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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머무름으로써 움직이기 - 브래키에이션
지금 서 있는, 몸과 맞닿아 있는 바닥의 감촉을 예민하게 느껴본다. 그곳에 기꺼이 머무르려고 해본다. 그것을 나의 진화라고 생각해 본다.
움직임에 관해 이야기해야 할 때면 항상 곤혹스럽다. 나는 보았고 독자는 보지 않았다는 거대한 시각적 격차를 글로 메운다는 건 불가능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그 대상이 현대 무용처럼 정형적이지 않다면 어려움은 곱절이 된다. 그럼에도 움직임을 매개로 하는 공연을 보고 글을 쓰는 걸 멈추진 못한다. 그곳엔 눈을 돌릴 수 없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정직함. 순간
by
정해영 에디터
2024.12.2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지속 가능한 몸 [운동/건강]
건강 관리 초보의 저속노화 프로젝트 실천기
올해 나는 몸과 건강에 관해 관심을 가졌다.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저속노화’라는 트렌드가 눈에 들어왔다. 저속노화란 몸의 나이를 천천히 먹는다는 개념에서 비롯된 말로, 최근 꾸준한 관리와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려는 젊은 세대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처음엔 단순히 유행처럼 보였던 이 트렌드가 정말 효과가 있
by
김효주 에디터
2024.12.22
리뷰
공연
[Review] 이것은 진화의 이야기가 아니다 - 브래키에이션
진화의 압력 속 짓눌리는 몸의 움직임
"이것은 진화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의 첫 진화적 움직임인 <브래키에이션>이라는 제목에 달린 것치고는 많이 모순적인 한 줄의 설명을 보며 문득 폐어에 관한 오규원 시인의 시가 떠올랐다. 그들은 폐를 몸에 지니고도 3억만 년 동안 양서류로 진화하지 않고 살고 있다 (...) 뻘 속에서 4년쯤 너끈히 살아 견딘다는 프로톱테루스 에티오피쿠스여 뻘 속에서 수
by
윤희수 에디터
2024.1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Hear me : Our summer - 청설 [영화]
자신만의 길을 찾지 못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며 사랑과 관계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는 말과 몸짓, 소리로 감정을 전하며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비언어적 소통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영화 <청설>은 대학을 졸업 후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이 고민하는 ‘용준’을 비추며 시작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특별한 목표 없이 지내던 용준은 부모님의 도시락 가게에서 일을 도우며 생활한다.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던 중 도시락 배달을 간 수영장에서 ‘여름’을 만나 첫눈에 반하게 된다. 용준은 여름과 가까워지고 싶어 하며 청각장애를 가진 그
by
김서영 에디터
2024.12.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맨몸으로 싸우는 아름다운 전쟁, ‘스테이지 파이터’ [예능]
피지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무용수들의 몸짓, 그 에너지가 주는 힘
지난 11월 종영한 <스테이지 파이터>는 스우파, 스맨파, 스걸파에 이어 Mnet이 새롭게 선보인 댄스 서바이벌이다. 스트릿 댄스, 즉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춤을 선보이는 이전 시리즈들과 달리 ‘스테이지’라는 무대를 차지하기 위한 프로 무용수들의 쟁탈전을 그리고 있다. 이전 시리즈들이 상대를 이기기 위한 팀 서바이벌 이었다면, <스테파>의 무용수
by
김현지 에디터
2024.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몸의 중심에서 우리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 존재에 관하여 [공연]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내가 물에서 본 것(What I Sense in the Matter)>은 질문도 대답도 아니다. 춤과 몸의 얽힘 속에서 적나라하게 벗겨지는 무언가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넘어 반성하게 한다. 김보라 안무가는 이번 작품에서 낯선 공생 속 ‘무한히 변화하는 몸’에 대해 탐구하였다. 시험관 아기 시술인 보조생식기술(ART, Assisted Reproductive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상과 나 사이의 '몸' - 이건용 화백 [미술/전시]
몸을 논의의 중심으로 앞세우다
이건용 화백은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며 80대인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특히 신체와 논리라는 키워드로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현실에 기반한 행위예술을 주로 선보이며 국내외의 미술계에 큰 영향을 미친 원로 미술가다. 예컨대 <신체 드로잉> 연작과 <신체항>, <달팽이 걸음> 등의 작품이 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by
김영원 에디터
2024.12.06
리뷰
도서
[Review] 인간성에 대한 성찰이 담긴 추리 소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하나의 철학책을 보는듯한 추리소설
평소 추리 소설에 대해서는 많이 읽어보지 않았던 지라, 캐드펠 수사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을 때에도 특별한 감흥은 없었다. 추리 소설에 대해 많이 접하지 않았던 이유는 필자의 전공이 철학이다보니, 소설 장르를 읽을 때마다 유려한 문체가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오히려 중세시대의 철학에 더 관심이 많았었다. 그런데 좋은 기회로 우연히 접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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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4.11.3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의 세계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경험했다 다시 현실로 되돌아와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의 형태에 대해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21
리뷰
도서
[Review]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중세 추리소설 - 캐드펠 시리즈
자극적이지는 않으나 긴장감은 늦출 수 없는 추리 소설
“부디 우리가 커다란 죄악을 최선의 형태로 활용한 것이길 바랄 뿐이네. 솔직히 말해. 누군들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 수 있었겠나? 언젠가 수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르는군. ’우리의 목적은 정의이며 신은 자비의 특권을 베푸신다‘ 제아무리 신이라 하더라도 자비를 베풀기 위해서는 도구가 필요한 법이야.” P.343 각 권별 내용 북하우스의 ‘캐드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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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에디터
2024.11.19
리뷰
PRESS
[PRESS] 기록된 몸과 되어가는 몸이 보여주는 화려한 서커스 - 무용극 '샤잠'
human being
무용극에 대한 감상을 쓸 때마다 어떻게 쓰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아마 나만이 느끼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무용극, 특히 현대 무용극은 뚜렷한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지 않아 불연속적으로 지각되는 데다가 단숨에 포착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다루기 때문이다. 언어가 아닌 몸을 중심으로 표현되는 점도 감상 쓰기에 난관에 처한다. 무용 동작은 찰나에
by
이승주 에디터
2024.11.09
리뷰
공연
[Review] 몸들의 무자비한 향연 - 내가 물에서 본 것
이후에도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무딘 감각과 편견에 가려졌던 무언가의 깊은 일면을, 새롭게 마주할 기회가 될 지도 모를 테니 말이다.
‘몸들의 무자비한 향연’을 경험해본 적 있는가? 아마 고개를 갸웃하는 이가 많을 테다. 우리 모두는 몸이라는 실체를 갖고 살아가며, 하루에도 수십 번 다른 몸들과 접촉과 분리를 반복 하는데도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불편한 몸의 향연을 목도할 때가 되었다. 우리는 정신이 인간의 핵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삶을 실재적으로 수행하며 기꺼이 부딪히고 찢기는 이
by
오송림 에디터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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