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사회의 족쇄에서 자유로운 단독자, 아티스트 김현민 ②
김현민이 말하는 인생철학
▶본 인터뷰는 <프로 n잡러 청소년지도사 김현민 ①>에서 이어집니다. 오늘이 4년간 다니셨던 청소년 수련관 마지막 출근이라고 들었어요. 마지막 날인데 기분이 어떠세요? 지금은 아직까지 마지막 날인데도 후련함이 없어요. 내가 여기 정을 한 번에 뗄 수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아쉽고 불안감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걸 놔야지 맞는 건데. 아직까지는 좀 그런
by
이소희 에디터
2022.04.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월간 라이징 스타 소개서,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 클릭 [공연]
매달 새로운 K-POP 라이징 스타를 만나보세요
지구를 강타한 코로나 19는 생활의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매일같이 갔던 학교는 비대면이 되었고,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그중에서도 단연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바로 축제 현장의 타격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축제와 콘서트 등의 행사는 중단되었다. 그로 인해 K-POP 문화
by
황시연 에디터
2022.04.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2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열어 살아나가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지난 PART 1에 이어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 ⓒ박혜랑 *사진은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의 모습이며, 연기자 박혜랑이 손에 꼽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다. “창작자로 상상하고 매개자로 연결하고 향유자로 예술을 즐깁니다” 경계를 계속해서 넘나들면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포트폴리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네덜란드 아저씨들, 재즈 뮤지션 ‘바우터 하멜’과 그의 밴드 [음악]
한국 친화적 네덜란드 뮤지션, 내한 경력만 10년!
매년 얼굴을 보는 네덜란드 친구들이 있다. 감히 팬의 위치인 내가 저명한 뮤지션인 그들에게 친구라는 표현을 써도 될까 싶지만, 아마 이 팬심엔 분명 우정이 섞여있는 것 같다. 서재페(서울재즈페스티벌) 공무원이라 불리는, 2009년 첫 내한 이후 한 해도 빼놓지 않고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웬만한 한국인보다 더 한국문화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은 바로 네덜란드
by
박태임 에디터
2022.02.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르웨이의 초록빛 숲을 닮은 아티스트, 가수 오로라 AURORA [음악]
노르웨이의 초록빛 숲을 닮은 아티스트, 오로라AURORA를 소개합니다.
겨울 왕국 2를 보신 분이라면 기억이 날 것이다. 머나먼 숲속에서 엘사를 부르는 황홀한 목소리. 바로 신비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노르웨이의 자유로운 아티스트 오로라를 소개한다. 아래 영상의 주인공이 가수 오로라 AURORA이다. 우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감상해보길 추천한다. 가수 오로라 AURORA 소개 가수 오로라는 1996년 출생 노르웨이의 싱어송라이터
by
이지희 에디터
2022.01.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팬데믹 라이브 D+619, 신기록 갱신 중인 EDM 듀오 - Sofi Tukker [음악]
인스타만 켜면 끝, 집에서 즐기는 EDM 파티
한창 코로나가 혼란하던 재작년 봄, 예술가들은 암흑기에 처하고 생존과 창작을 도모한다. 이때 등장한 것이 바로 E-Concert, 요즘의 ‘온라인 콘서트(이하 온콘)’ 되시겠다. 현장에 가지 않고 어떻게 분위기를 즐기냐- 라는 불신도 잠시, 온콘은 거리의 제약을 깨부셔 역설적으로 ‘전 세계’ 뮤지션들을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연결해주었다. 지금에야 온콘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20
리뷰
전시
[Review] 성서를 통해 사랑을 전하는 아티스트 샤갈 - 샤갈 특별전
샤갈의 성서를 사랑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비롯된 샤갈 특별전
예술가들이 받는 단골 질문 중 하나는 '영감은 어디서 받아요?'일 것이다. 특히나 음악을 사랑하는 나는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들의 인터뷰도 많이 찾아본다. 적어도 내가 접했던 프로듀서들의 답은 그리 '거창하지'는 않았다. 일상의 모든 것은 영감이 되고, 보고 들은 음악, 사소한 계기로부터 시작하는 등 대답 자체는 다양했지만 '영감
by
김승주 에디터
2022.01.0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쌉-인디펜던트' 배현이가 엮어낸 음악세계
관습과 문법을 깨버리고 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을 날리는 배현이를 소개한다.
사진제공 - 배현이 배현이의 <나쁜생각>을 처음 듣고 받은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짧은 기침소리 후 펼쳐지는 과격한 드럼, 안정과는 거리가 먼 휘슬소리, “선생 말을 잘 들어야지"라는 고리타분함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까지. 쏟아지는 최신곡 사이에서 유난히 두드러진 음악은 곧바로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쌉 인디펜던트 종합예술인’
by
김용준 에디터
2021.12.30
리뷰
전시
[Review]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팝아티스트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
나는 항상 예술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알고 싶어했다
사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은 익숙했지만, 그의 이름은 왠지 모르게 낯설었다. 이번에 개최된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를 통해 그가 팝아트의 거장으로 불리는 이유를 깨달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방문한 서울숲 아트센터는 다소 작은 규모의 공간이었다. 건물 내부에 있어 입구를 찾기도 어려웠고, 정확히 몇 층에 있는지도 명시되어 있지 않아
by
최수영 에디터
2021.12.23
사람
ART in Story
[사람] 드림웍스 비즈뎁 아티스트 유혜린
꿈의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세계적인 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꿈
드림웍스에서 Visual Development를 담당하고 있는 유혜린씨 비즈뎁 아티스트는 영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체화시키기 위해 머릿속의 청사진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내는 작업을 한다. 이 분야에서 캐릭터, 소품, 배경 디자인들을 다채롭게 표현해나가며 도전하고 있는 아티스트 유혜린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은 1996년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글랜
by
조우정 에디터
2021.12.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에게 ‘모닝페이지’를 추천합니다. [도서/문학]
채우기 위해서는 비워냄이 필요합니다.
휴학생과 모닝페이지 ‘아, 다음 학기는 휴학해야겠다. 내가 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도저히 떠올릴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너무나 강렬하게 들어서 2개월 전 휴학을 신청했다. 내게 강요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와서까지 어쨌든 ‘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계속해서 해왔던 것 같다. 어떤 공부를, 왜 하고 있는지 딱히 자신에게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0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