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독자에게로 한 걸음 - 출판저널 519호 [도서]
멀어지는 책과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에 대한 잡지, 출판저널을 읽다
‘출판학과’는 왜 없을까? ‘출판학과’는 왜 없을까? 라고 출판학의 부재에 의문을 가지는, 출판저널 519호의 처음을 여는 질문은 묵직하다. 대학에서 점점 각종 콘텐츠 학과가 신설되는 가운데 출판 콘텐츠를 기획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학과는 여전히 부재한다. 책문화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는 글을 포함해 출판저널 519호에 실린 글들은 ‘출
by
전지영 에디터
2020.10.23
리뷰
도서
[Review] 도서관에서 머무는 시간 - 출판저널 519호
출판저널 519를 읽고 유기체로써의 도서관을 생각한다
도서관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억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렸을 때의 나는 혼자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편하고 익숙했다. 오히려 머리가 클수록 혼자 다니는 게 부끄러워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들 무리 사이에 끼려고 애썼으니까, 아주 어릴 때야 말로 마음이 맑았던 걸지도 모른다. 아무튼, 혼자 가던 초등학교 도서관은 나만의 비밀 아지트
by
송민형 에디터
2020.10.2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한국판 하이틴 감성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음악]
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사람들은 각자 다른 기억들을 회상한다. 특정 음악을 들으면서 그 음악을 자주 들었던 때를 회상한다. 그리고 그 음악을 자주 들었던 그 때로 돌아간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낀다. 요즘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는 1990~2000년대의 미국 하이틴 감성이 유행이다. 하이틴 분위기가 나는 음악을 들을 때면 왠지 나도 학창시절엔 하이틴 영화의
by
김윤화 에디터
2020.10.22
리뷰
도서
[Review] 시대에 따른 도서관의 변모 - 출판저널 519호 [도서]
여러가지 색의 옷을 갈아입는 도서관
프랑스의 북서부에 위치한 노르망디 지역은 예술과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도시가 줄줄이 이어져 있다. 폴 시냑의 ‘몽생미셸’이 이 지역에 속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기도 했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빈센트 반 고흐’가 생애를 마무리한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 '르아브르'라는 도시가 있다. 항구도시인 이곳은 1517년에 건설되었으나 안
by
전수연 에디터
2020.10.21
리뷰
PRESS
[PRESS] 태아는 생명권의 주체인가 - '임신중단에 대한 권리'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판결문을 파헤치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선고 이후 1년 6개월 2019년 4월 11일을 기억한다.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날이었다. 발표를 기다리며 거리에 나가 있던 사람들이 환호하던 모습, 그 모습을 배경으로 국회가 2020년 12월까지 새로운 입법안을 내놓아야 한다던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생생하다.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2020년 10월,
by
김소원 에디터
2020.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펼치게 하는 새로운 얼굴, 리커버 [도서]
일각에서는 리커버가 책의 본질인 내용을 흐리고, 과열된 소비양상으로 이어져 출판으로서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주객이 전도된다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방법과 연계되든, 그것이 소비자로 하여금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작가들에게도 책의 이미지를 뚜렷하게 각인시키고 판매 수완도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리커버 문화는 다소 상업적인 비판을 받더라도, 좀더 대중들에게 적극적인 문화로 뜨거워질 가치가 충분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다.
책을 수집하는 취미를 들이는 중이다. 예전엔 한 두어번 읽고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 책장을 빽빽히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빌려보되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필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담기 위한 펜과 종이가 필요했다. 담아가고 싶은 내용이 많으면 핸드폰 카메라로 간단히 찍어가
by
지현영 에디터
2020.10.20
리뷰
도서
[Review] 도서와 공간미의 시너지, 출판저널 519호 [도서]
르 볼칸의 책과 공간 함께 담아내기
노르망디 지역의 도시 르 아브르. 2차 세계대전 이후 파괴된 도시를 새롭게 재건해 복합문화센터 ‘르 볼칸(프랑스어로 화산)’을 세워 문화와 예술의 부흥을 이뤘고, 문화센터와 도서관으로 시민들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500개의 휴게 장소 등에는 따뜻하고 밝은 색상을 이용했고, 곡선의 부드러움과 유리천장을 통해 자연 채광으로 건물 이미지를 연출했다
by
서지유 에디터
2020.10.19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수상한 자판기 -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필름로그 x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지속 가능성
일회용은 정말 일회용일까? 1. 필름로그 업사이클링 카메라 일회용 카메라가 돌아왔다. 디지털카메라의 발전으로 사양산업이 된 필름 카메라는 시간이 흘러 밀레니얼 세대에게 주목받았다. 밀레니얼 세대는 제한된 횟수, 불안정한 촬영, 낮은 화질을 새로운 매력으로 느껴 필름 카메라를 찾았다.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무게를 가진 일회용 카메라는 쉽게 접할 수 있었고,
by
김용준 에디터
2020.10.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영화는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스포 주의) - 어바웃 타임, 먼 훗날 우리 [영화]
이 영화들을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장르로 말해보고 싶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본 영화 중에서 잘 봤다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 딱 두 개 있다. 내 기준 잘 본 영화는 심장 쫄리는 일 없이 스무스하게 풀어나가야 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어야 하고, 영화를 보고나면 가슴이 따뜻해져야 하는, 몇 개 더 있지만 일단 이 정도. 그 두 작품은 바로 <어바웃 타임>과 <먼 훗날 우리>. 그런데 이 영화를 검색하면 멜로라고
by
우준영 에디터
2020.10.0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19호
도서정가제는 책문화생태계를 발전시켰나?
출판저널 519호 - 2020.09+10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림책 뜯어먹기 Part.1 - 마음의 집 [도서]
촘촘히 뜯어 보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책, 그림책
누구에게나 마음은 있지만, 마음에 관하여 묻는 질문에는 쉽게 답을 꺼내놓지 못한다. 사실상 꺼내놓지 못한다는 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아닐까. 이처럼 마음이 어려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그림책이 여기에 있다. 김희경 작가와 폴란드 출신의 아동 일러스트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함께 쓰고 그린 그림책 「마음의 집」. 이 그림책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9.30
리뷰
PRESS
[PRESS] 사라지지 않는 간판들 - 오래된 한글 간판으로 읽는 도시 [도서]
사라져 가는 오래된 한글 간판들을 필름 카메라로 기록하고 기억하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던 공간도 어느 날 가보면 모두 허물어진 채 새로운 건물이 올려지고 있고, 자주 방문하던 카페도 몇 달 후 방문하면 이미 다른 곳으로 바뀐 후다. 모든 게 빠르게 변해버려서 사람들의 온기와 기억조차 쌓이지 못한다. 거리를 가득 메운 간판마저도 저마다의 개성을 잃고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하
by
임정은 에디터
2020.09.30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