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성장이란 이런 것, 카오스의 가장자리
부정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결국 마주하고 힘들어도 받아들이는 것
데이비드는 마약 중독자인 부모 밑에서 자랐다. 아이들을 감기로 가장하고 코데인을 처방받았던 부모. 약에 취해 가족을 위협하여 가정을 깨뜨리고 만 아버지. 몇 번의 자립 기회를 놓치고 늘 약에 취해있던 어머니. 부모님도 있고 부유한 외조부모도 있었지만 데이비드는 누나와 함께 보육원 생활을 해야만 했다. 보육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머니, 에스터, 데이비드는 가
by
장미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아름답고 기묘한 호텔에 들어서다 - 이머시브 공연 '블랙 뮤즈' [공연]
한 번만 보고 넘기기에는 아까운 공연을 또 만났다.
* 이 글에는 공연의 연출에 대한 언급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홍대에서 이머시브 공연 <블랙 뮤즈>를 봤다. <블랙 뮤즈>는 를 만든 이머시브 스튜디오가 홍대2극장을 새롭게 꾸려 선보인 두 번째 작품이다. 기대는 꽤 컸다. 전작을 여러 번 관람한 데다 먼저 본 관객들의 후기도 좋았기 때문이다. 막상 보고 나니 기대 이상이었다. 전작보다 몇 단계는 더 좋
by
김지현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어느 주정뱅이의 회고록 [음식]
I love you like an alcoholic
20대 내내 술을 좋아했다. 첫 아르바이트를 수제맥주집에서 했고, 그 날의 일이 끝나면 청결하신 사장님은 생맥주의 “라인”을 청소하기 위해 고여 있는 맥주를 무료로 마시게 해 주셨다. 나는 매번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비틀대며 돌아갔다. 영업 일을 할 때는 어땠는가. 주도를 제대로 배웠지만, 동시에 화끈하게 폭탄주를 만드는 방법이나 건배사를 멋지게 하는 법,
by
곽한별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가본 적 없는 도시를 그리워하며 [게임]
나는 봉누도에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곳에서 매일 만나던 사람들이 있었고, 함께 웃었던 시간이 있었다.
가본 적 없는 장소가 그리워질 수 있을까. 직접 걸어본 적 없는 거리, 화면 너머로만 보았던 건물,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어느 순간 익숙한 풍경이 된다. 그곳에서 내일도 같은 사람들이 만나고, 어제의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하게 된다. 그러다 그 세계의 시간이 멈추면, 일상의 한 부분도 함께 비어버린다. 봉누도2가 끝난 지 일주일이 되어
by
오수민 에디터
2026.10.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AI 시대의 실용적 생존 가이드 [도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 AI에게 밀려나갈 것인가? AI를 활용할 것인가? 도서 ‘듀얼 브레인: AI 시대의 실질적 생존 가이드’는 AI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저자 이선 몰릭은 AI가 교육 현장에 몰고 올 변화를 오래도록 연구해 왔으며, 2024 <타임>에 ‘인공 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본 도서는 저자가
by
전주현 에디터
2026.10.10
문화소식
문화현장
《윈드밀 에어 WINDMILL AIR 2026》에 초대합니다.
분야
축제 ·
기간
2026.10.17 - 2026.10.25 ·
장소
윈드밀 및 마포·용산 일대 야외 공간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team.windmillperform@gmail.com
마포·용산의 골목과 야외 공간에서 만나는 8팀의 퍼포먼스《윈드밀 에어 WINDMILL AIR 2026》, 10월 17–18일·24–25일 개최 - 2024년 시작된 윈드밀의 야외 퍼포먼스 프로그램, 올해 6개월간의 장기 프로그램으로 확장- 시각예술과 연극부터 스트리트 댄스, 서커스, 민속놀이까지—서로 다른 장르와 형식의 8팀이 펼치는 야외 퍼포먼스- 퍼포
직접 등록 - 윈드밀
2026.10.09
문화소식
문화현장
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분야
전시 ·
기간
2026.11.02 - 2026.11.08 ·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 집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0505-130-3355 / tgc.heina.lee@gmail.com
슬픔은, 슬픔으로만 끝나지 않는다《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SAD BOOK — Overwrite: The City as a Transforming Body 헤드폰 속 목소리를 따라 다섯 편의 희곡을 걷는 일주일의 전시 축제 헤드폰을 쓰면 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를 따라 오래된 건물의 방과 복도를 걷다 보면, 공간은
직접 등록 - TGC 더 그레잇 커미션
2026.10.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AI는 이런걸 만든다 [문화 전반]
존재하지 않는 장면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
요즘 SNS를 보면 멈칫하게 되는 영상들이 있는데 실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AI로 만들어진 영상이다. 단순히 사람의 얼굴이나 풍경을 만들어내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영화처럼 이야기가 있는 장면까지 만들어낸다. 최근에는 특히 영상의 분위기와 미감, 짧은 서사가 결합된 AI 영상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누군가는 AI로 엉뚱하고
by
김주하 에디터
2026.10.08
리뷰
공연
[Review] 자신만의 속도로 뛰는 심장박동을 느끼는 일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연]
우리는 어떤 속도와 박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렛츠락'은 그것을 물었다.
공연이 좋다. 매번 먼 거리를 이동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시간을 내야하고, 돈은 돈대로 들지만 그런데도 우리는 공연을 보러 간다.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도 그랬다. 미리 나갈 준비를 하고 시간 전에 나와 대기를 해야 하며, 오래 서 있어서 발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서 누워버리기도 한다. 누군가는 이 과정이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라고 말하겠
by
권혜선 에디터
2026.10.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산책하러 나왔는데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2026 GDIF 개막무대 “360” [공연]
GDIF(Greenwich+Docklands International Festival)의 2026년 개막 공연을 관람하며 거리예술축제의 효과를 경험했다.
울위치 광장 전경. 출처: 직접 촬영 지난 8월 21일, 런던 동부 울위치 광장(Woolwich Square) 중앙에 무대가 들어섰다. 아직 해가 늦게 지는 계절의 저녁 7시, 시민들은 서서히 광장 중앙의 무대 주변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이윽고 시간이 되자 8명의 댄서들이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연의 제목은 “360”, 해마다 런던 동부 지역에서
by
정진형 에디터
2026.10.07
리뷰
도서
[Review] 0.0005의 소용돌이 :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 데이비드 수실로 (2026) 도서 리뷰
데이비드 수실로의 유년시절, 북하우스 0.0005. 거의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숫자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는 이 미세한 값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기도 한다. “일견 사소해 보이는 편법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 한 시뮬레이션에서 연구자들은 계산을 간편하게 만들기 위해 입력값의 아주 작은 부분을 잘라냈다. 다시 실행한 시뮬
by
정희정 에디터
2026.10.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과거의 포크를 만난, Lizzy McAlpine - Angel [음악]
[Angel]은 과거의 포크를 향한 관심과 맥알파인 특유의 작사가 함께 담긴 작품이다. 오르간으로 길게 채운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의 탄현과 타악기의 리듬, 차분한 시작에서 밴드 연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까지. 악기를 배치하고 곡을 전개하는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일상의 장면을 담백하게 노래하는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2020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리지 맥알파인(Lizzy McAlpine)은 미국 필라델피아 근교 출신으로, 포크와 팝을 기반으로 사랑과 관계를 노래하는 아티스트다. 2022년 발표한 [five seconds flat]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곡 ‘ceilings’는 어쿠스틱 기타와 부드러운 보컬로 사랑에 빠진 순간을 그려내 2023년 빌보드
by
김용준 에디터
2026.10.0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