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이야기의 은하수: 창작자가 만들어낸 오래된 미래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영화]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올해로 18회를 맞는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는 국내 공모 4개 경쟁 부문 및 초청 부문 총 78편의 상영작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공식 트레일러에서 찬란하고 반짝이는 색의 향연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표현하였는데, 이는 창작자들이 갈고 닦아 만든 애니메이션들이 영화제에서 다른 빛나는 이야기들과 어울리며 관객들을 만나는
by
문지애 에디터
2022.10.03
리뷰
영화
[Review] 우리가 알지 못했던 드넓은 애니메이션의 세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 아시아 파노라마 단편 애니메이션 관람 후기
독립 영화, 독립 출판, 인디펜던트 음악씬이 존재하듯 애니메이션의 세계에도 독립 애니메이션이 존재한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독립 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고, 애니메이션의 영역 확장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독립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다. 올해 나는 아시아 파노라마관에서 '선택한 운명'을 주제로 11개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왔
by
박현영 에디터
2022.10.03
리뷰
PRESS
[PRESS] 식물을 옮기다가 생태계를 바꿔버린 식물 상자의 역사 -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식물 상자
"수많은 식물과 인간의 열망을 싣고 세계를 횡단한 워디언 케이스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식물 상자』 _루크 키오 [PRESS] 식물을 옮기다가 생태계를 바꿔버린 식물 상자의 역사 다소 갑작스럽지만 당신에게 단순한 일을 - 물론 상상 속에서 - 부탁하겠다. 이 빵나무 묘목들을 유럽까지 옮기는 것이다. 단, 지금은 19세기 유럽이다. 배를 통해 묘목을 옮겨야 하는데 항해는 대략 6개월이 걸릴 듯싶다. 무엇보다 바다 위를
by
오예찬 에디터
2022.10.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下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다시 <애프터 양>으로 돌아와 보자. 앞서 코고나다 감독의 작품들에는 끊임없이 떠나가고 남겨지는 자들이 대치를 이루며 등장한다고 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인물들의 ‘정체성’이다. <애프터 양>은 코고나다 감독의 세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관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이 가장 치열하게 엿보이는 영화다. <애프터 양>에 등장하는
by
윤아경 에디터
2022.09.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텍스트 뷔페, 골라 먹는 타인의 세계 [미술/전시]
내 세계도 '맛집'이 될 수 있을까?
공간 ‘수건과 화환’에서 전시 <텍스트 뷔페>가 진행되고 있다. <텍스트 뷔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원고 단위 작업물을 뷔페의 형식으로 진열한 텍스트 전시다. 관람객은 독자로서 글을 발굴하고 수집ㆍ정렬하며 글을 읽는 행위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겨울에 <텍스트 뷔페 VOL. 1>을 마치고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 전시는, 부제
by
김서인 에디터
2022.09.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2 서울국제작가축제 : "숨참고 활자 dive" [도서/문학]
세계관 대통합의 현장에 초대합니다
본 포스터는 KUSH 작가가 참여한 조민규 <신세계> 앨범 커버 이미지를 참고하였습니다 - 한국문학번역원 2022 서울국제작가축제(Seoul International Writers' Festival)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필자가 서울국제작가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작년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접한 참가자 명단 속 한
by
백나경 에디터
2022.09.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 살아가는 #의 세계 [사람]
아무리 플랫한 '나'라도 욕망은 있다
* 이 글의 제목은 임현 작가의 웹툰 <플랫다이어리>에서 착안했습니다. 바야흐로 욕망의 시대 한 가운데에 사는 듯하다. 그 흐름에 편승해야 한다는 듯 한동안 내 알고리즘은 ‘자기 성장’과 ‘자기 브랜딩’으로 일컬어지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과 정보를 쏟아냈다. 자신을 브랜드화 시켜서 원하는 삶의 모습을 향해 달려가고 점차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가는 이들은 당연
by
정해영 에디터
2022.09.18
리뷰
공연
[Review]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열어준 클래식의 세계
부드럽고, 화려하고, 비장하고, 행복하고, 유쾌하게
13살의 나이에 차이코프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게 된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가진다. (…)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 대표 작곡가 베토벤의 템페스트로 포문을 연다. 다음곡으로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하지는 않지만 라흐마니노프, 스크리아빈과 동시대에 살았던 러시아의 중요 작곡가이자 러시아 전통 낭만음악을
by
이진교 에디터
2022.09.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6펜스의 길에 서서 달의 세계를 탐닉하다 [도서/문학]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그리고 고갱의 ‘달’
서머싯 몸이 쓴 ‘달과 6펜스’는 화가 폴 고갱의 인생을 좇으며 쓴 일종의 전기 소설이다. 그의 인생이 정말 사실 그대로 담겼는지는 알 방도가 없지만, 서머싯 몸이 고갱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긴 여행 끝에 이 소설을 만들어냈다는 것만 알려진다. 그러나 소설에는 고갱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찰스 스트릭랜드만 등장할 뿐이다. 스트릭랜드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홉살 은규에게 노키즈존을 설명할 수 있나요? [도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솔직한 심정으로 고백해보자면 나는 어린이가 낯설다. 평생을 늦둥이 막내딸로 살아온 까닭에 나보다 어린나이의 아이들이 친숙하지 않다는 이유도 있을 것이고 그게 굳이 아니어도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스펀지처럼 흡수해버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의도하지 않은 작은 몸짓이 그들의 가치관에 악영향을 끼쳐버리면 어떡하나 하는 염려가 들기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by
박유정 에디터
2022.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간접화의 세계와 상상력 [문화 전반]
거기에는 견해의 차이가 아니라 상상력의 차이가 있다.
해당 그림은 SBS뉴스에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얼마전 서울에서 또다시 장애인들의 지하철 시위가 있었다.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시위였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배리어 프리 디자인이 많이 적용되어 있지 않다. (배리어 프리: 모든 시민이 자연스럽게 사회에 참여-직장 생활, 가정생활, 지역 사회생활-할 수 있는 참가형의 성숙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참가를 방
by
김인규 에디터
2022.08.29
리뷰
공연
[Review] 뜨거운 현대음악의 무대, 청각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다 - 앙상블 블랭크의 '8월의 크리스마스'
세계와 한국을 잇는 앙상블블랭크의 야심찬 프로젝트
"그 어느 공연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새롭게 살아있는 작품들" 22년 8월 18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앙상블블랭크의 '8월의 크리스마스 - 작곡가는 살아있다' 연주회가 열렸다. 그 곳에서 만난 '현대음악'은, 공연장에서 생전 처음 듣는 장르였다. 지금껏 클래식 공연이라 하면 베토벤과 모차르트같은 역사 속의 유명 인물들의 곡을 떠올렸으나 이번
by
신지예 에디터
2022.08.26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