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①' 내 삶은 소중하니까… 갓생 챌린지 [문화 전반]
갓생살기 콘텐츠는 소소하고 꾸준하게 공유된다. 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최근 내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이름하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그저 창틈 새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고, 삼시 세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다. 최근 나와 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는 ‘
by
최아정 에디터
2022.09.15
리뷰
도서
[Review]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 [도서]
하찮은 삶은 없다
작가는 부제목처럼 미술과 그의 삶을 관련지어 풀어낸다. 작가는 책에서 자신의 감상이 다소 이기적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이유는 이 글들이 지극히 작가 자신의 경험에 관련하는 데에 있다. 그래서 이 글모음은 미술에 관한 이야기인 동시에 작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글에 담긴 화가의 삶은 작가의 일기와 이어지고, 다양한 화가의 삶은 작가를 구원해준 조언들로 엮
by
신지이 에디터
2022.08.24
리뷰
공연
[Review] 삶은 못생긴 몸짓 - 연극 '가별이를 찾아서' [공연]
이 모든 방황 끝에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내리던 어느 날 대학로의 한 공연장을 찾았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 공연장은 보편적인 극장과는 달리 관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었다. 최소한의 단차도 없었고 오히려 관객석이 더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예상치 못한 극장의 모습에 홀린 듯 맨 앞자리에 착석했다. 가장 경계가 없는 자리였다. 공연 시작 전부터 배우들은 연기를 시
by
김지은 에디터
2022.07.20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긴 소설책
우리는 우리의 비하인드 신과 누군가의 하이라이트 신을 비교한다
긴 소설책_ 유튜브 '티키틱' 영상을 보고 큰 위로를 받아 글을 작성한다. 남들은 다 잘난 것 같고 무슨 일을 해도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고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다. 그 이유는 내 인생은 편집되지 않은 원본이기 때문이다. 삶은 편집되지 않은 긴 소설책과 같다. 영상에 이런 댓글이 달려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비하인드 신과 누군가의 하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7.04
오피니언
영화
"우리의 삶은 오해를 견디는 일이다" [영화]
조용한 마리아 사랑병원에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이 나붙었다. 뼈 사진만 보고 누구인지 확정하기는 힘들다. 아무도 ‘누가’ 찍었는지는 궁금해하지 않고 사진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궁금해한다. 관객인 나는 사진의 주인공에 대한 답을 이미 갖고 있다. 그런데도 누가 찍었는지를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저 사람들이 과연 저 사진의 주인공들을 찾아낼 수 있을까를 궁금
by
조수빈 에디터
2022.06.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결코 당연하지 않은 것들
당연하지 않기에 더 소중하다
엄마는 늘 내게 말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고. 한번은 참지 못하고 물었었다. "그래도 엄마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거지?" 그때 엄마는 "당연한 게 아닌데도 엄마는 그래"라고 하셨다. 그것만큼은 예외라고, 조금 다른 대답을 바랐던 나는 어쩐지 서운해 고개를 끄덕이기만 했던 것 같다.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서야 조금씩 엄마의
by
임정화 에디터
2022.06.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때론 삶은 광기 [공연]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기다린 공연을 보는 것만큼 설레는 일이 있을까.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이 6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강렬한 기타 연주와 함께 무대에 조명이 들어오고, 첫 넘버 ‘그저 또 다른 날’이 시작된다. 굿맨 가족의 평범한 일상이 그려진다. 행복해 보이는 엄마와 아빠, 딸과 아들. 하지만 언제나 그
by
정다영 에디터
2022.06.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문화 전반]
이것 저것에 관심 많은 한 어른이의 독백.
최근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얘길 들었다. "너는 세상 돌아가는 것에 참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쉬지를 않는 것 같아." 어렸을 적부터, 뭘 그런 것까지 다 알고 있냐는 친구들의 질문을 참 많이 받았었다. 그냥 나는 이것 저것에 관심이 많았고, 그것들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어서 그랬던 것 뿐인데. 사람들은 나의 그런 점을 신기하게 생각
by
강윤화 에디터
2022.05.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 [사람]
나의 화두를 정하는 것
"내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 어디선가 봤던 글이었다.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듣고 나서, 나는 고개를 세게 끄덕였다. 정말 내가 내 자신을 기억해주지 않는다면, 대체 누가 나를 오랫동안 기억해줄까. 내가 위인전에 남을 만한 대단한 업적을 남긴 사람은 아니니까. 결국 나는 내 자신을 가장 중요히 생각하고, 내가 하는 모든 말과
by
김린 에디터
2022.04.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 [사람]
관계에 대한 생각
"내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 어디선가 봤던 글이었다. 삶은 내게만 오래 기억된다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듣고 나서, 나는 고개를 세게 끄덕였다. 정말 내가 내 자신을 기억해주지 않는다면, 대체 누가 나를 오랫동안 기억해줄까. 내가 위인전에 남을 만한 대단한 업적을 남긴 사람은 아니니까. 결국 나는 내 자신을 가장 중요히 생각하고, 내가 하는 모든 말과
by
김린 에디터
2022.04.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은 끊임없는 모순의 수용 [도서]
따라서 모순을 맞닥뜨렸다 해서 그 자체로 상심에 빠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를 살아있음의 지표로 인식할 수도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므로.
‘모순’이란 단어는 흔히 부정적이고 글자 그대로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많이 사용된다. 어떤 영역에서는 그 자체로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나조차 이를 일관된 줏대가 없고 앞뒤가 안 맞는 논리를 가진 상태, 명확한 입장을 선택하기 위해 지나가야 할 과도기 정도로 여겨왔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들엔 일관된 기준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설명되어서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10
리뷰
도서
[Review] 생명과 죽음의 조화 속에서 우리 삶은 지속된다 - 당신이 살았던 날들
타고난 이야기꾼, 오르빌뢰르의 이야기
남색, 붉은색과 적록색의 커버. 몽환적이면서도 스산하기도 하고 아름다웠다. 뒷면까지 이어진 디자인을 보려 책을 돌려보았고 김연수 작가의 추천글이 있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저마다 아름답다. ∙∙∙ 무용해서 아름답다. 헛되고 헛되도다, 라는 말은 결국 아름답고 아름답다, 라는 말인 셈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나는 대답하지 못하리라. 헛되면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0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