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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동시대의 삶
동시대의 파도를 타고 있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 거짓말처럼 벌써 4월을 바라보고 있다. 3월, 관념적 봄이 지나고 있지만 며칠 전 내린 눈과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서 아직 2025년 상반기의 초입임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지난 4개월간, 에디터로서 매주 분야를 넘나들며 문화예술에 관한 오피니언을 써왔다. 다만 이 글은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로서 기고하는 첫 에세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
by
신지원 에디터
2025.03.22
리뷰
도서
[Review] 예술 감상자에게는 두 개의 안경이 필요하다 - 감상의 심리학 [도서]
현실 세계의 안경과 예술 세계의 안경
어수룩한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가 있다 텍스트에 익숙한 내가 그림을 좋아하는 것은 감상의 방법이 서로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이었다. 소설이나 시처럼 글자로 이루어진 것들은 묵직한 분위기가 있어 좋아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무거움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바쁜 하루 동안에 잠시 시간을 내어 읽기에는 쏟아야 할 집중력이 상당했기 때문이다. 다른 방해
by
서지원 에디터
2025.03.22
리뷰
도서
[Review] 뒤죽박죽 머릿속 - 도서 '감상의 심리학'
바쁘게 움직이는 감상하는 머리
10년 전 일이다. MOMA라고 알려진 뉴욕현대미술관에 간 적이 있었다. 그 때 당시의 필자는 미술만을 열렬히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규모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여길 다 돌아야겠다'라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미술관을 돌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인물화, 풍경화 등이 나왔고,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어디선가 익숙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산뜻한 발걸음
by
윤지원 에디터
2025.03.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디스는 누구를 향하는가 [음악]
켄드릭 라마의 미국을 향한 디스
켄드릭 라마의 2025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공연이 엄청난 화제였다. 힙합의 많은 래퍼들과 랩을 사랑하는 대중들 사이에서도 최근 가장 뜨겁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켄드릭 라마. 최고의 스타만이 오른다는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그가 단독 공연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나지만, 그가 공연을 진행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도 극찬을 받았다. 도대체 왜, 어떤 이유
by
윤지원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인에 대하여 - 타인의 삶 [영화]
죄인은 용서받을 수 있는가?
완벽한 선, 완벽한 악 예로부터 인간은 자신의 존재를 정의하고 이해하려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생물학적으로는 영장류(靈長類)의 인간 과(hominidae)에 속하는 동물이고, 언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후세대로 지식을 전하는 능력이 있다는 고등 생물이라는 점이 있다. 이것은 인간을 설명하는 가장 기초적인 설명이자 모든 인간에 해당하는 정의(定義)다. 그러
by
서지원 에디터
2025.03.01
리뷰
도서
[Review] 방구석 24/7 미술 전시회 - 화가들의 꽃 [도서]
그림의 일상적 기쁨을 한 권으로 만나다
가까이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언젠가 친구에게 그림 전시회를 보러 가지 않겠느냐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는 생각을 좀 해보겠다며 답변을 미루었죠. 시간을 두고 다시 찾아가 무엇이 문제냐고 물으니, 친구는 저의 예상보다 많은 이유로 전시 관람을 고민하고 있던 참이더군요. 우선 당연하게도 그림을 잘 아는 편이 아니니, 그림을 한 번 보고 제대로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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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에디터
2025.03.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부재의 축적이 만들어낸 관계의 파국 – 파수꾼 [영화]
‘이것은 청춘 영화가 아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 한 편.
겨울이면 어김없이 영화 <파수꾼>이 떠오른다. 작중 소년들의 입밖으로 흩어지던 담배연기만큼이나 입김 나오는 날, 꼭 보게 되는 오묘하고 텁텁한 끝 맛의 영화다. <파수꾼>(2010), 연출: 윤성현, 출연: 이제훈, 박정민, 서준영 외 ‘파수꾼’이 명작으로 평가받는 것은, 소년기의 인물들이 쌓아 올리고 무너뜨리는 관계와 그 속에서 겪는 감정의 변화를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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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5.0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도전
도전하는 삶의 아름다움
2025년이 된 지 한 달이 흘렀지만 나는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춥고, 여전히 목표는 이뤄내지 못했고, 여전히 슬프고, 여전히 자책한다. 2024년과 다를 게 없다. 2023년과도 다를 게 없다. 2022년.. 잠깐, 2022년과는 좀 다른 것 같다. 2022년을 생각해보니 내가 찬란하게 빛났던 시기다. 왜지? 왜 3년 전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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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에디터
2025.02.17
리뷰
도서
[Review] 푸른 글, 푸른 그림 - 도서 '블루 베이컨'
미술과 문학의 푸르름
예술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대부분의 장르가 가진 특징은 감각적으로 자극이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술은 시각적인 자극으로 시작되어 동시대 미술로 넘어오면서부터는 다양한 감각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고 음악은 청각적인 자극으로 이루어진 장르이다. 그에 반해, 문학은 상대적으로 감각을 직접적으로 자극한다기보단, 간접적인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장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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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에디터
2025.02.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쁜 호흡 아닌 유머 섞인 내공으로 승부하는 단 하나의 작전 - 스파이 게임 [영화]
익숙한 방식으로 쌓고 풀어 내리는 스파이 액션 영화의 정수.
“It’s not how you play the game, it’s how the game plays you. (그것은 당신이 게임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게임이 당신을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스파이 게임> (2001), 연출: 토니 스콧, 출연: 로버트 레드포드, 브래드 피트 외 <스파이 게임 SPY GAME>(2001)은 개봉한 지 20여 년이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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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5.0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난 아직 청춘(靑春)을 살아가..[문화 전반]
'나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것' 만이 인간의 사명
'청춘(靑春)'이라 하면은.. '청춘'이라는 글자에는 靑 '푸를 청' 에 春'봄 춘' 을 사용합니다. 푸른 새싹이 돋아나는 봄같은 시절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청춘이라 하면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을 때를 생각하죠. 그렇다면 감히 당신에게 물어봅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주어진 청춘을 제대로 즐기셨습니까? 지금 즐기는 중이신가요? 혹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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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도서]
종종 성장한다는 것은 타인과 사회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 법을 배움으로써 얻어지기도 한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에세이로 분류되지만 사실 장르가 애매하다. 소설처럼 줄거리가 있고 또한 과학과 심리학을 넘나드는 구성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여성 과학 저술가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겁이 많고 우울함을 자주 느꼈다. 곱슬머리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지만 3년만에 헤어지고 만다. 그녀는 충격을 받고 자신을 지탱해 줄 만한 것을 찾아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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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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