가 상단에 뜰 뿐, 정확한 의미를 찾기 어렵다. 따라서 해당 수식어가 따라붙는 작가들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했다. 대표적인 문제적 작가로는 마우리치오 카텔란을 들 수 있다. 마침 용산구 이태원로 리움미술관에서 그의 전시가 활황이다. 특히 바나나를 회색 테이프로 벽에 붙여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맥도날드와 예술작품 [문화 전반]
탈진리의 시대에도 인간은 계속해서 의미를 찾는다.
맥도날드, 현대의 대성당 2022년 맥도날드의 총매출은 500억 달러를 넘겼다. 이는 에콰도르 국내총생산보다 많은 수치이다. 세계 120여개국에 매장이 있는 맥도날드의 하루 평균 방문 고객 수는 7천만명을 상회한다. 세계통화 구매력지수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 ‘빅맥’으로 표현되고, 맥도날드 매장의 유무는 발전 수준의 가늠자가 되었다. 매장의 상징인 ‘황금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집꾸의 이상과 현실
방을 꾸미는 건 내가 원하는 나를 맞춰나가는 것과 같았다.
방을 꾸민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얼마 전에 이사하며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가구들을 보내줬다. 그리고 처음으로 누군가의 입김이 첨가되지 않은, 순도 100%의 내 방 꾸미기 기회가 찾아왔다. 집 꾸미기가 대유행이던 시절, 물밀듯이 쏟아지던 인테리어 사진을 구경할 때는 몰랐다. 방을 꾸민다는 건, 거의 한 세계를 구축하는 것과 맞먹는 일이라는
by
이채원 에디터
2023.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인의 고유한 시각으로 바라본 호퍼 [도서]
<빈방의 빛 : 시인이 말하는 호퍼>
호퍼의 그림은 사회상의 기록도, 불행에 대한 은유도 아니다. 또한 미국인의 심리적 기질 같은 어떤 조건들에 관한 것이라고 해도 부정확하기는 마찬가지다. 호퍼의 그림은 현실이 드러내는 모습을 넘어서는 것으로, 어떤 '감각'이 지배하는 가상 공간에 관객을 위치시킨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그 공간을 읽어내는 것이다. <빈방의 빛 : 시인이 말하는 호퍼>는 저
by
홍승민 에디터
2023.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8400만원 짜리' 소금 한 톨보다 작은 루이비통 핸드백 [문화 전반]
MSCHF의 '장난'을 통해 알아보는 '명품'의 존재 이유
〈Microscopic Handbag〉 6월 28일 경매 플랫폼 JOOPITER에서 한 핸드백이 $63,750(한화 8400여만 원)에 낙찰되었다. 바로 미국의 크리에이터 집단 MSCHF의 〈Microscopic Handbag〉이다. 'MSCHF' 그들은 누구인가? 국내에서는 패션 브랜드 MISCHIEF와 자주 혼동되는 MSCHF는 뉴욕 브루클린에 기반을
by
신효창 에디터
2023.07.06
리뷰
도서
[Review] 여기 보세요~ 여기! -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눈은 여기에 마음은 저기에!
"좋은 예술을 판단하는 단 하나 변치 않는 기준은 세상을 바라보는 예술가의 고유한 시각이다" 15가지 주제로 펼쳐 보이는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세계 미술사가 이연식이 국내 작가로서는 최초로 미국의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세계를 조명하고 분석한 책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을 출간했다. 서양화를 전공한 후 미술이론을 연구한 이력을 바탕으로 캔버스
by
임주은 에디터
2023.07.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80년대를 가볍게 복기하는 방식 [영화]
격동의 80년대에도 자질구레한 일상은 있었다.
엄숙과 쾌락의 이중주 엄숙함의 측면에서, 1980년대를 규정케 한 사건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이었다. 신군부가 자행한 학살이 폭로된 이후 각계각층에서 발생한 저항들이 한 시대를 선명하게 특징지었기 때문이다. 현장의 참상을 담은 NHK의 다큐멘터리 비디오는 투쟁의 기폭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항은 특히 대학에서 맹렬하게 일어났다. 대학생이 민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라하고 더러운, 그럼에도 사랑 - 퐁네프의 연인들 [영화]
불결함이 아름답지 않으리란 법은 없으니까
너는, 네가 아니라는 이 아득한 활주로, 나는 달리고 너는 받치고 나는 날아오르고 너는 손뼉을 쳐줘 우리는 멀어지겠지만 우리는 한곳에서 만나지 그때마다 우리가 만났던 그 장소들에서, 어깨를 겯는척하며 어깨를 기댔던 그곳에서 -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김소연 총평 대신 러닝타임 내내 떠올랐던 시의 일부를 맨 앞에 놓아둔다.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
by
김나현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로망의 나라로 향하는 방법 - 도서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그저 좋아서 하는 외국어 공부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것은 비단 언어를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언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타지의 문화와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문의 열쇠를 쥐는 것이다. 언제인지도 까마득한 시절부터 나는 이국의 풍경을 동경해왔다. 이를테면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이 지닌 고풍스러움, 투명한 바다 앞 선배드에 선글라스를 걸친 채 선텐을 즐기는 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3.07.04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