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먼 길 기쁘게 갈 사람, 피터 [사람]
독립잡지 "싱클레어"를 만드는 편집자이자, 음악가, 작가 피터에 관한 이야기.
"싱클레어가 싱클레어에게" 아직도 가슴이 찡하다. 2010년 유난히도 푸르렀던 여름을 생각하면. 욕심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좇으며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사는 피터의 변함없는 모습들을 인터뷰와 SNS로 볼 때마다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번지며 여전히 참 멋지게 사는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가수이자 싱클레어의 편집장, 신촌 서당의 고전선생님, 기타를 가
by
정선희 에디터
2019.07.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심하게 흥얼거리게 되는 몽환적인 멜로디 – 롤러코스터 [음악]
차분하고 오묘한 2000년대 감성의 멜로디
2000년대를 거쳐온 한국 사람 중에 자신만의 미니홈피 한 번 가져본 적 없는 사람은 매우 드물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이전에 버디버디, 세이클럽 등 수많은 서비스를 거쳐왔지만 그 중에서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가장 열성적으로 운영했던 청소년 중 한 명이다. 한 차례 서비스 종료 위기를 겪은 후 지금은 방 한 켠에 놓인 액자처럼 추억을 고스란히
by
이현지 에디터
2019.06.2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부디 구름처럼 흘러가길
지금의 힘든 시련 또한 언젠가는 지나가리라.
Q. 당신은 어떤 날씨에 어떤 기분이 드나요? 우리 가족은 내가 어릴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녔다. 주로 변두리 지역에서 지내다가,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또 다른 도시의 가장자리로 꾸준히 보금자리를 옮겨 다녔다. 끄트머리에서 또다른 끄트머리로. 그중 한 곳은 우리 집에서 베란다 창으로 머리를 내밀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푸른 바다가 바로 보이는 도시였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길티(The Guilty) : 우리는 우리의 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영화]
편견을 가진 눈은 모든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놓은 문맥 속에 집어넣는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서사가 하나의 공간에서만 진행된다면 어떠할까? 여기 시각이 아닌 청각으로만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덴마크의 스릴러 <더 길티>이다. 재판 중인 사건으로 경질된 채 긴급 신고 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는 심상치
by
장소현 에디터
2019.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Culture_letter 03.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간다.
이 책은 13명의 사람이 모여, 각자의 마음을 모아 만든 ‘작은 보름’이다.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정답’과 ‘규칙’을 벗어나, 늘 주목을 받는 ‘보름’을 벗어나 그믐에서 시작해 자신만의 속도로 커져가는 작가들의 목소리를 시로, 에세이로, 소설로 담았다.
Culture_letter 03.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간다. 독립출판 FULL MOON : 우리들의 작은 보름 이야기 얼마 전 서울에 다녀왔다. 3개월만이었다. 쫓기듯 서울을 떠나 다시 고향에 자리 잡은 뒤 정확히 108일이 지난 날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그 곳을 떠나면서 나는 내 일상의 중심을 다시 나의 외부에서 내부로 옮겨올 수 있었다. res
by
한나라 에디터
2019.06.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들은 정말로 우리와 다른 사람인가요? "호수-다른사람"
강화길, 「호수-다른사람」, 『괜찮은 사람』
최근 읽게 된 단편소설 「호수-다른 사람」. 호수란 제목 뒤에 붙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호수’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고민하면서 소설을 읽었다. 단지, 호수에서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호수란 제목을 지었을 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뒤에 붙은 ‘다른 사람’이라는 단어는 어떤 걸 의미하는 것일까
by
오지영 에디터
2019.05.31
리뷰
도서
[Review] 꽃의 아이들, 책 "남미히피로드"
남미의 길 위엔 방랑자들의 이야기가 있다.
여행자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비슷한 듯 보이는 이야기마저 절대 똑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무엇을 느끼는가는 모방할 수 없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기에, 여행이란, 그게 어떤 이야기일지라도 여행지에 대해 느낀점은 그곳의 여행자 수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 여행자의 이야기는 뭐랄까. 꾸민 흔적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by
고유진 에디터
2019.05.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영화]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 로시난테 타고 오는 돈키호테가 있어 /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길
소설이든 영화든, 작품 외적의 요소들로 작품을 평가하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번 영화만큼은 텍스트 외적인 요소를 끌어들이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한 제작 과정과 감독의 인생을 논하지 않고는 영화의 운을 떼기도 어려운 탓이다. 테리 길리엄이 돈키호테 실사화 계획을 세운 시점부터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가 개봉하기까지 장장 20년이 걸렸다. 돈
by
김나경 에디터
2019.05.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피곤한 현대인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문화 전반]
체력이 떨어질수록 가벼운 것만 찾게 된다
요즘 10대는 TV를 잘 보지 않는다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클립 영상으로 토막 나 있는 재밌는 장면들만 골라서 보는 게 고작이다. 예전처럼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기 위해 무슨 요일 어느 시간만 기다리는 시절은 지났다는 애기다. 그러려니 했다. 사실 요즘은 나부터가 TV를 잘 보지 않으니까. 하지만 날 놀라게 했던 사실은 요즘 초등학생들의 타자가
by
한민희 에디터
2019.05.13
리뷰
공연
[Review]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콘서트
클래식 초보의 리뷰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콘서트 일시 : 2019년 5월 1일장소 : 롯데콘서트홀 지난 5월 1일,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콘서트를 다녀왔다. 난 평소 클래식보단 가요를 즐겨듣고, 클래식 공연을 보러 다니는 편이 아니다. 그러나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선뜻 클래식 공연을 보겠다 다짐했던 건, 클래식 공연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by
임하나 에디터
2019.05.10
리뷰
공연
[Review] 유쾌한 페미니즘 연극 - 환희, 물집, 화상
새로운 길 위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 REVIEW *** 연극 <환희, 물집, 화상> <시놉시스> 대학원 룸메이트였던 캐서린과 그웬은 졸업 후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다. 캐서린은 더 큰 꿈을 위해 런던으로 떠나고, 고향에 남은 그웬은 결혼을 해 가정을 이룬다. 시간이 흘러 유명 학자가 된 캐서린은 어머니(앨리스)의 심장발작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by
정선민 에디터
2019.05.09
리뷰
공연
[Review]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클래식 입문자도 즐길 수 있는 공연
세계 3대 콩쿠르인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에 올라선 바딤 콜로덴코와 비에냐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 했던 실력파 연주자 알레나 바에바가 5월 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듀오 콘서트로 내한을 했다. 바딤 콜로덴코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를 통해 ‘몰입하게 만드는 그의 선율의 음영과 반짝이는 패시지 워크’(Phila
by
이다빈 에디터
2019.05.08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