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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그가 바라던 '모든 이'를 위한 예술
이번 전시를 통해 키스해링이 추구한 예술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키스는 뉴욕지하철시스템의 전체 중 일부나 다름없다. 해바라기를 보며 반 고흐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처럼,뉴욕지하철을 이용하며 키스 해링을 떠올리지 않을 수는 없다. 그리고 이것은 진실이다. -윌리엄 S.버로스, 미국작가 [Review] 그가 바라던 '모든 이'를 위한 예술 <키스해링-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지금 너가 보는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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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에디터
2019.01.28
리뷰
전시
[Review] 신비주의를 벗어던지다, 키스 해링 展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느낀 점은 간단했다.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 그간 보아왔던 수많은 전시들이 이렇게 재미있고 즐겁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었는데, 이런 전시는 정말 간만이었다. 왜 다른 전시들은 그럴 수 없었는지 생각해보니 답이 금방 나왔다. 어렵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더 알아야만 할 것 같고, 더 배워서 전공생이든 뭐든 어떤 종류의 자격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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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1.27
리뷰
전시
[Review] 키스해링전
생각을 모으는 중개자, 키스해링
"나는 모든 생각들을 하나로 모으는 중개자일 뿐이다." 키스해링의 말이다. 이런 그의 가치관이 참 좋았다. 사실 그의 그림들은 참으로 통일성이 없다. 어쩔 때는 굳이 제목을 보지 않고도 무슨 그림인지 바로 와닿을 정도로 단순명료한데, 어쩔 때는 제목을 보고 다시 그림을 보는 과정을 계속 반복해도 당최 뭘 의미하는지를 모르겠다. 하지만 굳이 스트레스 받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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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원 에디터
2019.01.27
리뷰
전시
[Review] 키스 해링 [전시]
1. 맞는 말 대잔치 키스 해링 "나는 많은 이들이 경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예술 작품, 주어진 작품에 대해 개인별로 수많은 해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싶다. 어떤 작품도 정해진 의미는 없다. 작품의 현실, 의미, 개념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관객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중개자일 뿐이다." 전시장 곳곳에 있는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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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9.01.27
리뷰
전시
[Review] 키스 해링 展 : 당신이 느끼게 될 것은 재미인가 피로인가 [전시]
키스 해링과 그의 친구 케니 샤프 키스해링 展 을 보기 전 케니 샤프 展 과 이스트빌리지 뉴욕 展 을 먼저 관람한 후였다. 나의 머릿속에는 둘의 관계, 활동하던 시기, 그들의 주 활동지, 함께 영감을 나눈 아티스트들과 스승 앤디 워홀에 관한 정보가 어느정도 비축이 된 상태였다. 그렇기에 같은 시대 속에서 같은 이상을 지닌 그들이 가졌을 차이점을 찾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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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에디터
2019.01.26
리뷰
전시
[Review] '함께'를 이루는 마법으로 존재하는 예술
그림은 사람과 세상을 하나로 묶어준다. 그림은 마법처럼 존재한다.
이번 키스 해링 전시회에는 다 놓고 갈 예정이다. 어떻게 이해하고, 이렇게 느껴보면 되겠다는 지식에 기반한 가이드 같은 것 말이다. 한번 충분히 느껴보고 싶다. 가만히 바라볼 때 다가오는 것을 희미하더라도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내가 모르던 키스 해링도 알고 싶다. 같은 결이지만 다른 모습을 담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과정은 한 예술가를 이해할 때 가장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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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을 예술을 위하여
그가 살아생전 예술가로서 활동했던 짧은 시간 동안 우리에게 보여주거나 남기고 간 것은 셀 수 없이 많았고, 그 작품 하나하나가 모두를 위한 예술이라는 그의 신념이 깃들어 있었다.
[Review]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을 예술을 위하여 키스해링 Keith haring 1958 ~1990 1980년, 키스 해링은 지하철과 거리로 뛰어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의 그림은 지하철로 바쁘게 출퇴근하는 직장인들과 아이들, 거리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거리에서 마주친 그의 예술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키스 해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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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영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주말 오후의 인기스타, 키스 해링展
키스 해링전을 보고 느낀 아쉬움을 위주로.
주말 오후의 키스 해링 : ★★★★★ "너 나랑 키스 해링 전시 보러 갈래?" "키스 해링? 그게 뭔데?" 미술엔 도통 관심이 없는 친동생에게 키스 해링 전시를 권유했더니 돌아온 대답에 순간 힘이 빠졌다. 그렇지만 분명 키스 해링의 작품은 낯익을 거란 생각에 작품사진을 보여주었다. 그제야 "아~ 나 이거 알아!"하는 대답이 흘러나왔다. 그렇게 전시회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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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이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다운 꿈을 남기고 간 예술가, 키스해링.
그와 그의 작품에 대해 정확히 모르더라도, 그의 작품들은 어딘지 모르게 우리에게 친숙하다. 전시장 입구부터 보이는 '짖는 개' 또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어더한 아이콘 중 하나이다. 전시회를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익숙함이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의문이었다. 그러나, 전시회를 보자마자 이 의문은 너무나 깔끔하게 사라지게 되었다. 이는 모두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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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윤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오랜만에 DDP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선 예전에 루이지 꼴라니나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전시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장소이지만 매번 새로운 전시 주제를 만나 다르게 변하는 모습이 언제나 보아도 새롭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키스 해링이라는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 부제가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라는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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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Review] <키스 해링 展>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나는 많은 이들이 경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예술 작품, 주어진 작품에 대해 개인별로 수많은 해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들고 싶다. 어떤 작품도 정해진 의미는 없다. 작품의 현실, 의미, 개념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관객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생각을 하나로 모으는 중개자일뿐이다. -키스 해링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 키스 해링이 바라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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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Review] <키스해링展>정말 모두를 위한 예술이었을까 [전시]
모두를 위한 예술이 아닌 모두에게 열려있는 예술, 키스 해링
전시에서 볼 수 있었던 '키스 해링'은 예술가임과 동시에 스타였다. 당시에 가장 '핫'한 예술가. 그의 예술은 단순히 대중성을 넘어 유행이었다. 자유롭게 살았고 어찌 보면 방탕하게도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의 이런 대중성과 스타성 이면에 예술에 대한 아주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 전시를 보는 내내 그와 그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방향성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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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에디터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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